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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신한라이프 톤틴연금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대개 같은 걱정을 하십니다. 오래 살면 돈이 모자랄까 봐입니다.
먼저 밝힙니다. 신한라이프는 생명보험사이고, 톤틴연금은 생명보험 쪽 연금 상품입니다. 그리고 저는 연금 상품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그건 투자 판단의 영역입니다.
대신 제가 오늘 보여 드릴 것이 있습니다.
같은 걱정을 손해보험 쪽에서는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세어 봤습니다.
| ✕ 「연금」 | 담보 이름 «1가지» |
|---|---|
| ✕ 「생존」·「종신」·「고령」·「은퇴」 | 전부 «0» |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말로 세어 보니 자릿수가 달랐습니다.
| 🔑 「요양」 | «1,410가지» |
|---|---|
| 🔑 「간병」 | «1,216가지» |
| 🔑 「치매」 | «295가지» |
📌 오늘 볼 것
| 무엇 | 몇 |
|---|---|
| 🏦 톤틴연금 | «생명보험 쪽 연금 상품»입니다 → 내용·지급 방식은 그 회사 상품요약서와 약관에서 확인하십시오 |
| ✕ 안 합니다 | 그 상품이 «유리한지 불리한지»에 대한 판단 → 저는 «보험설계사»이지 투자 자문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 🟢 오늘 볼 것 | «손해보험 담보»가 노후를 어떤 말로 적어 두었는지 |
이건 알아 두시면 쓸모가 있습니다. 연금을 알아보시는 분 대부분이 손해보험 쪽 계약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두 쪽이 서로 다른 걱정을 맡고 있어서, 한쪽만 보시면 반쪽이 됩니다.
돈으로 노후를 보는 말을 세었습니다.
| 낱말 | 담보 이름에 | 약관 문장에 |
|---|---|---|
| ✕「연금」 | 1 | 0 |
| ✕「생존」 | 0 | 0 |
| ✕「종신」 | 0 | 0 |
| ✕「고령」 | 0 | 0 |
| ✕「은퇴」 | 0 | 0 |
| ✕「적립금」 | 0 | 0 |
| ✕「유족」 | 0 | 0 |
거의 다 0입니다.
그 1가지를 꺼내 보면 이렇습니다.
메리츠화재 「사망보험금양육연금전환특약」
이것도 연금을 주는 담보가 아닙니다. 사망보험금을 연금 형태로 바꿔서 받는 것입니다. 바꾸는 장치이지 쌓는 장치가 아닙니다.
즉 손해보험은 「오래 살면 돈이 떨어진다」는 걱정을 담보로 만들지 않습니다.
그럼 손해보험은 노후를 안 보느냐. 아주 많이 봅니다. 다만 다른 말로 봅니다.
| 낱말 | 담보 이름에 | 약관 문장에 |
|---|---|---|
| 🔑「요양」 | «1,410» | 5,734 |
| 🔑「간병」 | «1,216» | 3,846 |
| 🔑「치매」 | «295» | 1,495 |
| 「인지」 | 211 | 534 |
| 「장기요양」 | 210 | 726 |
| 「노인」 | 3 | 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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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이 1,410가지입니다. 「연금」 1가지와 견주면 천 배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 말들이 가리키는 것은 하나입니다.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살면서 몸이 안 되는 것」
간병인이 필요해지는 것, 요양 등급을 받는 것, 인지가 흐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돈이 나가는 쪽입니다. 연금이 「들어올 돈이 끊긴다」를 본다면, 요양·간병은 「나갈 돈이 늘어난다」를 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무엇 | 몇 |
|---|---|
| 같은 걱정 : | «오래 살면 어떻게 되나» |
| 🏦 생명보험 쪽 | «들어올 돈»이 끊길까 봐 → 연금 · 종신 · 생존급부 |
| 🏥 손해보험 쪽 | «나갈 돈»이 늘어날까 봐 → 요양 1,410 · 간병 1,216 · 치매 295 |
어느 쪽이 맞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둘 다 필요한 걱정이고, 업계가 나눠서 맡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손님 입장에서는 그 경계가 안 보입니다. 「노후 준비」라고 하면 한 덩어리로 느껴지니까요.
그래서 저는 상담에서 이 둘을 먼저 갈라 드립니다. 갈라 놓으면 어느 쪽이 비어 있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실제로 한쪽만 잔뜩 있고 다른 쪽이 통째로 빈 경우가 흔합니다.
나이도 세어 봤습니다. 결과가 뜻밖이었습니다.
| ✕ 「100세」 | 담보 이름 «0가지» |
|---|---|
| ✕ 「110세」 | 담보 이름 «0가지» |
| ✕ 「90세」 | 담보 이름 «0가지» |
| 🔑 「80세」 | 담보 이름 «35가지» |
「100세 보장」이라는 말을 광고에서는 자주 보는데, 담보 이름에는 0가지였습니다.
대신 「80세만기」가 이름에 박혀 있었습니다.
삼성화재 「[건강]암진단비(유사암제외)(80세만기)」
삼성화재 「[건강]뇌혈관질환 진단비(80세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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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는 그 담보가 끝나는 나이입니다. 80세만기면 여든까지 봅니다.
그러니 여든을 넘기시면 그 담보는 끝납니다. 요양이 필요해지는 시기는 대개 그 뒤인데요.
그래서 노후 쪽을 보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하실 것이 「만기」입니다. 담보가 좋아도 그때까지 살아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100세」가 0가지인 것은 그런 담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만기를 다른 칸에 적는 회사가 많다는 뜻입니다. 증권의 「보험기간」 칸을 보셔야 합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GA 법인을 운영하면서 증권을 직접 봅니다. 노후 이야기가 나오면 거의 매번 같은 순서로 갑니다.
손님은 연금 이야기로 시작하십니다. 「얼마 넣으면 나중에 얼마 나와요?」
저는 그 물음에 바로 답하지 않습니다. 대신 증권을 펴서 요양·간병 쪽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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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있어도 만기가 짧습니다.
그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연금은 몇 년 늦게 시작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요양은 아프고 나면 못 넣습니다.」
그러면 순서가 바뀝니다. 대개 요양 쪽부터 보시게 됩니다.
다만 이건 제 의견입니다. 각자 사정이 다릅니다. 정답이 하나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저는 노후를 낱말로 세다가 웃은 적이 있습니다.
「장수」로 세니 28가지가 나왔습니다. 「손해보험에 장수 담보가 이렇게 많다니」 싶어 열어 봤더니 이랬습니다.
소아탈장수술비 · 어린이개흉심장수술비 · 12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용
탈장 수술, 심장 수술, 고장 수리였습니다. 글자만 겹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를 낸 뒤 반드시 열어 봅니다. 안 열어 봤으면 오늘 틀린 글을 쓸 뻔했습니다.
- ① 🔴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갈라 놓는다 — 맡는 걱정이 «다르다»
- 생보 : «들어올 돈»이 끊기는 것 · 손보 : «나갈 돈»이 늘어나는 것
- ② 손해보험 증권을 «네 낱말»로 훑는다 — «요양 · 간병 · 치매 · 인지»
- ③ 🔑 그 담보들의 «만기»를 본다 — 「80세만기」가 이름에 박힌 것도 있다
- ▶ 요양이 필요해지는 시기는 대개 «그 뒤»다
- ④ 이름에 만기가 없으면 증권의 «「보험기간」 칸»을 본다
- ⑤ «장기요양 등급»이 조건인지 본다 — 「1~5급」·「인지지원등급」처럼 이름에 적힌다
- ⑥ 🔴 «연금 상품의 유불리»는 저 같은 사람 말고 «그쪽 전문가»에게 들으신다
- ⑦ 🔑 순서를 정하실 때 «건강할 때만 넣을 수 있는 것»을 먼저 보신다
여기까지가 제가 자료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연금 상품의 수익이나 유불리는 제가 말씀드릴 자리가 아닙니다. 저는 손해보험 담보가 노후를 어떤 말로 적어 두었는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 · 🔴 손해보험 담보에 「연금」은 «1가지» — 그것도 사망보험금을 «바꾸는» 특약이다
- 「생존」·「종신」·「고령」·「은퇴」·「적립금」·「유족」은 «전부 0»
- · 🔑🔑 대신 «몸»으로 본다 — 「요양」 «1,410» · 「간병」 «1,216» · 「치매」 «295» · 「인지」 211
- ▶ 연금이 «들어올 돈»을 본다면, 요양·간병은 «나갈 돈»을 본다
- · 🔑 두 업계가 «같은 걱정을 나눠» 맡고 있다. 한쪽만 보면 «반쪽»이다
- · 🔴 「100세」·「110세」·「90세」는 담보 이름에 «0가지» · 「80세」는 «35가지»
- ▶ 노후 담보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만기»다
- · 🔴 「장수」 «28가지»를 열어 보니 «탈장수술 · 심장수술 · 고장수리»였다
- ▶ 숫자를 낸 뒤에는 «반드시 열어 봐야» 한다
증권을 여시면, 요양이나 간병이 든 줄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시겠습니까? 있으시면 그 옆의 만기를 함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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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제목이 그것입니다. 낱말로 확인했습니다.
| 낱말 | 담보 이름 | 문장 |
|---|---|---|
| ✕ 톤틴 · 연금저축 · 종신연금 | 0가지 | ✕ 0줄 |
| ✕ 「연금」 | 1가지 | ✕ 0줄 |
| ○ 간병 | 1,609가지 | 3,846줄 |
| ○ 치매 | 502가지 | 1,495줄 |
| ○ 장기요양 | 340가지 | 726줄 |
| ○ 생활자금 | 37가지 | 20줄 |
위 둘이 «0»이고 아래 넷이 «수천»입니다.
그게 제목 그대로입니다. 손해보험이 보는 노후는 「돈이 얼마나 있나」가 아니라 「몸이 어떻게 되나」입니다.
🟢 그리고 그 셋이 노후의 실제 걱정거리입니다 — 간병·치매·장기요양입니다. 간병이 1,609가지 · 3,846줄로 가장 많습니다.
다만 이 담보들은 «나이가 들면 비싸지고, 어느 나이를 넘으면 못 삽니다».
그래서 순서가 있습니다.
| 순서 | 무엇을 | 왜 |
|---|---|---|
| ① | ○ 몸 쪽 (간병·치매·장기요양) | ✕ 시기를 놓치면 못 산다 |
| ② | 돈 쪽 (연금) | ○ 늦어도 금액으로 메운다 |
🟢 ①을 먼저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연금은 돈만 있으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지만, 간병 담보는 건강할 때만 살 수 있습니다.
| 찾을 이름 | 담보 이름 | 몇 곳 |
|---|---|---|
| ○ 간병 | 1,609가지 | ○ 여덟 곳 전부 |
| ○ 치매 | 502가지 | ○ 여덟 곳 전부 |
| ○ 장기요양 | 340가지 | 7곳 |
| 생활자금 | 37가지 | 3곳 |
🟢 위 셋은 여덟 곳(또는 일곱 곳)이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회사 계약이든 넣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갈리는 것을 앞선 글들에서 보셨습니다 — 간병은 「지원」이냐 「사용」이냐, 치매는 CDR 몇 점이냐, 장기요양은 무엇을 이용했느냐입니다.
그 셋이 다 「이름 뒤 괄호」에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 증권에서 괄호까지 읽으셔야 합니다.
🟢 그리고 이 담보들은 «건강할 때만» 살 수 있습니다. 치매나 장기요양 진단을 받으신 뒤에는 넣을 수 없습니다. 그게 연금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 연금은 돈만 있으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있습니다. 몸 쪽을 먼저 채우고, 돈 쪽을 나중에 짭니다.
🟢 그리고 몸 쪽 담보는 건강할 때만 살 수 있습니다. 진단을 받으신 뒤에는 못 넣습니다. 그게 연금과 가장 다른 점이고, 순서를 정하는 까닭입니다.
#보험설계사 #미국보험계리사 #보장분석 #권상민 #신한라이프톤틴연금 #요양간병담보 #치매보험 #80세만기 #노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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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담보 이름(메리츠화재 「사망보험금양육연금전환특약」, 삼성화재 「[건강]암진단비(유사암제외)(80세만기)」·「[건강]뇌혈관질환 진단비(80세만기)」, KB손해보험 「소아탈장수술비」·「어린이개흉심장수술비」, 메리츠화재 「12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용」)은 담보 원문입니다.
신한라이프는 생명보험사이며, 톤틴연금을 포함한 생명보험 상품의 내용·수익·지급 방식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또한 본인은 보험설계사로서 특정 연금 상품의 유리·불리나 투자 판단에 대해서는 의견을 드리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그 회사와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낱말 셈(담보 이름/약관 문장 : 「요양」 1,410/5,734·「간병」 1,216/3,846·「치매」 295/1,495·「인지」 211/534·「장기요양」 210/726·「노인」 3/387·「연금」 1/0·「생존」 0/0·「종신」 0/0·「고령」 0/0·「은퇴」 0/0·「적립금」 0/0·「유족」 0/0, 「80세」 35가지·「90세」 0·「100세」 0·「110세」 0, 「장수」 28가지)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확보한 범위 안에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을 낱말로 센 것입니다. 본문에 적은 대로 「장수」 28가지는 「탈장수술」·「심장수술」·「고장수리」에 글자가 겹친 것이며, 노후와 관련이 없습니다. 「100세」가 0인 것도 그런 보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만기를 담보 이름이 아닌 다른 항목에 적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확보 담보 줄 수가 현대해상 46,585 · KB손보 40,644 · 삼성화재 13,054 · 메리츠화재 3,134 · 흥국화재 2,433 · 한화손보 2,188 · 롯데손보 670으로 서로 크게 달라, 위 숫자는 본인이 확보한 자료의 두께 차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의 상품을 권하거나 평가한 것이 아니고, 기존 계약의 유지나 변경을 권유하지 않으며, 어떤 담보가 「나온다·안 나온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보장 여부는 반드시 본인의 증권과 해당 회사의 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316-G (2026.09.13 ~ 202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