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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고객센터를 찾다가 — 「상담」이 든 담보 8가지 중 여섯은 「대상 담보」였습니다

2026. 09. 10. · 심의필 제2026-WEB-0399-G
대한생명 고객센터를 찾다가 — 「상담」이 든 담보 8가지 중 여섯은 「대상 담보」였습니다

사진 : MART PRODUCTION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보험을 스물다섯 해 한 미국보험계리사(ASA) 권상민입니다.


먼저 이 글의 자를 밝히겠습니다. 이 글은 「손해보험 약관」을 자로 삼습니다.


생명보험사 상품의 세부 내용과 회사 연락처·상담 시간해당 약관과 회사 창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저는 그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한생명 고객센터를 찾고 계셨다면, 전화를 걸어 무언가를 물어보려고 하셨을 겁니다. 그 전에 전화로 물어도 답이 안 나오는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제가 가진 담보 더미에서 이 말들을 세어 봤습니다.


🔴 「대한생명」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 「고객센터」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 「콜센터」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 「전화」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당연합니다. 고객센터는 담보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센 것에서 제가 하마터면 크게 틀릴 뻔했습니다.


🔑 「상담」 담보 이름 «8가지»

📌 오늘 볼 것

  1. 회사 이름은 바뀌어도 담보 이름은 남습니다
  2. 「상담」 8가지를 열었더니 여섯이 「대상 담보」였습니다
  3. 진짜 「상담」 담보는 둘이었습니다
  4. 함정 옆에서 진짜 큰 것이 나왔습니다 — 「산정특례」 390가지
  5. 「면제」도 149가지 있었습니다
  6. 전화로 물어도 답이 안 나오는 것
  7. 🚀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열어 보는 까닭
  8. 전화를 거시기 전에 하실 것

미리 밝힙니다. 이 글은 어느 회사의 연락처나 상담 시간을 안내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건 각 회사가 정하고, 제가 확보하지 못한 자료입니다.



1. 회사 이름은 바뀌어도 담보 이름은 남습니다


「대한생명」으로 세었을 때 0가지가 나온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 지금은 다른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자주 보는 일이 있습니다. 회사 이름이 바뀌어도, 예전에 가입하신 증권의 담보 이름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이 바뀌었으니 내 보험도 뭔가 바뀌었겠지」「담보 이름이 그대로니 조건도 그대로겠지」둘 다 확인이 필요한 이야기가 됩니다. 제가 여기서 어느 쪽이라고 단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건 그 계약의 약관이 정합니다.


다만 이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화로 「제 보험 어떤가요」라고 물으시면 답이 잘 안 나옵니다. 담보가 수십 줄이고, 각 줄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줄을 특정해서 물으셔야 답이 나옵니다.


회사 이름은 바뀌어도 담보 이름은 남습니다

사진 : Vitaly Gariev / Unsplash · Unsplash License



2. 「상담」 8가지를 열었더니 여섯이 「대상 담보」였습니다


여기가 오늘의 자리입니다.


「상담」이 든 담보가 8가지로 나왔길래, 저는 「상담을 지원하는 담보가 여덟 가지나 있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열어 봤습니다. 담보 원문 그대로입니다.


현대해상결핵질환자산정특례«대상 담»보
현대해상중증난치질환자산정특례«대상 담»보
현대해상중증화상산정특례«대상 담»보
현대해상희귀질환자산정특례«대상 담»보
현대해상보험료납입면제«대상 담»보
현대해상보험료납입면제/보험기간연장«대상 담»보

「상담」이 아니었습니다.


「산정특례대상 담보」입니다. 「대상」의 끝 글자와 「담보」의 첫 글자가 붙어서 「상담」으로 읽힌 것입니다.


여덟 가지 중 여섯 가지가 이것이었습니다.


이런 함정이 생기는 까닭은, 현대해상이 담보 이름 끝에 「담보」라는 말을 붙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회사는 「…비」나 「…금」으로 끝나는데, 이 회사는 「…담보」로 끝납니다. 그래서 앞말이 「대상」으로 끝나면 「상담」이 만들어집니다.


만약 제가 열어 보지 않고 「상담 관련 담보가 여덟 가지 있습니다」라고 썼다면, 그건 숫자는 맞고 뜻은 틀린 글이 됐을 겁니다.



3. 진짜 「상담」 담보는 둘이었습니다


여섯을 빼고 남은 둘입니다. 원문 그대로입니다.


메리츠화재«변호사법률상담»비용
현대해상중과실중상해피해«상담»지원(운전자)담보

둘 다 자동차·법률 쪽입니다. 병원이나 치료 상담이 아닙니다.


이름을 보시면 조건이 보입니다.


「중과실중상해피해상담지원«(운전자)»담보」
▶ «(운전자)» — 운전자 쪽 담보다
▶ «중과실» · «중상해» — 어느 사고나가 아니라 조건이 붙어 있다

그러니 「상담을 지원해 준다」는 말만 보고 아무 상담이나 되는 것으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어떤 상담인지가 이름과 문장에 적혀 있습니다.


진짜 「상담」 담보는 둘이었습니다
👉 내 증권에 이런 줄이 있는지 보고 싶으시면 — 증권을 넣으면 담보를 줄 단위로 펴서 보여 드립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4. 함정 옆에서 진짜 큰 것이 나왔습니다 — 「산정특례」 390가지


함정을 걷어 내다가, 훨씬 큰 것이 옆에 있었습니다.


🔑🔑 「산정특례」 담보 이름 «390가지» · 약관 문장 «976줄»

삼백구십 가지입니다. 「상담」 8가지와는 자릿수가 다릅니다.


이름을 다시 보시면 이렇게 갈려 있습니다.


현대해상«결핵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
현대해상«중증난치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
현대해상«중증화상»산정특례대상담보
현대해상«희귀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

앞말이 다 다릅니다. 결핵·중증난치·중증화상·희귀질환. 어느 쪽에 해당하느냐로 담보가 갈립니다.


여기서 제도 자체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산정특례가 무엇이고 어떤 기준으로 적용되는지는 제도가 정하는 것이고, 저는 원출처가 없는 제도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것입니다. 담보 이름에 「산정특례」가 들어간 줄이 390가지 있고, 그 앞말이 서로 다릅니다. 그러니 증권에 그런 줄이 있다면 어느 쪽인지를 보셔야 합니다.


함정 옆에서 진짜 큰 것이 나왔습니다 — 「산정특례」 390가지

사진 : RDNE Stock project / Pexels · Pexels License



5. 「면제」도 149가지 있었습니다


같은 목록에서 하나 더 보입니다.


현대해상보험료납입«면제»대상담보
현대해상보험료납입«면제»/보험기간연장대상담보

세어 보니 이랬습니다.


🔑 「면제」 담보 이름 «149가지» · 약관 문장 «150줄»

보험료를 안 내도 되는 조건이 담보로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름을 보시면 「/보험기간연장」이 붙어 있습니다. 면제만 되는 것과, 면제되면서 기간까지 늘어나는 것이 다른 줄입니다.


다만 어떤 경우에 면제되는지는 약관이 정합니다. 저는 그런 칸이 담보로 «따로 있다»는 것까지만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실무에서 자주 보는 자리입니다. 면제 조건에 해당하는데 모르고 계속 내신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가 알아서 챙겨 주기도 하지만, 본인이 알리셔야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줄이 증권에 있는지는 한 번 보실 만합니다.


「면제」도 149가지 있었습니다
👉 내 증권에 「면제」가 든 줄이 있는지 보고 싶으시면 —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https://kwonsangmin.net/


6. 전화로 물어도 답이 안 나오는 것


고객센터에 전화하시는 일 자체는 좋습니다. 오히려 권합니다. 다만 전화가 잘 듣는 물음잘 안 듣는 물음이 따로 있습니다.


- 🟢 전화가 «잘 듣는» 물음
- · 내 계약이 «언제까지»인가 · 다음 «납입일»이 언제인가
- · 지금 «접수된 건»이 어디까지 왔나 · 서류를 «어디로» 내나
- · 주소·연락처를 바꾸는 일
- 🔴 전화가 «잘 안 듣는» 물음
- · 「제 보험 «어떤가요»」 ▶ 담보가 수십 줄이다. 어느 줄인지가 없다
- · 「이거 «되나요»」 ▶ 담보 이름과 조건을 특정해야 답이 나온다
- · 「«다른 회사»랑 비교하면」 ▶ 그 회사는 자기 상품만 안다


그래서 저는 전화 걸기 전에 담보 이름 한 줄을 적어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괄호까지 통째로 적어 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상담원도 같은 담보를 보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회사와 비교해 보고 싶다」는 물음은 한 회사에 물어서 나올 수 없는 물음입니다. 그건 여러 회사를 나란히 놓아야 나옵니다.


### 「대상」은 더 큰 함정이었습니다 — 607가지


「상담」에서 걸렸으니 그 옆 낱말도 세어 봤습니다. 「대상」입니다.


📏 담보 이름에 「대상」이 든 것 — 607가지 · 여덟 회사
KB손해보험 149 · 현대해상 126 · 메리츠화재 106 · 흥국화재 78
삼성화재 67 · 한화손해보험 51 · 롯데손해보험 36 · DB손해보험 8

육백 가지가 넘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전혀 다른 것 둘이 섞여 있었습니다.


「대상」이 가리키는 것몇 가지
🔴 「대상포진」병 이름입니다66가지
「○○ 대상 담보」 — 자격을 뜻합니다나머지

같은 두 글자가 «병 이름»이기도 하고 «자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제 담보 이름을 보시면 이 둘이 어떻게 섞이는지 보입니다.


결핵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
중증난치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
희귀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
보험료납입면제/보험기간연장대상담보
중과실중상해피해상담지원(운전자)담보

마지막 줄을 보십시오. 「피해상담」입니다. 여기에 「상담」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상담을 해 주는 담보가 맞습니다. 앞의 것들은 「산정특례 대상」의 「대상담보」였고요.


그래서 낱말로 세면 같은 글자에 다른 것들이 다 걸려 나옵니다.
숫자를 내고 하나씩 열어 보지 않으면 그 숫자는 아무 뜻이 없습니다.
607가지라고 적어 놓고 「대상 담보가 육백 가지」라고 하면 거짓말이 됩니다.
그중 66가지는 대상포진이니까요.



7. 🚀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열어 보는 까닭


오늘 「상담」 8가지는 제가 그대로 썼으면 틀렸을 숫자였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센터」 464가지▶ 열어 보니 «데이케어센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였다
「장수」 28가지▶ 열어 보니 «소아탈장수술»·«고장수리»였다
「부지급」 43가지▶ 열어 보니 «일부 지급»하는 꼴이었다. 「안 준다」는 뜻이 아니었다
「질」 6,810가지▶ 「질병」의 첫 글자가 걸린 것이었다
「신경」 101가지▶ 열어 보니 «중추신경계»·«신경차단술»이었다. 치아는 셋뿐이었다

다섯 다 세어 놓고 하나씩 펴 보다가 잡은 것들입니다.


저는 미국보험계리사 자격을 따는 데 8년이 걸렸습니다. 그 8년이 가르쳐 준 것은 계산이 아니라 「이 숫자가 도대체 무엇을 센 숫자인가」를 되묻는 버릇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걸 감추지 않고 적습니다. 틀릴 뻔한 것을 적어 두는 편이, 매끈한 숫자만 내놓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숫자를 믿어 달라고 하는 대신, 어떻게 셌는지를 보여 드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보험은 어렵습니다. 어려우니 물어보지 못하고, 물어보지 못하니 모르는 채로 지나갑니다. 저는 그 앞에서 물어볼 수 있는 사람으로 있고 싶습니다.


🚀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열어 보는 까닭

사진 : BaljkanN 4 / Unsplash · Unsplash License



8. 전화를 거시기 전에 하실 것


- ① 🔴 «담보 이름 한 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둔다 — 그래야 답이 나온다
- ② 물음을 «줄 단위»로 좁힌다 — 「제 보험 어떤가요」는 답이 안 나오는 물음이다
- ③ «(갱신형)»·«(연간1회한)»처럼 괄호에 든 조건을 함께 적어 간다
- ④ 🔑 증권에 «산정특례»가 든 줄이 있는지 본다 — 앞말이 무엇인지가 갈림길이다
- ⑤ 🔑 «보험료납입면제»가 든 줄이 있는지 본다 — «/보험기간연장»이 붙은 것과 다르다
- ⑥ 🔴 회사 «연락처·상담 시간·ARS 단계»는 그 회사 안내에서 확인한다 — 저는 확인하지 못했다
- ⑦ 🔴 «다른 회사와 비교»는 한 회사에 물어서 나오지 않는다
- ⑧ 🔑 숫자를 보시면 «어떻게 셌는지»와 «분모»를 함께 보신다


여기까지가 제가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실제 보장 여부와 계약 내용은 본인의 증권과 해당 회사의 약관이 정합니다. 저는 어디를 펴 보시라까지만 말씀드립니다.


👉 내 증권부터 펴 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checkup/

전화를 거시기 전에 하실 것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 전화 걸기 전에 «내가 쓸 말»을 골라 두십시오


지금까지 본 것을 전화 앞에서 쓸 수 있게 바꿔 드리겠습니다.
고객센터에 거실 때 낱말 하나가 답을 바꿉니다.


이렇게 물으시면이렇게 물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상담 담보 있나요」산정특례 대상 담보가 있습니까」
「면제 되나요」보험료 납입면제 대상입니까」
「대상포진 되나요」대상포진 진단비가 있습니까」
「뭐가 되나요」이건 답이 안 나옵니다

마지막 줄을 말씀드립니다. 상담원분이 불친절해서가 아닙니다.
담보가 수천 가지라 그 물음으로는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앞의 세 가지처럼 낱말을 좁혀 물으시면 그 자리에서 답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것도 같이 물으십시오
「제 계약일이 언제입니까」감액·면책이 여기서 셉니다
「부활한 적이 있습니까」그러면 시계가 옮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담보 코드를 불러 주십시오」이름은 흔들려도 코드는 안 흔들립니다

통화 한 번에 이 여섯 가지를 받아 적으시면, 그 종이가 본인 보험의 지도가 됩니다.
그리고 그 지도는 회사가 바뀌어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대한생명이 한화생명이 된 것처럼 간판은 바뀝니다. 그런데 담보 코드와 계약일은 안 바뀝니다.
그 둘을 적어 두신 종이 한 장이, 앞으로 몇 번의 통화를 줄여 줍니다.
그리고 나중에 자녀분이 대신 물어보실 때도 그 종이 하나면 됩니다.


제가 보장분석을 해 드릴 때 가장 먼저 여쭙는 것도 이 둘입니다.
담보 코드와 계약일만 있으면 나머지는 제 창고에서 찾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전화 한 통을 하신다면, 오늘은 그 둘만 받아 두셔도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 · 🔴 「고객센터」·「콜센터」·「전화」는 담보 이름에 «0가지» — 고객센터는 담보가 아니다
- · 🔴🔴 «낱말 함정» : 「상담」 8가지 중 «여섯»이 «산정특례대상 담보»였다
- 「대상」의 끝 글자와 「담보」의 첫 글자가 붙어 «상담»으로 읽힌 것이다
- ▶ 현대해상은 담보 이름 끝에 «담보»를 붙인다 — 그래서 생기는 함정이다
- · 🔑 «진짜 상담» 담보는 둘 — 메리츠화재 「변호사법률상담비용」 ·
- 현대해상 「중과실중상해피해상담지원(운전자)담보」. 둘 다 «법률·운전자» 쪽이다
- · 🔑🔑 함정 옆에 «훨씬 큰 것»이 있었다 — 「산정특례」 담보 이름 «390가지» · 문장 976줄
- 앞말이 다 다르다 : 결핵질환자 · 중증난치질환자 · 중증화상 · 희귀질환자
- · 🔑 「면제」도 «149가지» — «보험료납입면제»와 «/보험기간연장»이 붙은 것이 «다른 줄»이다
- · 🔑 전화가 «잘 듣는 물음»과 «안 듣는 물음»이 따로 있다 — 줄을 특정해서 물으신다


전화를 거시기 전에, 담보 이름 한 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보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사진 : geralt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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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담보 이름(현대해상 「결핵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중증난치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중증화상산정특례대상담보」·「희귀질환자산정특례대상담보」·「보험료납입면제대상담보」·「보험료납입면제/보험기간연장대상담보」·「중과실중상해피해상담지원(운전자)담보」, 메리츠화재 「변호사법률상담비용」)은 담보 원문입니다. 산정특례 제도의 기준과 적용 범위는 제도가 정하며, 본문은 그 제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보험료 납입면제의 조건은 각 약관이 정합니다.
본문에 옮긴 담보 이름은 모두 손해보험사의 것이며, 이 글은 손해보험 약관을 자로 삼아 봅니다. 본문은 특정 생명보험사의 상품 내용을 설명하지 않으며 어느 한 회사를 권하지도 않습니다. 회사의 연락처·상담 시간·ARS 단계와 회사 연혁은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생명보험사 상품의 세부 내용은 해당 약관과 회사 창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낱말 셈(담보 이름/약관 문장 : 「대한생명」 0/0·「고객센터」 0/0·「콜센터」 0/0·「전화」 0/0·「상담」 8/0·「산정특례」 390/976·「면제」 104/150)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확보한 범위 안에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을 낱말로 센 것입니다. 본문에 적은 대로 「상담」 8가지 중 여섯은 「산정특례대상 담보」·「보험료납입면제대상 담보」의 「대상」과 「담보」가 이어져 읽힌 것이며, 상담을 보장하는 담보가 아닙니다.
확보 담보 줄 수가 현대해상 46,585 · KB손보 40,644 · 삼성화재 13,054 · 메리츠화재 3,134 · 흥국화재 2,433 · 한화손보 2,188 · 롯데손보 670으로 서로 크게 달라, 위 숫자는 본인이 확보한 자료의 두께 차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의 상품을 권하거나 평가한 것이 아니며, 어떤 담보가 「나온다·안 나온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보장 여부는 반드시 본인의 증권과 해당 회사의 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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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399-G (2026.09.12 ~ 202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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