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걸려고 검색하면 번호가 여러 개 나옵니다. 라이나가 회사 셋이기 때문입니다. 세 회사 공식 홈페이지 맨 아래를 열어 그대로 옮겼습니다. 라이나원은 자기 소개를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셋 다
1588-5656. 대표 콜센터 번호입니다. 걸면 안내가 나오는데,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부터 놓겠습니다. 받는 시간은 평일 09:00~18:00이고, 심야·토·일·공휴일 서비스가 따로 있습니다. (
1588-5114. 걸면 안내가 나옵니다. 무엇을 눌러야 하는지 먼저 놓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별로 번호가 따로 있습니다. 대표번호로 돌리시는 것보다 이쪽이 빠릅니다. (2026년 9월 삼성화재 공식
전화를 겁니다. 안내가 나옵니다. 보험금을 물으려고 왔으니 그 낱말이 나오는 번호를 누릅니다. 2번. 그런데 사고로 다치신 일이면, 눌러야 할 번호가 8번입니다. 공식 콜센터 ARS 안내를 그대로
KB손해보험 고객센터 번호로 검색하면 번호가 여럿 나옵니다. 어느 걸 눌러야 할지부터 막히십니다.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1544-0114. 계약 관리도, 사고 접수도, 보상도 이 번호입니다.
서랍에서 증권을 꺼냅니다. 맨 위에 동부화재라고 적혀 있습니다. 검색창에 그대로 칩니다. 잘 안 나옵니다. 회사가 없어졌나 싶어집니다. 아닙니다. 1588-0100. 예전 동부화재 시절 쓰던 그 번
교보생명 고객센터로 찾으면 1588-1001 하나가 나옵니다. 그래서 헷갈릴 일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걸었더니 안 받거나, 받았는데 그 업무가 아니라는 일이 생깁니다. 번호가 하나여서가 아니라
한화 고객센터로 검색하면 번호가 둘 나옵니다. 1588-6363과 1566-8000. 어느 쪽이 맞나 싶으실 텐데, 둘 다 맞습니다. 회사가 둘이기 때문입니다. 상담원 연결은 평일 09:00~18:
흥국 고객센터로 찾으면 번호가 여럿 나옵니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따로 있어서입니다. 그런데 이 글에서 정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번호가 아닙니다. 담보 이름 괄호 안에 적힌 제외 두 글자입니다.
전화를 걸면 상담원이 본인 확인을 합니다. 그다음에 묻는 말이 대개 이것입니다. 언제 가입하신 계약이실까요? 이름도 상품도 아니고 날짜부터 묻습니다. 까닭이 있습니다. (전화번호와 상담 시간은 20
서랍에서 부모님 증권을 꺼냈습니다. 맨 위에 오렌지라이프라고 적혀 있습니다. 검색해 보니 그런 회사가 안 보입니다. 신한라이프만 나옵니다. 같은 곳입니다. 번호도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전화번호와
1588-3344. 실비 청구도 여기가 맞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걸어 청구를 넣고도 왜 하나도 안 들어왔지 하시는 일이 생깁니다. 번호를 잘못 건 게 아닙니다. 빼고 나니 남는 게 없었던 것입니다.
청구는 전화로 되나요? 됩니다. 다만 전화가 가장 빠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갈립니다. 그리고 전화로는 아예 못 넣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 전화로 되나요의 진짜 물음은 어느 길로 넣는 게 빠
두 분이 같은 회사, 같은 이름의 담보를 넣으셨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달랐습니다. 까닭은 담보 이름 맨 끝에 있었습니다. 한 분은 (건강고지형), 다른 분은 (통합간편가입형)이었습니다. 증권을 보시
지금까지 마흔 편 넘게 무엇이 나오는가를 봤습니다. 오늘은 반대쪽입니다. 담보 문장 맨 끝에는 늘 이런 줄이 붙어 있습니다.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항] 거기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그리고 왜
전화를 걸어 서류 목록을 받아 적으셨을 겁니다. 진단서, 입퇴원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그리고 전화를 끊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드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
찾으러 오신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한화손해보험 고객센터는 1566-8000, 한 개입니다. 그리고 그 번호의 이름표가 고객상담센터 및 전국 보상센터입니다. 즉 상담도 보상 접수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
서랍에서 오래된 증권을 한 장 꺼내 보신 적 있으십니까. 종이가 누렇고, 글씨가 작고, 거기 적힌 회사 이름이 지금 쓰는 이름과 다릅니다. 그래서 검색창에 대한생명 한화생명을 나란히 치셨을 겁니다.
전화를 걸려고 화면을 열었는데 번호가 셋입니다. 어느 것이 내 일의 번호인지 안 적혀 있거나, 적혀 있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대개 맨 위 번호를 누릅니다. 그리고 절반쯤은
증권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보신 적 있으십니까. 담보 이름이 한 글자도 안 틀리고 똑같은데, 한 사람은 보험금이 나오고 한 사람은 안 나오는 일. 저는 이걸 담당자가 달라서 라거나 심사가 까다로워서
문자 한 줄을 받으셨을 겁니다. 접수 건이 면책 종결 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멈추셨을 겁니다. 면책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는데, 거기에 종결까지 붙어 있으니 다 끝난 것처럼 읽힙니다.
흥국생명 고객센터를 찾아 전화를 거셨는데, 저쪽에서 그 계약은 저희 쪽이 아닙니다라는 말을 들으신 적 있으십니까. 번호를 잘못 누른 것도 아니고, 회사 이름을 잘못 안 것도 아닙니다. 흥국이라는 이
증권을 들고 전화를 거셨는데 저희 고객이 아니십니다라는 말을 들으신 적 있으십니까? 번호를 잘못 누르신 게 아닙니다. 이름이 비슷한 회사가 둘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둘은 그냥 이름만 다른 게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전화하시기 전에, 증권에서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옮겨 적으십시오. 이유는 하나입니다. 제가 세어 보니 담보 이름 19,765가지 중 18,112가지에 괄호가 들어
에이스손해보험으로 찾아오셨다면, 아마 오래된 계약 하나가 마음에 걸리셨을 것입니다. 그거 아직 살아 있나? 어디로 물어봐야 하지? 그런데 그 전에 하실 일이 있습니다. 증권을 찾는 것입니다. 제가
에이스아메리칸화재로 찾아오셨다면, 이름 끝의 화재 두 글자가 눈에 걸리셨을 것입니다. 옛 손해보험사 이름에는 화재가 자주 붙습니다. 그건 간판 쪽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담보 쪽 화재를 보겠습니다.
한화화재라고 부르시는 분이 매달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손해보험 쪽과 생명보험 쪽이 같이 나옵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갈립니다. 그리고 갈린 다음에 더 큰 벽이 있습니다. 제가
같은 회사인데 들어가는 문이 둘입니다. 사람을 통해 드는 쪽과, 직접 화면에서 드는 쪽입니다. 그래서 많이 물으십니다. 어느 쪽이 나아요? 그 답을 드리기 전에, 제가 약관에서 확인한 것을 먼저 말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번호를 찾기 전에, 지금 하시려는 일이 넷 중 무엇인지부터 정하십시오. 한 회사에 번호가 여럿인 이유가 있습니다.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약관 문장을 세어 보
콜센터를 찾으신다면, 아마 전화로 해결할 일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험에는 전화로 되는 일과 사람이 집으로 오는 일이 따로 있습니다. 제가 담보 이름을 세어 보니, 서비스가 들어간 것이 25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한 번호로 거셔도 됩니다. 다만 통화가 보상 쪽으로 넘어가는 순간, 답하는 근거가 바뀝니다. 앞쪽 상담은 안내로 답합니다. 뒤쪽 보상은 약관 문장으로 답합니다. 그래서 같
한화보험이라고만 치시면 여러 곳이 나옵니다. 손해보험 쪽도 나오고 생명보험 쪽도 나옵니다. 그래서 어디로 전화해야 하나부터 막히십니다. 그런데 회사를 가리고 나서도 물음이 하나 더 남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 위치를 찾으신다면, 아마 직접 가셔야 할 일이 생기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웬만한 건 앱이나 전화로 됩니다. 그럼 무엇이 가야 하는 일일까요. 제가 약관을 뒤져 봤습니다. 원본 0줄,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전화가 연결되면 이것부터 물어보십시오. 제 계약에 보험료 납입면제가 들어 있습니까? 큰 병을 진단받으시면 그다음부터 보험료를 안 내도 되는 조건이 계약에 들어 있는 경우가
한화생명 고객센터 시간을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몇 시까지 하는지, 주말에도 되는지가 궁금하시겠지요. 그보다 먼저 아시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담보 문장에서 시간을 찾다가 알게 된 것입니다. 담보
삼성화재 보험금 청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거시는 까닭 중에 제일 흔한 것이 이겁니다. 제가 담보 이름에서 부지급을 찾아봤습니다. 43가지가 나왔습니다. 안 주는 담보가 43개나 있나? 싶어 열어 봤더
캐롯자동차보험 고객센터를 찾으시는 분은 대개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사고가 나셨거나, 보험을 정리하시려는 것이지요. 대신 전화하시기 전에 알고 계시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생각보다 여
신한생명보험을 알아보시는 분들은 대개 사망 쪽을 먼저 보십니다. 남은 가족 걱정이 먼저니까요. 대신 제가 오늘 보여 드릴 것이 있습니다. 같은 사망이라는 말이 손해보험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입니다.
같은 날, 같은 설계사에게, 같은 현대해상 굿앤굿을 물어본 두 사람이 있다고 해 보겠습니다. 나이도 같고 성별도 같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받아 든 설계서의 담보 이름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한쪽은
감액이라는 말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든 지 얼마 안 됐으면 절반만 준다는 그것이요. 그래서 증권에서 감액을 찾아보시게 됩니다. 그런데 안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 담보는 감액이 없구나 하고 넘기시게
보험을 넣고 나면 바로 되는 게 아니라는 말을 듣습니다. 몇 달은 기다려야 한다고요. 그래서 실비 면책기간을 검색하십니다. 며칠인지 알고 싶으신 거지요. 저도 제 자료에서 그 말을 찾아봤습니다. 담
먼저 이 글의 자를 밝히겠습니다. 이 글은 손해보험 약관을 자로 삼습니다. 대한생명 고객센터를 찾고 계셨다면, 전화를 걸어 무언가를 물어보려고 하셨을 겁니다. 그 전에 전화로 물어도 답이 안 나오는
유병자 실비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한 달에 4,300번 검색되고, 새 글이 300편이나 올라오는 말입니다. 그런데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을 펴 보면, 회사는 유병자라는 말 대신 간편·고지
보험 면책기간 뜻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가입하면서 면책기간이라는 말을 듣고, 그게 정확히 무슨 뜻이지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약관과 약관 요약서를 펴 봤습니다. 먼저 드릴 말은
치아보험 고지의무를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치아보험을 들려는데 치과 다닌 걸 알려야 하나, 또는 청구하려는데 알릴 의무 위반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이 글의 선을 다시 적습니다
1세대 실비 면책기간을 찾고 계시다면, 서랍 속 오래된 증권부터 꺼내 보셨을 것입니다. 이렇게 오래된 계약에도 기다리는 날이 있었나 궁금하셨을 겁니다. 먼저 짚어 둡니다. 1세대 실손은 가입한 그때
어린이보험가입연령을 찾으셨다면, 아마 이 물음이 먼저일 겁니다. 우리 아이 나이면 아직 어린이보험으로 들 수 있나요? 그 답은 가입설계 화면의 가입나이 칸에 있습니다. 상품마다, 만기·납기 선택마다
유병자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고혈압·당뇨 약을 드시거나, 몇 년 전 수술을 받으셔서 일반 보험 가입이 어렵다는 말을 들으신 경우가 많습니다. 유병자보험을 설계서에서 보면 이름에 3.5.5
유병자실손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서 일반 실손에 들기 어렵다는 말을 들으셨거나, 부모님 실손을 알아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이름부터 짚겠습니다. 회사 약관에는
유병자 뜻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상담에서 유병자 상품으로 보셔야 합니다라는 말을 듣고, 내가 거기에 해당하는지 궁금하신 경우입니다. 일상에서는 유병자라고 부르지만, 약관은 이 말을 거의 쓰지
간편보험고지의무를 찾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간편보험은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 몇 년 전 일까지 적어야 하는지 궁금하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36개 보험사 약관과 요약서에서 간편심사형 질문을
간병인보험가입나이를 찾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부모님이 몇 살까지 간병인보험에 드실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한 곳의 설계 화면에서 간병 담보 요율이 나온 나이를 상품마다
치아보험 가입 조건을 찾으셨다면, 아마 나는 들 수 있나가 먼저 궁금하셨을 겁니다. 나이는 되는지, 치료받은 이가 있는데 괜찮은지,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 그런데 가입 조건은 상품 하나에 한 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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