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보험에 들었는지 모르겠다.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세 곳이 있고, 셋 다 무료이며, 본인 인증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셋이 보여 주는 것이 다릅니다. ① 금융감독원 파인 — https
내 계약이 몇 개인지를 보려고 조회하십니다. 그런데 조회를 마치고 나면 대개 더 헷갈립니다. 목록은 나왔는데 그게 무슨 보장인지는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디에 들었는지조차 모르시겠으면 둘째·셋째
보험료가 부담스러워지면 해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손해다 아니다 하는 말이 많은데, 저는 어느 쪽도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순서 하나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지 자체가 좋거나 나쁜 게 아닙니
아이가 크게 아프면 보험료를 안 내도 된다— 설계할 때 이 말을 많이 듣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다만 어느 정도로 아파야 하는지가 증권마다 다릅니다. 창고를 열어 세어 봤습니다. 담보 이름에 면제가
보험을 알아보실 때 이렇게 찾으십니다. 일반암 진단비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그런데 증권을 펴 보시면 그 말이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훑어도 일반암이라는 네 글자가 없습니다. 보험이 없
증권에 보험료납입면제라는 줄이 있습니다. 큰 병에 걸리면 보험료를 안 내도 된다는 것 정도는 아실 겁니다. 그런데 그 큰 병의 기준이 회사마다·상품마다 다릅니다. 특히 후유장해 기준에서 크게 갈립니
차를 정리하고 자동차보험을 해지하십니다. 그리고 검색하십니다. 자동차 보험 해지 환급. 얼마나 돌아오는지가 궁금하십니다. 그런데 그 김에 다른 보험도 정리하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차피 손대는
내 보험을 조회해 보면 모르는 계약이 하나쯤 떠 있을 때가 있습니다. 대개 부모님이 들어 주신 것입니다. 어릴 때 든 거니까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기십니다. 그리고 몇 년 뒤에도 여전히 안 열어 보
앱을 켜면 내 계약이 쭉 나옵니다. 회사, 상품 이름, 담보 목록까지 보입니다. 다 보이네 싶습니다. 그런데 정작 궁금한 걸 물어보면 답이 안 나옵니다. 이거 얼마부터 나와요? 이건 몇 회까지예요?
보험을 해지하고 나면 대개 그날로 끝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결정하기 전에 오래 고민하시고, 결정하고 나면 다시 안 보십니다. 그런데 되돌리는 문이 있습니다. 약관에서는 그걸 부활 또는 효력회복
보험을 끊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은 돌려받는 돈이 얼마냐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보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끊고 나서 새로 드시면, 어떤 것들이 0으로 돌아갑니다. 돈
자동이체가 끊긴 걸 뒤늦게 아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장을 바꾸셨거나, 잔고가 잠깐 모자랐거나요. 그때 회사에 전화하시면 부활이라는 말을 듣게 되십니다. 되살릴 수 있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되살아난
보험 실효 기간을 찾으시는 분은 대개 며칠까지 괜찮은가를 알고 싶어 하십니다. 그 날짜는 담보가 아니라 보통약관이 정합니다. 보험료가 밀리면 계약이 바로 끊기지 않습니다. 회사가 납입최고(독촉)를
내보험 조회. 한 달에 5천 번 넘게 검색되는 말입니다. 그럴 만합니다. 계약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부모님이 들어 주신 것까지 있으면 내가 무엇을 들었는지 나도 모릅니다. 그래서 조회를 해 봅니
보험가입내역 조회를 해 보면 목록이 뜹니다. 다섯 줄, 여덟 줄. 아 나 다섯 개 들었네 하고 화면을 닫으십니다. 그런데 그 한 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계약 하나입니다. 그리고 계약 하나 안에는
증권을 한 장 받으셨는데 어느 회사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가족 것이거나, 오래돼서 표지가 없거나, 캡처만 한 장 있을 때요. 그래서 제가 회사 이름을 가리고 해 봤습니다. 담보 이름만 보고
암뇌심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암·뇌·심장 셋을 한꺼번에 챙기고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담보 이름과 약관을 펴 봤습니다. 먼저 드릴 말은 이것입니다. 증권에는 암뇌심 대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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