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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등급,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부모님이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셨다면, 그때부터 나라에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든 보험에서도 따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두 개는 다른 돈입니다. 그걸 갈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볼 것 1. 나라의 것과 보험의 것은 «다른 돈»입니다 2. 약관은 「장기요양상

2026. 09. 08. · 미국보험계리사(ASA) 권상민

이 글의 근거
손해보험사 8곳의 담보 이름 875가지를 직접 모아 세었습니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 상해 1급 조건으로 뽑은 값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
권상민 ·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업 25년
삼성화재와 한화생명에서 보험상품을 10년간 개발했습니다. 미국보험계리사(ASA) 자격을 따는 데 8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 담보가 왜 이 값인지」를 만든 쪽에서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손해보험사 8곳의 담보와 보험료를 모아 두고, 숫자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전 보험사로 넓혀 갈 계획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법인보험대리점 대표.
장기요양 등급,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사진 : sabinevanerp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저는 이런 물음에 «느낌»으로 답하지 않으려고, 손해보험사 여덟 곳의 담보와 보험료를 모아 두고 그 안에서 확인한 것만 말씀드립니다.

부모님이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셨다면, 그때부터 나라에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든 보험에서도 따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두 개는 다른 돈입니다. 그걸 갈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볼 것 1. 나라의 것과 보험의 것은 «다른 돈»입니다 2. 약관은 「장기요양상태」를 이렇게 적습니다 3. 담보 210개를 세어 봤습니다 — 등급으로 다 갈립니다 4. 🔑 왜 «나라의 등급»을 그대로 쓰나

오늘은 이 물음을 «담보 이름»과 «실제 값»으로 갈라서 보겠습니다.

부모님이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셨다면, 그때부터 나라에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든 보험에서도 따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두 개는 다른 돈입니다. 그걸 갈라 드리겠습니다.

> 오늘 볼 것
> 1. 나라의 것과 보험의 것은 «다른 돈»입니다
> 2. 약관은 「장기요양상태」를 이렇게 적습니다
> 3. 담보 210개를 세어 봤습니다 — 등급으로 다 갈립니다
> 4. 🔑 왜 «나라의 등급»을 그대로 쓰나
> 5. 계리사의 눈 — 남이 정한 잣대를 쓰는 담보
> 6. 증권에서 이 넷만 보십시오

장기요양 등급,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사진 : 41330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나라의 것과 보험의 것은 «다른 돈»입니다

먼저 이것부터 갈라야 합니다.

무엇누가
장기요양급여시설·재가 서비스의 «비용 일부»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지원금등급을 받으면 나오는 «보험금»내가 든 보험사

🔑 둘은 겹치지 않습니다. 나라 것을 받아도 보험 것은 따로 나옵니다.
반대로 보험에 그 담보가 없으면 나라 것만 나옵니다.

약관은 「장기요양상태」를 이렇게 적습니다

실제 문장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 '장기요양상태'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 '법령에 정한 노인성 질병을 가진 만 65세 미만의 자'로서
> 법령에 따라 장기요양급여수급자로 판정받은 경우를 말함」

🔑 여기가 핵심입니다. 보험이 스스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나라가 등급을 준 사람이면 보험도 그렇게 봅니다.

장기요양 등급,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사진 : Judy Beth Morris / Unsplash · Unsplash License

담보 210개를 세어 봤습니다 — 등급으로 다 갈립니다

손해보험사 일곱 곳의 담보 이름 19,459개에서 「장기요양」이 든 것을 골라 보니
210개 · 다섯 회사였습니다. 지급사유는 670건입니다.

이름을 그대로 옮기면 등급이 대놓고 박혀 있습니다.

> 장기요양급여금(1등급) · 장기요양급여금(1-2등급)
> [간편] 장기요양(1~5등급) 시설급여 지원금(월1회한)
> [간편] 장기요양(1~5등급) 재가급여 지원금(월1회한)
> [간편] 장기요양(1~5등급) 주·야간보호급여 지원금(월1회한)
> [간편] 장기요양(1~2등급) 시설상급침실이용 지원금(월1회한)
> [간편] 장기요양(1~5등급) 시설식사재료비 지원금(월1회한)
> [간편] 장기요양(1~5등급, 인지지원등급) 재가급여 지원금(월1회한)

🔴 1등급만 보는 담보와 1~5등급을 보는 담보가 나란히 있습니다.
1등급은 가장 무거운 상태입니다. 그것만 들어 있으면 3등급으로는 안 나옵니다.

🔑 그리고 「시설」인가 「재가」인가 「주·야간보호」인가도 갈립니다.
집에서 모시면 시설급여 담보로는 안 나옵니다.

🔑 왜 «나라의 등급»을 그대로 쓰나

만드는 쪽에 있어 보면 답이 보입니다.

「어느 정도로 거동이 불편한가」를 보험사가 스스로 재려면 다툽니다.
사람마다, 날마다 다르니까요.

그런데 나라가 이미 재고 있습니다. 정해진 절차로 등급을 매기고, 기록이 남습니다.

▶ 그래서 그 잣대를 그대로 씁니다. 「법령에 따라 판정받은 경우」라고 적는 까닭입니다.
치매를 CDR로 적고, N대 질병을 질병분류코드로 적는 것과 같은 자리입니다.

🔑 저도 담보를 만들던 자리에 있었는데, **밖에 «다투지 않는 잣대»가 있으면
반드시 그것을 씁니다.** 새로 만들면 그게 다 분쟁이 됩니다.

장기요양 등급,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사진 : EddieKphoto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계리사의 눈 — 남이 정한 잣대를 쓰는 담보

이 담보에는 다른 담보에 없는 위험이 하나 있습니다.

판정 기준이 «우리 손 밖»에 있습니다.

제도가 바뀌어 등급을 더 넓게 주면 지급이 늘어납니다.
반대로 좁아지면 줄어듭니다. 회사가 정하지 못합니다.

▶ 그래서 이런 담보는 대개 갱신형입니다.
제도가 움직였을 때 요율을 다시 잡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뒤집어 읽으면 — 오래전에 든 계약은 지금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증권을 한 번 펴 보셔야 하는 까닭입니다.

증권에서 이 넷만 보십시오

1. 몇 등급까지 보나 — 1등급만인가 1~5등급인가
2. 시설·재가·주야간보호 중 무엇을 보나
3. 월 1회한인가 — 대개 달마다 나옵니다
4. 인지지원등급이 들어 있나 — 경증 치매 쪽입니다

🔎 제 보험을 그대로 폈습니다 — 당신 것도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보장분석 해 드립니다」라는 말만으로는 무엇이 나오는지 모르실 겁니다.
그래서 제 계약 일곱 건을 숫자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폈습니다.

보장 37자리 · 미가입 9 · 부족 14 · 충분 14.

계리사이고 상품을 만들던 사람인데도 미가입이 아홉 자리였습니다.

👉 보장분석 샘플 보기 —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막히면 한 줄만 물어봐 주세요

「어머니가 3등급인데 제 보험에서 나오나요?」 「집에서 모셔도 나오나요?」
이렇게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느낌이 아니라 약관과 담보를 꺼내서 답합니다.

🔑 그리고 이왕 여시는 김에, 당신 보험도 한번 펴 보십시오.
제 것을 폈던 그 방식 그대로 해 드립니다. 어느 회사에 드셨든 상관없습니다.

👉 ① 내 보험 분석 받기 — https://kwonsangmin.net/checkup/
👉 ② 보험료 비교해 보기 — https://kwonsangmin.net/compare/

같이 읽으면 좋은 글

· 치매보험, 「중증」은 어디부터인가요 :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
· 약관분석 — 담보 이름이 달라도 같은 축으로 : https://kwonsangmin.net/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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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인용한 지급사유 문장(「'장기요양상태'는 '만65세이상의 노인' 또는 …장기요양급여수급자로 판정받은 경우를 말함」)과
담보 이름(장기요양급여금(1등급)·(1-2등급), [간편]장기요양(1~5등급) 시설급여·재가급여·주야간보호급여 지원금(월1회한),
[간편]장기요양(1~2등급) 시설상급침실이용 지원금, [간편]장기요양(1~5등급,인지지원등급) 재가급여 지원금)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손해보험사 포털에서 직접 받은 담보·지급사유 자료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장기요양」이 이름에 든 담보 210개(5개사)와 그 지급사유 670건도 같은 자료를 본인이 직접 센 값입니다
(같은 이름이 상품·플랜마다 되풀이되므로 «겹치지 않는 이름»만 셌고, 그 전체는 19,459개입니다).
장기요양 등급의 판정 기준과 급여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제도 기준에 따릅니다.
담보별 적용 등급은 회사·상품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본인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40-K (2026.09.07 ~ 2027.09.06)

제가 이 담보를 «몇 가지나» 세어 봤습니다

이 글의 주제를 담보 이름으로 바꿔서 제 자료를 뒤져 봤습니다.

손해보험사 8곳에서 이름이 875가지 나왔습니다.

이름이 이렇게 많은 까닭은 하나입니다. 회사마다 다르게 부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보장인데 이름이 다르면, 증권에서 찾을 때 «내 것이 그것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아래 표에 회사별로 몇 가지씩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잘게 쪼갠 회사일 수도 있습니다.

값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말로만 하면 감이 안 옵니다. 제 자료에서 40세 남성 · 상해 1급 조건으로 실제 값을 뽑아 보겠습니다.

🔴 이 값은 제가 확보한 상품에 한합니다. 같은 조건이어도 회사·상품·가입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까지가 제가 «자료로 확인한» 것입니다.

보험은 같은 이름이어도 회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디가 좋다」는 말보다 「내 증권에 무엇이 적혀 있는가」가 먼저입니다.

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고,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장기요양 등급, 내 보험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사진 : SHVETS production / Pexels · Pexels License

회사별로 담보 이름이 몇 가지인가요

회사담보 이름 수
현대해상69가지
삼성화재383가지
롯데손보153가지
흥국화재149가지
한화손보53가지
DB손보35가지
메리츠화재27가지
KB손보8가지
🔴 이 표는 제가 담아 둔 8개사 기준입니다. 국내 손해보험사는 36곳이라 시장 전체가 아닙니다. 표에 없는 회사는 「안 판다」가 아니라 「제가 아직 못 모았다」입니다.

자주 묻는 것

담보 210개를 세어 봤습니다 — 등급으로 다 갈립니다?
손해보험사 일곱 곳의 담보 이름 19,459개에서 「장기요양」이 든 것을 골라 보니 210개 · 다섯 회사였습니다. 지급사유는 670건입니다.
계리사의 눈 — 남이 정한 잣대를 쓰는 담보?
이 담보에는 다른 담보에 없는 위험이 하나 있습니다.
증권에서 이 넷만 보십시오?
1. 몇 등급까지 보나 — 1등급만인가 1~5등급인가 2. 시설·재가·주야간보호 중 무엇을 보나 3. 월 1회한인가 — 대개 달마다 나옵니다 4. 인지지원등급이 들어 있나 — 경증 치매 쪽입니다
🔎 제 보험을 그대로 폈습니다 — 당신 것도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보장분석 해 드립니다」라는 말만으로는 무엇이 나오는지 모르실 겁니다. 그래서 제 계약 일곱 건을 숫자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폈습니다.
막히면 한 줄만 물어봐 주세요?
「어머니가 3등급인데 제 보험에서 나오나요?」 「집에서 모셔도 나오나요?」 이렇게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느낌이 아니라 약관과 담보를 꺼내서 답합니다.
같이 읽으면 좋은 글

내 보험은 어떤지 보고 싶습니다

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① 내 보험 분석 받기 ② 회사별 보험료 비교해 보기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글의 담보 이름·가입금액·보험료는 본인이 손해보험사 8곳의 담보를 직접 모아 센 값이며 (2026년 8~9월 확보분), 명시된 조건에 한합니다. 전 시장을 조사한 것이 아닙니다.
갱신형 보험료는 갱신 시점의 나이 및 위험률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을 권유하거나 다른 상품보다 유리하다고 평가하는 글이 아니며, 담보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확보한 자료를 예로 든 것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40-G (2026.09.08 ~ 202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