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오늘 제 홈페이지를 엽니다. https://kwonsangmin.net 입니다. 이 홈페이지를 1년 7개월 동안 못 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만든 건 20일입니다. 1년 7개월은 만든 기간이 아니었습니다
2026. 09. 08. · 미국보험계리사(ASA) 권상민

만드는 데는 20일 걸렸습니다?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저는 이런 물음에 «느낌»으로 답하지 않으려고, 손해보험사 여덟 곳의 담보와 보험료를 모아 두고 그 안에서 확인한 것만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오늘 제 홈페이지를 엽니다. https://kwonsangmin.net 입니다. 이 홈페이지를 1년 7개월 동안 못 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만든 건 20일입니다. 1년 7개월은 만든 기간이 아니었습니다. 구상하고 기획만 하던 기간이었습니다. 무엇을 담을지 정리하고, 화면을 그려 보고, 다시 엎고. 그러다 오픈을 못 했습니다.
오늘은 이 물음을 «담보 이름»과 «실제 값»으로 갈라서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오늘 제 홈페이지를 엽니다.
https://kwonsangmin.net 입니다.
이 홈페이지를 1년 7개월 동안 못 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만든 건 20일입니다.
1년 7개월은 만든 기간이 아니었습니다.
구상하고 기획만 하던 기간이었습니다.
무엇을 담을지 정리하고, 화면을 그려 보고, 다시 엎고.
그러다 오픈을 못 했습니다.
올해 AI를 붙들고 집중해서 20일 만에 끝냈습니다.
늦은 건 만드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더 늦은 게 따로 있었습니다.
> 오늘 볼 것
> 1. 7년 동안 못 한 것
> 2. 왜 1년 7개월이나 걸렸나
> 3. 그래서 오늘 엽니다
스타트업 대표를 7년 했습니다.
그 7년 동안 저는 고객을 제 손으로 챙긴 적이 없습니다.
CRM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고객과 이어지는 자리는 끝내 못 만들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늘 남의 페이지에 얹혀서 서비스를 했습니다.
그쪽 화면에 저희 기능을 넣고, 그쪽이 모아 온 트래픽을 받아썼습니다.
나쁜 방식이었다는 게 아닙니다. 빠르고 효율적이었습니다.
다만 그 구조에서는 고객이 제 고객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물었는지, 왜 중간에 그만뒀는지
제 손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앱도 냈고, 사람도 붙였고, 숫자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건 회사 이름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7년을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제 이름을 걸고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 만든 건 보험 챗봇이었습니다.
만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아는 게 없는 챗봇은 아무 말이나 합니다.
「실비보험 청구하려면 뭐가 필요하죠?」라고 물으면
그럴듯한 말은 합니다.
그런데 그게 어느 회사 약관 몇 조에 있는지는 못 댑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꿨습니다.
화면을 만들기 전에 아는 것부터 채웠습니다.
· 모아 둔 약관 147,934권
· 정리한 지급사유 78,670건
· 모아 둔 보험료 9,298,158줄
자랑하려고 적는 게 아닙니다.
앞으로 제가 「A사는 얼마, B사는 얼마」라고 쓰면
그건 감이 아니라 저 930만 줄에서 꺼낸 값이라는 뜻입니다.

이 홈페이지는 회사 것이 아닙니다.
제 이름을 건 자리입니다.
여기서 묻는 것은 제가 봅니다.
답도 제가 합니다. 중간에 아무도 없습니다.
- 보험료 비교 — 여는 오늘은 8개사입니다. 같은 잣대로 나란히 놓습니다
- 보장분석 — 지금 든 보험을 읽고 뭐가 비었는지
- 약관분석 — 담보 이름이 달라도 같은 축으로 묶어서
8개사에서 멈출 생각은 없습니다.
목표는 전 보험사입니다.
한 곳씩 늘려 가겠습니다.
보험은 어렵습니다. 어려운 게 당연합니다.
담보 이름은 회사가 짓고, 정해진 표준이 없으니까요.
그 어려운 것을 25년 했습니다.
끝까지 답해 드리겠습니다.
https://kwonsangmin.net 에 오시면 물음창이 있습니다.
「지금 든 실비, 이거 갈아타야 하나요?」
「암보험 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이 담보 이름이 무슨 뜻인가요?」
이렇게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느낌으로 답하지 않겠습니다.
약관과 보험료를 꺼내서, 그 근거와 함께 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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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081-K (2026.09.07 ~ 2027.09.06)

여기까지가 제가 «자료로 확인한» 것입니다.
보험은 같은 이름이어도 회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디가 좋다」는 말보다 「내 증권에 무엇이 적혀 있는가」가 먼저입니다.
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고,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 회사 | 담보 이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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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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