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tockSnap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2도화상 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뜨거운 물이나 기름에 데어 「2도」라는 말을 들으시고, 「보험이 되나」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모아 둔 약관(36개 보험사)에서 «2도»가 어떻게 적혔는지 찾아봤습니다. 먼저 드릴 말은 이것입니다. 🔴 «2도»를 말로 풀어 쓴 줄은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 다섯 조문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진단 코드를 적는 분류표에는 «2도»만 있고, «표재성·심재성»이라는 말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 오늘 볼 것
🔑 이 글은 약관 문장을 봅니다. 화상 치료나 흉터 경과는 의료진의 몫입니다. 내 화상이 몇 도인지는 의사가 정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회사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 찾은 곳 | 셈 |
|---|---|
| 담보 이름에 «화상» | 208가지 (8곳) |
| 그중 이름에 «2도» | 4가지 |
| 그중 이름에 «3도» | 4가지 |
| 약관 문장 «심재성 2도 이상» | 1,195조문 (22곳) |
| 약관 문장 «표재성 2도» | 34조문 (2곳) |
| «2도»를 말로 풀어 쓴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 | 5조문 (2곳) |
🔑 «2도»의 문턱은 담보 이름이 아니라 «심재성 2도 이상»이라는 문장에 있었습니다. 두 곳의 약관 정의를 나란히 옮깁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제1항의 화상이라 함은 제9차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의하여 【별표6】(화상분류표)에 정한 화상(열상을 포함합니다)에 해당되고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말합니다.
— 어느 손해보험사 · 화상진단비(간편가입) 「보험금의 지급사유」
제1항 및 제2항의 “화상”이라 함은 화상 분류표(【별표6】 참조)에서 정한 화상(열상을 포함합니다)에 해당되고 표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말합니다.
— 다른 손해보험사 · 화상진단비(표재성포함2도이상,연간1회한) 특별약관 「보험금의 지급사유」
| 같은 모양의 정의 | 문턱 |
|---|---|
| «화상(열상을 포함합니다)에 해당되고 심재성 2도 이상» | 깊은 2도부터 |
| «화상(열상을 포함합니다)에 해당되고 표재성 2도 이상» | 얕은 2도부터 |
🔴 앞뒤 말이 똑같고 «심재성 / 표재성» 세 글자만 달랐습니다.
사진 : Kindel Media / Pexels · Pexels License
이 글의 알맹이입니다. 상해 치료비 표 뒤에 붙은 «용어 풀이»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1)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 색소침착 및 탈실(脫失)이 몇주일 동안에서부터 몇 개월 동안 계속 반흔을 남기는 것
2) 제3도 화상(괴사성 화상) 피부. 피하조직 또는 그 이하의 조직이 열 때문에 괴사에 빠진 것
— 어느 손해보험사 · 단체상해보험 약관 상해 지급률표 용어 풀이
다른 곳은 «반흔» 뒤에 괄호를 하나 더 달았습니다.
1)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 색소 침착 및 탈실(脫失)이 몇주일 동안에서부터 몇 개월 동안 계속 반흔(흉터)을 남기는 것
— 다른 손해보험사 · 시니어단체상해보험 약관 용어풀이
| 말 | 괄호 | 약관이 푼 뜻 |
|---|---|---|
| 제2도 화상 | 수포성 화상 | 색소침착 및 탈실이 몇주일~몇 개월 계속 반흔(흉터)을 남기는 것 |
| 제3도 화상 | 괴사성 화상 | 피부·피하조직 또는 그 이하 조직이 열 때문에 괴사에 빠진 것 |
| 줄 | 조문 | 곳 | 판매시작 |
|---|---|---|---|
| «제2도 화상» | 5 | 2 | 전부 2026 |
| «수포성 화상» | 5 | 2 | 전부 2026 |
| «괴사성 화상» | 5 | 2 | 전부 2026 |
🔴 «2도»를 말로 푼 곳은 다섯 조문·두 곳뿐이었고, 화상진단비 특약이 아니라 «상해 지급률표»의 용어 풀이였습니다. 그러니 이 뜻을 화상진단비의 «심재성 2도 이상»에 그대로 대면 안 됩니다. «표재성·심재성»의 구분은 진단서에 적힌 의사의 소견으로 확인하십시오.
화상 분류표 줄은 «부위 + 몇 도 화상 + 코드» 모양이었습니다. 한 곳의 줄 여섯입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손목 및 손의 상세불명 정도 화상, 엄지손가락(손톱) T23.00
손목 및 손의 1도 화상, 엄지손가락(손톱) T23.10
손목 및 손의 1도 화상,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단일손가락(손톱) T23.11
손목 및 손의 2도 화상, 엄지손가락(손톱) T23.20
손목 및 손의 2도 화상,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단일손가락(손톱) T23.21
손목 및 손의 2도 화상, 엄지손가락을 포함하지 않는 여러 손가락(손톱) T23.22
— 어느 손해보험사 · 상해 분류표
| 분류표 줄의 모양 | 번 | 곳 |
|---|---|---|
| «… 3도 화상» → T2x.3 | 2,100 | 14 |
| «… 2도 화상» → T2x.2 | 1,271 | 14 |
| «… 1도 화상» → T2x.1 | 20 | 1 |
| «… 상세불명 정도 화상» → T2x.0 | 20 | 1 |
🔴 코드의 점 뒤 첫 숫자가 «몇 도», 그 뒤 숫자가 «어느 손가락»이었습니다. 코드는 «2도»까지 가르고, «표재성/심재성»은 코드가 아니라 진단서 문장으로 갈립니다. 그러니 «심재성 2도 이상» 문턱은 코드 «T2x.2»가 아니라 진단서에 적힌 «심재성»·«표재성» 글자로 봅니다. «1도» 줄은 한 곳의 분류표에만 있었습니다.
사진 : Etatics Inc. / Pexels · Pexels License
2장의 용어 풀이가 붙은 표의 본문입니다. 두 곳의 사다리를 옮깁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화상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 또는 제3도 화상(괴사성 화상)으로 다음에 해당되는 것
1) 체면적의 5% 이상 10% 미만 ·····10%
2) 체면적의 10% 이상 20% 미만 ·····20%
3) 체면적의 20% 이상 30% 미만 ·····25%
4) 체면적의 30% 이상 ·····30%
— 어느 손해보험사 · 상해 지급률표 「화상」
화상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 또는 제3도 화상(괴사성 화상)으로 다음에 해당되는 것
(1) 체면적의 27% 이상의 화상·····25%
(2) 체면적의 18% 이상의 화상·····20%
(3) 체면적의 9% 이상의 화상·····10%
(4) 체면적의 4.5% 이상의 화상·····5%
— 같은 곳의 다른 상품 · 상해 지급률표 「화상」
| 사다리 가 (5·10·20·30) | 지급률 | 사다리 나 (4.5·9·18·27) | 지급률 |
|---|---|---|---|
| 5% 이상 10% 미만 | 10% | 4.5% 이상 | 5% |
| 10% 이상 20% 미만 | 20% | 9% 이상 | 10% |
| 20% 이상 30% 미만 | 25% | 18% 이상 | 20% |
| 30% 이상 | 30% | 27% 이상 | 25% |
🔑 두 표 모두 «2도든 3도든» 한 칸에 묶고, «얼마나 넓게»로 나눴습니다. 사다리 나는 «4.5 · 9 · 18 · 27»처럼 «9»의 배수로 칸을 그었습니다. 7장의 «몸의 비율»과 같은 숫자입니다. 화상진단비가 «깊이»로 문을 여는 것과 반대로, 이 표는 «넓이»로 칸을 나눈 것입니다.
화상 칸의 문턱을 «도»로 긋는 일을 상품 만드는 자리에서 10년 곁에서 봤습니다.
진단 코드는 «몇 도»까지만 가릅니다. 그런데 같은 2도라도 얕은 것과 깊은 것은 치료가 다르고, 일어나는 횟수도 다릅니다. 그래서 코드로는 못 가르는 선을 «심재성 2도 이상»이라는 문장으로 긋습니다. 옛 상해 표는 그 대신 «넓이»로 선을 그었습니다.
🔴 그러니 «2도 화상이면 된다»도, «안 된다»도 한 줄로 말할 수 없습니다. 내 특약이 «깊이»로 문을 여는지, «넓이»로 칸을 나누는지가 먼저입니다.
화상진단 다음 칸인 «화상수술비»의 세부규정입니다. 두 곳을 옮깁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① 제1조(보험금의 지급사유)의 화상수술비는 매 사고마다 지급합니다. 다만, 같은 상해로 두 종류 이상의 수술을 받거나 같은 종류의 수술을 2회 이상 받은 경우에는 하나의 화상수술비만 지급합니다.
② 제1조(보험금의 지급사유)에서 화상이라 함은 ‘[별표7]화상 분류표’에서 정한 화상(열상 포함)에 해당되고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말합니다.
— 어느 손해보험사 · [갱신형]화상수술비 특별약관 「보험금 지급에 관한 세부규정」
② 제1항의 “3도 이상 화상”이라 함은 “화상 분류표”에 정한 화상(열상을 포함합니다)에 해당하는 상병으로 3도 이상의 화상을 말합니다.
— 다른 손해보험사 · 화상수술비(3도이상) 특별약관 「보험금의 지급사유」
| 화상수술비의 칸 | 약관 그대로 |
|---|---|
| 몇 번 | 매 사고마다 |
| 같은 상해로 여러 수술 | 하나의 화상수술비만 |
| 문턱 (한 곳) | 심재성 2도 이상 |
| 문턱 (다른 곳) | 3도 이상 |
| 줄 | 조문 | 곳 |
|---|---|---|
| 화상수술 담보 이름의 조문 중 «심재성 2도 이상» | 10 | 5 |
| «3도 이상» | 4 | 2 |
🔑 수술비는 «사고» 단위로 한 번이었습니다. 피부를 여러 번 이식해도 같은 사고면 «하나»로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비의 문턱도 곳에 따라 «심재성 2도»와 «3도»로 갈렸습니다.
사진 : MART PRODUCTION / Pexels · Pexels License
4장 사다리의 «체면적»을 같은 용어 풀이가 적어 두었습니다. 한 글자도 안 고쳤습니다.
체면적 화상에서 규정하는 체면적은 화상을 당한 피부의 표면적이 전체 표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측정하는 방법을 사용하며 의사의 진단에 따릅니다. 이 방법에서는 아래에 제시한 몸의 부위는 각각 다음과 같은 비율이 됩니다.
머리. 목부분·······9% 각 상지(上肢)······9% 각 하지(下肢)······18% 체간(體幹)의 전면······18% 체간(體幹)의 후면······18% 서혜부··········1%
— 어느 손해보험사 · 단체상해보험 약관 상해 지급률표 용어 풀이
| 몸의 부위 (약관 그대로) | 비율 |
|---|---|
| 머리 · 목부분 | 9% |
| 각 상지(한 팔) | 9% |
| 각 하지(한 다리) | 18% |
| 체간 전면 | 18% |
| 체간 후면 | 18% |
| 서혜부 | 1% |
| 합 | 100% (팔 둘·다리 둘로 세면) |
🔑 «9»와 «18»로 몸을 나눈 셈이었습니다. 한 팔 전체가 9%이니, 4장 사다리 가의 첫 칸 «5% 이상»은 한 팔의 절반 남짓입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에 따릅니다»라고 적혀 있었으니, 넓이도 진단서에 적혀야 합니다.
하나, 진단서에 «심재성»이나 «표재성»이라는 말이 적혔는지 보십시오.
분류표 코드는 «2도»까지만 가르고, 깊이는 진단서 글자로 갈립니다.
둘, 내 화상 특약의 정의에서 «심재성 2도 이상» · «표재성 2도 이상» · «3도 이상» 중 무엇인지 찾으십시오.
화상수술비는 «같은 상해면 하나»라는 줄도 같이 보십시오.
셋, 상해 지급률표가 붙은 보험이 있으면 «체면적 %» 칸을 보십시오.
넓이가 적힌 진단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판단은 보험회사가 약관과 진료기록으로 합니다.
사진 : Alena Darmel / Pexels · Pexels License
한 가지만 더 적겠습니다.
이 글은 「2도 화상이면 보험금이 얼마 나옵니다」라는 글이 아닙니다. 약관이 «2도»를 코드·문장·표에서 어떻게 달리 적었는지를 문장 그대로 보여 드리는 글입니다.
🔴 저는 보험설계사입니다. 손해사정사가 아닙니다. 화상 담보가 나오는지는 보험회사가 약관과 진료기록으로 정합니다. 화상 치료와 흉터는 의료진과 상의하실 일입니다.
화상 담보 이름과 진단서의 병명 줄을 보내 주시면, 그 약관의 문턱 글자를 같이 찾아 드리겠습니다.
당신 진단서에는 «2도»만 적혔습니까, «심재성»까지 적혔습니까?
#2도화상보험 #2도화상 #화상진단비 #심재성2도 #화상분류표 #보장분석 #보험설계사 #미국보험계리사 #권상민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담보 이름의 «화상» 208가지(8곳 · 이름에 «2도» 4가지 · «3도» 4가지)는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모아 둔 여덟 손해보험사 범위 안에서 센 것입니다. 약관의 줄별 셈(«심재성 2도 이상» 1,195조문·22곳, «표재성 2도» 34·2곳, «제2도 화상»·«수포성 화상»·«괴사성 화상» 각 5·2곳, «제1도 화상» 0, 분류표 줄 «3도 화상 → T2x.3» 2,100번·14곳 · «2도 화상 → T2x.2» 1,271·14곳 · «1도 화상 → T2x.1» 20·1곳 · «상세불명 정도 화상 → T2x.0» 20·1곳 · «표재성/심재성 2도 화상 T2x» 꼴 0, 화상수술 담보 조문 중 «심재성 2도 이상» 10·5곳, «3도 이상» 4·2곳)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보관한 약관(36개 보험사)에서 센 것입니다. 인용한 약관 문장(화상진단비 보험금의 지급사유 두 곳, 상해 지급률표 화상·용어 풀이 두 곳, 상해 분류표, 화상수술비 세부규정·지급사유)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옮기거나 필요한 줄만 뽑은 것입니다.
🔴 이 글은 화상의 진단·치료에 대한 의학 정보를 다루지 않습니다.
🔴 이 글은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급 여부는 각 보험회사가 약관과 진료기록에 따라 판단합니다.
🔴 이 글에서는 회사 이름을 적지 않았습니다. 한 회사를 권하거나 회사 간 우열을 가리는 글이 아닙니다.
🔴 보험금 청구 대행이나 손해사정은 제 업무 범위가 아닙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2,207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446-G (2026.09.13 ~ 202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