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이메일 남기고 회원혜택 시작
← 글 목록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 종합글 · 밭 : 암보험 (검색 47,900) 📏 근거 — 창고에서 직접 꺼낸 것 (2026-08~09 확보분) · 「유사암 진단비」에 해당하는 담보 310개 · 8개 회사 전부 한화 102 · 현대 47 · KB 46 · 삼성 40 · 메리츠 27 · DB 22

2026. 09. 08. · 미국보험계리사(ASA) 권상민

이 글의 근거
손해보험사 8곳의 담보 이름 1,578가지를 직접 모아 세었습니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 상해 1급 조건으로 뽑은 값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
권상민 ·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업 25년
삼성화재와 한화생명에서 보험상품을 10년간 개발했습니다. 미국보험계리사(ASA) 자격을 따는 데 8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 담보가 왜 이 값인지」를 만든 쪽에서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손해보험사 8곳의 담보와 보험료를 모아 두고, 숫자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전 보험사로 넓혀 갈 계획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법인보험대리점 대표.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저는 이런 물음에 «느낌»으로 답하지 않으려고, 손해보험사 여덟 곳의 담보와 보험료를 모아 두고 그 안에서 확인한 것만 말씀드립니다.

🔑 종합글 · 밭 : 암보험 (검색 47,900) 📏 근거 — 창고에서 직접 꺼낸 것 (202608~09 확보분) · 「유사암 진단비」에 해당하는 담보 310개 · 8개 회사 전부 한화 102 · 현대 47 · KB 46 · 삼성 40 · 메리츠 27 · DB 22 · 롯데 14 · 흥국 12 · 암·항암 치료비 담보 911개 메리츠 293 · 삼성 250 · 현대 160 · 롯데 106 ·

오늘은 이 물음을 «담보 이름»과 «실제 값»으로 갈라서 보겠습니다.

> 🔑 종합글 · 밭 : 암보험 (검색 47,900)
> 📏 근거 — 창고에서 직접 꺼낸 것 (2026-08~09 확보분)
> · 「유사암 진단비」에 해당하는 담보 310개 · 8개 회사 전부
> 한화 102 · 현대 47 · KB 46 · 삼성 40 · 메리츠 27 · DB 22 · 롯데 14 · 흥국 12
> · 암·항암 치료비 담보 911개
> 메리츠 293 · 삼성 250 · 현대 160 · 롯데 106 · KB 53 · 한화 28 · 흥국 17 · DB 4
> · 담보 이름에 「감액」이 붙은 암 담보 142개 (메리츠 82 · 흥국 27 · KB 26 · 삼성 4 · DB 3)
> · 암 관련 약관 지급사유 3,584담보 · 지급사유 12,225개 중 「90일」이 걸린 문장 3,699개
> · 담보간 관계 자료 17,901줄 · 보험료 창고 9,298,158줄
> 🔴 우리가 확보한 회사·상품을 본 것이며, 전 시장을 다 조사한 것은 아니다
> ✍ 종합글 · 낱개 글 3편을 한 줄로 꿴다

---

⟦🔴 소유자 자리 — 여는 장면⟧
*암 진단을 받고 보험금을 청구한 사람 하나.*
*생각했던 금액과 실제로 나온 금액이 달랐던 그날의 장면.*
*날짜와 사실만. 형용사 없이.*
*이 글은 종합글이라 문이 가장 넓다. 여는 장면이 가장 중요하다. 15~20줄.*

---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 : Unsplash · Unsplash License

혹시 이런 걸 찾고 계십니까

「내가 든 암보험, 결국 얼마가 나오는 건가요?」

「갑상선암은 왜 다 안 나온다고 하나요?」

「진단비만 크게 들어 놨는데 괜찮은 건가요?」

이 세 질문에 답하는 글입니다.

낱개 글 세 편에서 따로 확인했던 것을 한자리에 놓고, 한 줄로 꿰어 봤습니다.

당신이 이렇다면이 부분을 보시라
내 암 담보 이름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1부 — 무엇을 「암」이라 부르나
언제부터 나오는지 헷갈린다2부 — 시계는 셋이다
진단비 말고 뭘 더 넣어야 하나3부 — 치료비 사다리
어디에 힘을 써야 하나🔑 4부 — 값을 흔드는 것의 순서
증권을 지금 펴 보겠다5부 — 확인표 한 장

---

# 들어가며 — 무엇을 세었나

암보험은 검색이 한 달에 47,900번 일어나는 밭이다.

그만큼 글이 많다.

나는 그 글들을 읽고, 우리 창고를 열고, 둘을 맞춰 봤다.

먼저 창고에서 꺼낸 것이다.

무엇을얼마나몇 개 회사
「유사암 진단비」 계열 담보310개8개사 전부
암·항암 치료비 담보911개8개사
이름에 「감액」이 붙은 암 담보142개5개사
암 관련 약관 지급사유3,584담보
「90일」이 걸린 지급사유 문장3,699개
담보간 관계(동반·세트·택일) 자료17,901줄2개사
보험료 창고9,298,158줄8개사

그 다음 상위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읽었다.

읽고 나서 이렇게 적어 두었다.

상위 글이 안 쓴 것몇 편이 썼나
「10년 지급기간」이라는 세 번째 시계0편
담보 값을 같은 눈금(단가)으로 세운 표0편
8개 회사 담보 이름을 나란히 놓은 표못 봤다

나쁜 글이라서가 아니다.

약관과 요율표를 갖고 있지 않으면 쓸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 셋을 이 글에 넣는다.

---

# 1부 — 무엇을 「암」이라 부르나

「암은 다 같은 암이겠지」가 첫 번째 오해다

우리가 확보한 약관 문장에서 세 회사가 똑같은 정의를 쓰고 있었다.

메리츠화재 약관 문장 (2026-08 확보)

> 보험기간 중 유사암으로 진단확정되었을 때 유사암별로 각각 최초 1회한 가입금액 지급
> ※ 유사암 : ① 제자리암 ② 기타피부암 ③ 경계성종양 ④ 갑상선암

한화손보 약관 문장

> ※ "4대유사암"이라 함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및 "경계성종양"을 말합니다.

흥국화재 약관 문장

> ※ 유사암 :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셋 다 이다.

이름무엇
제자리암아직 퍼지지 않은 단계
기타피부암피부에 생긴 것 중 일부
경계성종양양성과 악성 사이
갑상선암갑상선에 생긴 악성

문제는 네 번째다.

갑상선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이 많은 암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상품에서 일반 암과 다르게 다뤄진다.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 : Pexels · Pexels License

그런데 삼성화재는 «다섯»이다

같은 「유사암」인데 회사마다 범위가 다르다.

삼성화재 약관 문장 (담보 ZD0736010 유사암진단비Ⅱ(면책)(통합간편))

> 보장개시일 이후 갑상선암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각각 최초 1회한)
> 보장개시일 이후 경계성종양으로 … 보장개시일 이후 기타피부암으로 …
> 보장개시일 이후 대장점막내암으로 … 보장개시일 이후 제자리암으로 …

「대장점막내암」이 하나 더 들어 있다.

같은 병인데 회사에 따라 어느 담보에서 나오는지가 갈린다.

담보 이름만 봐서는 알 수 없는 대목이다.

8개 회사가 이 담보를 «어떻게 부르나»

이름이 회사마다 완전히 다르다.

8개 회사의 실제 담보 이름 (2026-08 확보분 · 각 회사에서 하나씩)

회사담보 수담보명 (그대로)
한화손보1024대유사암진단비
현대해상47암진단Ⅱ(유사암제외)담보
KB손보46암진단비(유사암제외)(간편)
삼성화재40암 진단비(유사암 및 특정소액암 제외)
메리츠화재27암진단비(유사암제외)(건강가입)
DB손보22(건강고지)계속받는암진단비(유사암, 대장점막내암 및 전립선암 제외)
롯데손보14갑상선암·기타피부암·유사암진단비(건강체할인형)
흥국화재12암진단(유사암제외)정기검진비(10년)(6개월지급형)(간편가입)

여기서 두 갈래가 보인다.

갈래어떻게 적혀 있나
유사암을 주는 담보「4대유사암진단비」 「갑상선암·기타피부암·유사암진단비」유사암이 나온다
유사암을 빼는 담보「암진단비(유사암제외)유사암은 안 나온다

대부분의 회사가 두 번째 방식이다.

그리고 DB손보 담보 이름을 다시 보시라.

> 계속받는암진단비(유사암, 대장점막내암 및 전립선암 제외)

전립선암까지 빠져 있다.

회사마다 「무엇을 뺐는지」가 다르다.

괄호 안을 읽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 : Unsplash · Unsplash License

그래서 암 담보는 «세 층»이 된다

삼성화재만 이름이 하나 더 길다.

> 암 진단비(유사암 및 특정소액암 제외)

「소액암」이 또 무엇인가.

삼성·메리츠 약관 문장에 목록이 있었다.

> ※ 소액암 : ① 유방의 악성신생물 ② 자궁경부의 악성신생물 ③ 자궁체부의 악성신생물
> ④ 전립선의 악성신생물 ⑤ 방광의 악성신생물

이건 유사암이 아니다. 일반 암인데 금액을 따로 정한 것이다.

무엇대개
일반 암그 외 모든 암전액
소액암유방·자궁경부·자궁체부·전립선·방광별도 금액
유사암제자리암·기타피부암·경계성종양·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또 다른 별도 금액

「암진단비 5,000만원」이라는 문구 하나로는

내가 걸린 암이 어느 층인지 알 수 없다.

「제외」가 붙었으면 «짝»이 있어야 한다

담보 이름에 「(유사암제외)」가 붙어 있다면,

유사암을 보장하는 담보가 «따로» 있어야 짝이 맞는다.

우리가 가진 담보간 관계 자료(17,901줄)에서 그 구조를 찾았다.

메리츠화재 — MAND(필수 동반)

> 암진단비(유사암제외)(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편한가입)
> └→ 유사암진단비(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편한가입)

「이걸 넣으면 저것도 반드시」라는 관계다.

설계할 때 자동으로 짝이 맞춰진다는 뜻이다.

🔴 그런데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다.

우리가 관계 자료를 가진 회사는 메리츠화재와 현대해상뿐이다.

(🔴 삼성·KB·흥국·DB·한화·롯데는 아직 못 뽑았다)

그러니 직접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암 갈래에서 확인한 관계는 이렇다.

관계암 갈래 건수
UNIQUE여러 갈래 중 하나만7,599
AND같이 간다1,670
MAAND세트 — 통째로만747
MAND필수 동반48
XOR둘 중 하나만39

같은 자료에 이런 짝도 있었다.

메리츠화재 — MAND

> 암요양병원입원일당(Ⅱ)(1일이상 90일한도)(편한가입)
> └→ 암직접치료입원일당(Ⅱ)(요양병원 제외, 1일이상)(편한가입)

요양병원 담보를 넣으려면 일반 입원 담보도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메리츠화재 — XOR(둘 중 하나만)

> 암 통합치료비(기본형) ↔ 암 통합치료비(실속형)

이건 둘 중 하나만 고른다.

이런 구조를 모르면 「왜 내가 원하는 것만 못 넣나」를 이해할 수 없다.

→ 자세히 : ⟦링크 : 갑상선암도 암인데 왜 다 안 나오나 — 8개 회사 담보 이름을 나란히 놓아 봤다⟧

범위가 정리되면, 다음으로 궁금해지는 것이 시간이다.

---

# 2부 — 시계는 «둘»이 아니라 «셋»이다

암보험 글을 검색하면 두 개의 숫자를 만난다.

90일, 그리고 1년.

여기까지는 어디에나 나온다.

그런데 창고의 약관 지급사유를 열어 보니 시계가 하나 더 있었다.

10년이다.

이 세 번째 시계를 설명한 글을 상위에서 한 편도 못 봤다.

① 90일 — 「3개월」이 아니다

삼성화재 담보 [ZD2324010] 암(기갑제외)상급종합(공공암병원포함)암특치(10년,연간1회한)
약관 지급사유에는 이 한 줄이 그대로 붙어 있다.

> ※ 암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

두 군데를 짚어야 한다.

첫째,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이다.

90일째가 아니라 91일째부터 보장이 시작된다.

둘째,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일»」이다.

이게 훨씬 크다.

보험료를 못 내서 계약이 실효됐다가 부활(효력회복)시키면,
그 부활일부터 90일을 «다시» 센다.

언제부터 90일을 세나결과
최초 계약일처음 든 그날부터
부활(효력회복)일🔴 다시 처음부터

「10년 낸 보험인데 왜 안 나오죠」의 상당수가 여기서 생긴다.

10년을 냈어도, 두 달 전에 부활시켰다면 아직 보장개시 전이다.

🔑 그리고 예외가 하나 있다.

> ※ 암보장개시일 : 최초계약일 또는 부활일(효력회복일)부터
> 그 날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이고 15세 미만인 경우 최초계약일

15세 미만은 90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어린이 암보험을 볼 때 알아 둘 대목이다.

② 1년 감액 —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르는 것」일 때가 있다

창고에서 담보 이름에 「감액」이 붙은 암 담보를 세어 보니 142개였다.

회사이름에 「감액」이 붙은 암 담보 수
메리츠화재82
흥국화재27
KB손보26
삼성화재4
DB손보3

그 이름들을 열어 보면 으로 되어 있다.

「무배당 메리츠 The건강한 5.10.5 보장보험2607」(상품코드 6AFHU)

담보 이름 (그대로)
암진단비(유사암제외)(건강가입)
암진단비(유사암제외)(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건강가입)
유사암진단비(건강가입)
유사암진단비(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건강가입)

KB손보도 같은 자리에 「(감액없음)」이라고 적어 둔 담보를 따로 판다.

> 암진단비(유사암 제외)(감액없음) · 유사암진단비(감액없음)
> 항암방사선치료비(감액없음) · 항암약물치료비(감액없음)
> — 「금쪽같은 희망플러스건강_1종_세만기(26.07)」(상품코드 25275)

감액은 고를 수 있는 조건인 경우가 있다.

그럼 얼마나 더 내는가.

③ 10년 지급기간 — 아무도 말하지 않는 시계

앞에서 인용한 삼성화재 담보 [ZD2324010]의 지급사유를 끝까지 읽으면 이런 대목이 나온다.

> ※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보험금 지급기간이란
> 암 최초 진단확정일을 포함하여 10년까지의 기간으로
> 보험금 지급 대상이 되는 기간을 말함

읽는 법은 이렇다.

진단을 받은 날부터 10년 안에 받은 치료만 보장한다.

앞의 두 시계는 가입 시점에서 재는 것이었다.

이 시계는 진단 시점에서 잰다.

시계언제부터 재나무엇을 정하나
① 90일 (+다음날)계약일 / 부활일언제부터 보장이 시작되나
② 1년 감액계약일그 안에는 얼마를 주나
10년 지급기간최초 진단확정일언제까지의 치료를 쳐 주나

세 번째가 실제로 걸리는 자리는 진단비가 아니라 치료비 담보다.

암 진단비는 진단 한 번으로 끝난다.

그런데 항암 치료·특정치료·요양은 길게 이어진다.

담보마다 시계가 다르게 걸려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 소유자 얹을 자리 — 「보험금 지급기간」 문구가 붙은 담보를 회사별로⟧
*🗄 회사별로 세어 나란히.*
*🧠 계리사 관점 : 왜 진단비엔 없고 치료비엔 붙는가.*

→ 자세히 : ⟦링크 : 암보험에 걸린 시계는 «셋»이다. 90일·1년·그리고 아무도 말 안 하는 10년⟧

시계까지 정리되면,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다. 무엇에 얼마를 내는가.

---

# 3부 — 무엇에 얼마나 내나

한 상품의 담보를 통째로 «같은 눈금»에 세웠다

「무배당 메리츠 The건강한 5.10.5 보장보험2607」(상품코드 6AFHU)
45세 남 · 1급 · 100세만기 · 20년납 · 01표준체 (2026-08 확보 요율)

가입금액이 담보마다 다르므로 1,000만원당 단가로 눈금을 맞췄다.

담보 (이름 그대로)1,000만원당 단가
계속받는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급여)(연간1회한)136,520원
암통합생활지원비(월간한도)49,746원
암주요치료비(연간1회한,10년간)(암(유사암제외))(체증형)47,630원
암주요치료비(연간1회한,10년간)(암(유사암제외))38,740원
암진단비(유사암제외)26,230원
통합암주요치료비(특정소화기암)(체증형)24,460원
암수술비(유사암제외)20,810원
통합암주요치료비(15대특정암)12,810원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12,020원
통합암주요치료비(특정소액암)8,040원
암통합치료비(기본형)7,650원
유사암진단비2,700원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비1,800원

*※ 일당형 담보(암직접치료통원일당 등)는 지급 단위가 달라 이 표에서 뺐다.*

맨 위와 맨 아래가 75.8배 차이다.

보험료는 확률이다.

그러니 이 표를 거꾸로 읽으면 회사가 계산한 확률이 그대로 보인다.

비싼 담보 = 자주 일어나는 일. 싼 담보 = 드물게 일어나는 일.

맨 위 — 「계속 받는」 치료가 진단비보다 5.2배 비싸다

담보언제 나오나단가
암진단비(유사암제외)진단받으면 한 번26,230원
계속받는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급여)(연간1회한)치료를 계속 받는 동안136,520원

한 번 주는 것보다, 계속 주는 것이 다섯 배 비싸다.

암은 진단으로 끝나는 병이 아니다.

진단은 시작이고, 돈은 그 뒤에 나간다.

보험사의 요율표가 그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진단비만 크게 들어 놓고 치료 단계가 비어 있는 증권을 자주 본다.

값이 큰 쪽이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쪽이라는 걸 알면 그 설계가 다시 보인다.

맨 아래 — 중입자 5,000만원이 월 9,000원이다

회사 · 상품담보가입금액월 보험료
메리츠화재 6AFHU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비(건강가입)5,000만원9,000원
KB손보 25229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비(최초1회한)(간편)5,000만원10,700원
삼성화재 ZPB402050[간편]항암 중입자방사선 치료비(1년50%)1,000만원990원

왜 이렇게 싼가.

드물기 때문이다.

중입자 치료는 받을 수 있는 곳도, 대상이 되는 암도 한정돼 있다.

🔴 그러니 이건 「싸니까 무조건 넣으라」는 뜻이 아니다.

싸다는 것은 그만큼 쓸 일이 드물다는 뜻이기도 하다.

「체증형」은 다섯 쌍 모두 20%대였다

체증형은 시간이 갈수록 지급액이 커지는 형태다.

담보그냥체증형더 내는 값
암주요치료비(암(유사암제외))38,740원47,630원+22.9%
통합암주요치료비(특정소화기암)19,920원24,460원+22.8%
통합암주요치료비(특정소액암)8,040원9,990원+24.3%
통합암주요치료비(15대특정암)12,810원15,480원+20.8%
암수술비(유사암제외)20,810원21,820원(25%체증형)+4.9%

앞의 넷이 20~24%로 거의 한결같다.

우연이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된 값이라는 뜻이다.

오래 유지하고 나중에 쓸 사람에게 유리하고, 곧 쓸 사람에게는 그만큼 손해인 구조다.

병원을 좁히면 25.3% 싸다

같은 담보인데 치료받는 병원을 한정한 판이 따로 있다.

담보가입금액단가
암통합치료비(기본형)1억원7,650원
암통합치료비(기본형)(암중점치료기관(상급종합병원포함))1억원5,717원
암통합치료비(실속형)7,000만원7,595원
암통합치료비(실속형)(암중점치료기관(상급종합병원포함))7,000만원5,722원

어디서 치료받느냐가 값을 크게 흔든다.

🔴 다만 싸진 만큼 조건이 붙는다. 그 병원 밖에서 치료받으면 그 담보로는 안 나온다.

「싸다」와 「좁다」는 같은 말의 앞뒤다.

「몇 대 암」은 숫자가 클수록 좋은 게 아니다

담보단가
통합암진단비(전이포함)(유사암제외)(특정소화기암(전이포함)진단비)13,980원
통합암진단비(전이포함)(유사암제외)(14대특정암(전이포함)진단비)12,910원
통합암진단비(유사암제외)(특정소화기암진단비)12,740원
통합암진단비(유사암제외)(15대특정암진단비)9,250원
통합암진단비(유사암제외)(특정소액암진단비)6,810원

「소화기암」이 「15대특정암」보다 비싸다.

범위가 좁은 쪽이 더 비싼 것이다.

이상해 보이지만 확률로 읽으면 맞다.

범위가 좁아도 «그 안이 자주 걸리는 암»이면 값이 높다.

무엇이 들어 있느냐가 몇 개냐보다 중요하다.

⟦🔴 소유자 얹을 자리 — 「10대/14대/15대 특정암」에 실제로 무엇이 들어 있나⟧
*🗄 회사별 약관에서 목록을 그대로 옮겨 대조.*

→ 자세히 : ⟦링크 : 암 치료비 담보 26개를 «같은 눈금»으로 세워 봤다⟧

---

# 4부 — 🔑 세 부를 한 사다리에 올리면

여기가 이 종합글에서만 나오는 대목이다.

1부는 범위를 다뤘다. 2부는 시계를 다뤘다. 3부는 을 다뤘다.

셋을 따로 보면 각각 그럴듯하다.

그런데 같은 요율표 위에 나란히 올려놓으면 순서가 보인다.

괄호 하나가 값을 얼마나 흔드나

모두 「무배당 메리츠 The건강한 5.10.5 보장보험2607」(6AFHU) · 45세 남 · 1급 · 100세만기 · 20년납 기준
(맨 아랫줄만 KB손보 상품코드 25229 · 삼성화재 상품코드 ZPB402050 포함)

담보 이름에 붙은 말무엇이 바뀌나값이 얼마나 움직이나
(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 — 암진단비 01표준체시계+0.19%
(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 — 암진단비 02건강고지시계+0.14%
(면책기간 미적용) — 암수술비(유사암제외)시계+0.14%
(면책기간 미적용) —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시계+0.17%
(면책기간 미적용) — 계속받는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급여)시계+0.06%
(체증형)지급 방식+20.8 ~ +24.3%
02건강고지 (표준체 대비)고지 조건−18.9%
(암중점치료기관(상급종합병원포함))치료 장소−25.3%
「계속받는」이 붙은 담보 vs 진단비범위5.2배
표의 맨 위 vs 맨 아래 담보범위75.8배

이 표를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한 줄이 나온다.

시계는 값을 거의 안 움직인다. 범위가 값을 움직인다.

면책과 감액을 통째로 없애는 값이 0.06~0.19%다.

그런데 고지 조건 하나에 18.9%, 치료 장소 하나에 25.3%,

무엇을 보장하느냐에 따라 5.2배에서 75.8배까지 벌어진다.

세 자리 수가 다르다.

그럼 감액은 왜 두는가 — 계리사의 답

값을 거꾸로 읽으면 회사가 무엇을 계산했는지 보인다.

0.19%가 뜻하는 것은 이렇다.

> 45세에 든 100세만기 암 담보에서,
> 첫 1년이 평생 위험에서 차지하는 몫이 0.2%도 안 된다.

45세 사람이 «바로 그 1년 안에» 암에 걸릴 확률은 남은 55년 전체에 비하면 아주 작다.

그러니 감액은 보험사가 «돈을 아끼려고» 둔 장치가 아니다.

이미 아픈 사람이 먼저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고 둔 것이다.

검진에서 뭔가 나온 사람이 그날 보험에 들고 한 달 뒤 진단을 받는다면,
그 부담은 결국 먼저 들어와 성실히 내고 있던 사람들에게 간다.

90일과 1년은 그 문을 지키는 장치다.

금액을 깎으려는 조건이 아니라, 순서를 지키려는 조건이다.

오해실제
「감액 때문에 보험사가 돈을 번다」값으로 보면 0.19%다. 그게 목적이 아니다
「감액 없는 게 무조건 좋다」값 차이가 작으니 고를 만하다. 다만 인수 조건이 따른다

🔴 그리고 조심할 것이 있다.

「감액 미적용」 담보는 대개 «건강한 사람만» 고를 수 있다.

담보 이름에 「건강가입」이 붙어 있는 것이 그 표시다.

싸서 안 주는 게 아니라, 고지 조건이 다른 담보다.

그리고 나이와 성별이 그 위에 있다

6AFHU · 1급 · 100세만기 · 20년납 · 01표준체 · 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 · 1,000만원당 단가

나이남/여
45세26,280원17,960원1.46
50세30,420원19,030원1.60
55세35,430원20,350원1.74
60세41,690원21,510원1.94

두 가지가 보인다.

첫째, 45세에서 60세로 가면 남자는 1.59배가 된다.

둘째, 남녀 격차가 «벌어진다». 45세에 1.46배였던 것이 60세에 1.94배다.

여성암이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분포한다는 사실이 값에 그대로 찍혀 있다.

그러니 힘을 쓸 순서는 이렇게 정리된다.

순서어디에 힘을 쓰나값에서 확인한 근거
1무엇을 보장하는 담보인가 (범위)5.2배 · 75.8배
2어떤 고지 조건으로 들어가나−18.9%
3치료 장소가 좁혀졌나−25.3%
4체증형인가+20.8 ~ +24.3%
5감액·면책을 없앨 것인가+0.06 ~ +0.19%

대부분의 글이 5번을 제일 크게 다룬다.

요율표는 정반대 순서로 적혀 있다.

---

# 5부 — 나는 왜 이 표를 만들 수 있나

이 글에서 딱 한 번만 내 얘기를 하겠다.

나는 삼성화재에서 상품을 만들던 사람이다.

10년 동안 요율을 계산하고 담보를 설계했다.

미국보험계리사 자격을 따는 데 8년이 걸렸다.

그 뒤로 25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 담보가 왜 이 값인지」를 설명할 수 있다.

지금은 여러 회사의 약관과 보험료를 모아 두고 있다.

이 글의 숫자는 담보 310개와 911개를 펴고, 보험료 9,298,158줄에서 같은 조건으로 뽑아 맞춘 것이다.

그게 다다.

특별한 재주가 아니라, 오래 걸리는 일이다.

⟦🔴 소유자 자리 — 실패담⟧
*이 자리가 이 글의 무게를 만든다.*
*진단비 위주로 짜 드렸다가 치료 단계에서 아쉬웠던 경우든,*
*유사암 구분을 놓쳤던 한 건이든, 부활 후 90일에 걸렸던 경우든.*
*자랑이 아니라 «실패»가 신뢰를 만든다.*

---

# 6부 — 증권을 펴고 확인할 것

순서대로 15분

순서할 일걸리는 시간
1증권에서 「암」이 든 담보 이름을 다 적는다5분
2그 이름의 괄호 안을 하나씩 읽는다5분
3「진단비」 줄과 「치료비」 줄의 보험료를 비교한다3분
4계약 이력에 부활이 있는지 본다2분
5모르겠으면 물어본다

2번이 이 글의 결론이다.

괄호 안에 답이 있다.

괄호 안 읽는 법 — 세 부를 한 표로

괄호 안에 이렇게 적혀 있으면어느 부이런 뜻
(유사암제외)1부🔴 갑상선암은 안 나온다 — 짝을 찾으라
4대유사암진단비1부🟢 유사암 담보 (짝)
(유사암 및 특정소액암 제외)1부두 층이 빠졌다
(유사암, 대장점막내암 및 전립선암 제외)1부세 가지가 빠졌다
최초 1회한1·2부한 번 받으면 그 담보는 끝
재진단 / 2차1부두 번째 암 대비
(감액없음) / (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2부시계를 없앤 판 (+0.2% 미만)
(건강가입) / (간편) / 02건강고지2·4부고지 조건이 다르다 (−18.9%)
(10년,연간1회한)2부진단일부터 재는 지급기간
「계속받는」3부이어지는 치료를 덮는다 (5.2배)
(체증형)3부20~24% 더 낸 자리
(암중점치료기관(상급종합병원포함))3부25.3% 싸진 대신 좁다
(15대특정암) 같은 숫자3부숫자보다 목록을 봐야 한다
(갱신형)값이 나중에 바뀐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암진단비 5,000만원」이라는 한 줄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이 한 줄이 답하지 못하는 것어디에 적혀 있나
어떤 암에 나오나담보 이름 괄호 (1부)
언제부터 나오나약관 보장개시일 (2부)
몇 번 나오나「최초 1회한」 (2부)
언제까지의 치료를 쳐 주나「보험금 지급기간」 (2부)
진단 뒤에 무엇이 더 나오나치료비 담보 유무 (3부)

다섯 줄이 다 비어 있는 문장이다.

---

# 마치며

나는 이 글에서 어느 회사도 권하지 않았다.

순위도 매기지 않았다.

대신 세 가지를 나란히 놓았다.

같은 「유사암」인데 회사마다 넷이기도 하고 다섯이기도 하다는 것.

시계는 둘이 아니라 셋이고, 세 번째는 진단일부터 잰다는 것.

그리고 값을 흔드는 것은 시계가 아니라 범위라는 것.

세 번째가 이 종합글에서 새로 나온 줄이다.

면책과 감액을 통째로 없애는 값이 0.19%인데,

고지 조건 하나가 18.9%, 치료 장소 하나가 25.3%,

무엇을 보장하느냐가 5.2배에서 75.8배를 만든다.

그러니 「감액이 있나 없나」를 오래 고민할 시간에,

「이 담보가 무엇을 보장하는가」를 먼저 읽는 편이 낫다.

이건 숨겨진 게 아니다.

담보 이름 괄호 안과 요율표에 그대로 적혀 있다.

다만 그걸 같은 조건으로 맞춰서 나란히 놓는 사람이 없었을 뿐이다.

나는 이걸 어디서 들은 게 아니라, 담보를 통째로 뽑아 같은 눈금에 세워 봤다.

Not summaries. Field reports.

보험은 어렵다.

어려우니까 사람들이 묻지 못하고, 묻지 못하니까 모르는 채로 든다.

나는 그 자리에 서고 싶다.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당신의 증권에서 「진단비」와 「치료비」의 보험료를 한 번 비교해 보시라.

어느 쪽에 더 내고 계신가?

그리고 당신의 암 담보 이름 뒤 괄호에는 무엇이 적혀 있는가?

그 이름을 그대로 적어서 보내 주시면, 무엇이 빠졌고 짝이 있는지 같이 보겠다.

---

### 유의사항

-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글에 인용한 약관 문장·담보명·보험료는 2026년 8~9월 기준으로 확보한 일부 회사·상품(메리츠화재 6AFHU, KB손보 25275·25229, 삼성화재 담보 ZD2324010·ZD0736010 및 상품코드 ZPB402050 등)의 값이며, 명시된 조건(45~60세·1급·100세만기·20년납·01표준체 또는 02건강고지·해당 가입금액)에 한합니다. 전 시장을 조사한 것이 아니며, 회사·상품·개정 시점·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표의 「1,000만원당 단가」는 가입금액이 서로 다른 담보를 같은 눈금으로 놓기 위해 환산한 값입니다. 담보마다 지급 방식(1회 지급·연간 한도·기간 한정 등)과 보장 범위가 다르므로, 단가만으로 유불리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회사별 담보명 표는 각 회사에서 하나씩 예로 든 것이며, 가입금액·만기·납기·보장 조건이 서로 다르므로 회사 간 우열을 비교하는 표가 아닙니다.
- 유사암·소액암·「몇 대 특정암」의 범위는 약관이 정하며, 담보 명칭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 담보간 관계(필수 동반·세트·택일)는 메리츠화재·현대해상 자료에서 확인한 것이며, 다른 회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감액및면책기간미적용」 「감액없음」 「건강가입」 「간편」 등이 붙은 담보는 고지 및 인수 기준이 별도로 적용되며, 건강 상태에 따라 가입이 제한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암중점치료기관」 등 치료 장소가 한정된 담보는 해당 조건을 벗어난 치료에 대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갱신형 담보의 보험료는 갱신 시점의 나이 및 위험률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0.19%」 「18.9%」 「25.3%」 「5.2배」 「75.8배」 「1.59배」 등은 확보한 요율을 같은 조건에서 나눈 값이며, 실제 발생률이나 특정 상품의 우열을 단정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질병이력 등에 따라 새로운 보험계약 가입이 거절되거나, 새로운 면책기간 적용 및 보장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특정 회사의 상품을 권유하거나 다른 상품보다 유리하다고 평가하는 글이 아니며, 담보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확보한 상품의 목록과 요율을 예로 든 것입니다.

### 필수안내사항

-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 ⟦🔴 소유자 : 심의필 제0000호 (2026.00.00~2027.00.00)⟧

제가 이 담보를 «몇 가지나» 세어 봤습니다

이 글의 주제를 담보 이름으로 바꿔서 제 자료를 뒤져 봤습니다.

손해보험사 8곳에서 이름이 1,578가지 나왔습니다.

이름이 이렇게 많은 까닭은 하나입니다. 회사마다 다르게 부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보장인데 이름이 다르면, 증권에서 찾을 때 «내 것이 그것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아래 표에 회사별로 몇 가지씩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잘게 쪼갠 회사일 수도 있습니다.

값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말로만 하면 감이 안 옵니다. 제 자료에서 40세 남성 · 상해 1급 조건으로 실제 값을 뽑아 보겠습니다.

🔴 이 값은 제가 확보한 상품에 한합니다. 같은 조건이어도 회사·상품·가입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까지가 제가 «자료로 확인한» 것입니다.

보험은 같은 이름이어도 회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디가 좋다」는 말보다 「내 증권에 무엇이 적혀 있는가」가 먼저입니다.

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고,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사진 : Pexels · Pexels License

회사별로 담보 이름이 몇 가지인가요

회사담보 이름 수
현대해상264가지
메리츠화재417가지
롯데손보249가지
삼성화재230가지
한화손보203가지
KB손보96가지
DB손보68가지
흥국화재56가지
🔴 이 표는 제가 담아 둔 8개사 기준입니다. 국내 손해보험사는 36곳이라 시장 전체가 아닙니다. 표에 없는 회사는 「안 판다」가 아니라 「제가 아직 못 모았다」입니다.

자주 묻는 것

혹시 이런 걸 찾고 계십니까?
「내가 든 암보험, 결국 얼마가 나오는 건가요?」
「암은 다 같은 암이겠지」가 첫 번째 오해다?
우리가 확보한 약관 문장에서 세 회사가 똑같은 정의를 쓰고 있었다.
「제외」가 붙었으면 «짝»이 있어야 한다?
담보 이름에 「(유사암제외)」가 붙어 있다면,
① 90일 — 「3개월」이 아니다?
삼성화재 담보 [ZD2324010] 암(기갑제외)상급종합(공공암병원포함)암특치(10년,연간1회한)의 약관 지급사유에는 이 한 줄이 그대로 붙어 있다.
② 1년 감액 —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르는 것」일 때가 있다?
창고에서 담보 이름에 「감액」이 붙은 암 담보를 세어 보니 142개였다.
같이 읽으면 좋은 글

내 보험은 어떤지 보고 싶습니다

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① 내 보험 분석 받기 ② 회사별 보험료 비교해 보기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글의 담보 이름·가입금액·보험료는 본인이 손해보험사 8곳의 담보를 직접 모아 센 값이며 (2026년 8~9월 확보분), 명시된 조건에 한합니다. 전 시장을 조사한 것이 아닙니다.
갱신형 보험료는 갱신 시점의 나이 및 위험률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을 권유하거나 다른 상품보다 유리하다고 평가하는 글이 아니며, 담보 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확보한 자료를 예로 든 것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35-G (2026.09.08 ~ 202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