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을 알아보시면 꼭 나오는 갈림길입니다. 갱신이냐 비갱신이냐. 「비갱신이 답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셨을 겁니다. 🔴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근거 없이 단정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신 무엇으로 갈리는지를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볼 것 1
2026. 09. 08. · 미국보험계리사(ASA) 권상민
비갱신과 «무엇으로» 갈리나요?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입니다. 저는 이런 물음에 «느낌»으로 답하지 않으려고, 손해보험사 여덟 곳의 담보와 보험료를 모아 두고 그 안에서 확인한 것만 말씀드립니다.
암보험을 알아보시면 꼭 나오는 갈림길입니다. 갱신이냐 비갱신이냐. 「비갱신이 답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셨을 겁니다. 🔴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근거 없이 단정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신 무엇으로 갈리는지를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볼 것 1. 갱신 규칙을 세어 봤습니다 — 25,612줄 2. 두 가지는 «다른 상품»이 아닙니다 3. 🔑 왜 어떤 담보는 «갱신으로만
오늘은 이 물음을 «담보 이름»과 «실제 값»으로 갈라서 보겠습니다.
암보험을 알아보시면 꼭 나오는 갈림길입니다. 갱신이냐 비갱신이냐.
「비갱신이 답이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셨을 겁니다.
🔴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근거 없이 단정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신 무엇으로 갈리는지를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 오늘 볼 것
> 1. 갱신 규칙을 세어 봤습니다 — 25,612줄
> 2. 두 가지는 «다른 상품»이 아닙니다
> 3. 🔑 왜 어떤 담보는 «갱신으로만» 파나
> 4. 계리사의 눈 — 값을 «언제» 치르느냐의 문제
> 5. 갈림길에서 봐야 할 셋
> 6. 증권에서 이 넷만 보십시오

제가 손해보험사 일곱 곳의 담보에 붙은 규칙을 모아 세어 보니
「갱신」 규칙만 25,612줄이고, 그게 걸린 담보가 3,419개였습니다.
🔑 그만큼 흔한 구조입니다. 예외가 아니라 기본에 가깝습니다.
담보 이름에도 대놓고 박혀 있습니다.
> (10년갱신) 갱신형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 [갱신형] 신재진단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포함) 진단비(1년주기, 5회한)
먼저 이것부터 갈라 드리겠습니다.
한 계약 안에 둘이 섞여 있습니다.
· 진단금은 비갱신인데
· 치료비·수술비는 10년 갱신이고
· 실손 부분은 1년 갱신인
이런 계약이 흔합니다. 그러니 「내 암보험은 비갱신이에요」가
계약 전체를 말하는 것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 증권에서 담보마다 보셔야 합니다. 계약 맨 위 한 줄이 아니라요.

여기가 만드는 쪽 이야기입니다.
비갱신으로 만들려면 먼 미래의 값을 지금 다 계산해 넣어야 합니다.
그게 가능한 담보가 있고, 안 되는 담보가 있습니다.
| 비갱신이 되나 | 왜 | |
|---|---|---|
| 암 진단금 | 🟢 된다 | 「암이면 얼마」로 끝난다. 위가 있다 |
| 표적항암 치료비 | 🔴 어렵다 | 새 약이 계속 나온다 — 미래 값을 못 센다 |
| 실손 | 🔴 안 된다 | 진료가 늘면 늘어난 만큼 나간다 |
▶ 그래서 「갱신형이라 나쁘다」가 아닙니다.
그렇게 만들 수밖에 없는 담보가 있는 것입니다.
🔑 저도 상품을 짜던 자리에 있었는데, 여기서 늘 같은 물음을 받았습니다 —
「이거 30년 뒤 값을 지금 셀 수 있습니까?」 못 세면 갱신으로 갑니다.
둘의 차이를 한 줄로 하면 이렇습니다.
같은 위험의 값을 «언제» 치르느냐.
· 비갱신 — 평생의 위험을 평평하게 나눠 지금부터 냅니다.
젊을 때는 «내 위험보다 많이» 내고, 나이 들어서는 «적게» 냅니다
· 갱신 — 그때그때 자기 나이의 위험만큼 냅니다.
젊을 때 싸고, 나이 들수록 오릅니다
🔑 그러니 총액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닙니다.
「얼마나 오래 들고 있을 것인가」가 답을 바꿉니다.
· 오래 들고 갈 것이면 — 비갱신이 유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 중간에 바꿀 생각이면 — 갱신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가능성」이라고 쓴 것은 계산해 봐야 알기 때문입니다.
저도 계산기를 두드려 봐야 압니다. 미리 정해진 답이 없습니다.

1. 몇 살에 드시나 — 이르면 비갱신의 «평평하게 나누는» 값어치가 큽니다
2. 몇 년을 두실 건가 — 짧게 볼 것이면 갱신이 가벼울 수 있습니다
3. 갱신 주기가 몇 년인가 — 1년이냐 10년이냐로 체감이 크게 다릅니다
1. 담보마다 갱신인지 비갱신인지 — 계약 전체가 아니라
2. 갱신 주기가 몇 년인가
3. 다음 갱신일이 언제인가
4. 몇 살까지 갱신되나 — 만기 전에 끊기는 담보가 있습니다
「보장분석 해 드립니다」라는 말만으로는 무엇이 나오는지 모르실 겁니다.
그래서 제 계약 일곱 건을 숫자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폈습니다.
보장 37자리 · 미가입 9 · 부족 14 · 충분 14.
계리사이고 상품을 만들던 사람인데도 미가입이 아홉 자리였습니다.
👉 보장분석 샘플 보기 —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제 것은 갱신인가요 비갱신인가요?」 「다음 갱신 때 얼마나 오르나요?」
이렇게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느낌이 아니라 약관과 담보를 꺼내서 답합니다.
🔑 그리고 이왕 여시는 김에, 당신 보험도 한번 펴 보십시오.
제 것을 폈던 그 방식 그대로 해 드립니다. 어느 회사에 드셨든 상관없습니다.
👉 ① 내 보험 분석 받기 — https://kwonsangmin.net/chec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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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셈을 보여 드립니다 : https://blog.naver.com/kwonsangminnet
· 약관분석 — 담보 이름이 달라도 같은 축으로 : https://kwonsangmin.net/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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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갱신」 규칙 25,612줄과 그 규칙이 걸린 담보 3,419개는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손해보험사 7곳의
담보 규칙을 직접 모아 센 값입니다
(같은 이름이 상품·플랜마다 되풀이되므로 «겹치지 않는 이름»만 셌고, 그 전체는 19,459개입니다).
인용한 담보 이름은 그 자료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갱신 주기·갱신 가능 연령은 회사·상품·판매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본인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가입 연령·유지 기간·상품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문에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36-K (2026.09.07 ~ 2027.09.06)
여기까지가 제가 «자료로 확인한» 것입니다.
보험은 같은 이름이어도 회사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그래서 「어디가 좋다」는 말보다 「내 증권에 무엇이 적혀 있는가」가 먼저입니다.
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고,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 회사 | 담보 이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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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을 주시면 담보를 그대로 펴서 읽어 드립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제 고객이 아니어도 답해 드립니다.
① 내 보험 분석 받기 ② 회사별 보험료 비교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