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 진단비와 뇌졸중 진단비. 설계서에 둘 다 있는 분도, 하나만 있는 분도 계십니다. 오늘은 이 둘의 관계를 정확히 놓고, 뇌졸중 제외라고 적힌 담보를 보겠습니다. 먼저 크기부터 놓겠습니다.
증권의 심장 쪽을 보면 줄이 여럿입니다.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거기에 부정맥까지. 하나면 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많나 싶으실 겁니다. 오늘은 그 줄들을 약관 문장 그대로
앞 글에서 심장 진단비는 대부분 최초 1회한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 번 받으면 그 줄은 닫힙니다. 그러면 두 번째는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날짜가 거의 모든 것을
증권을 펴 보면 뇌 쪽 담보 이름이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뇌혈관질환진단비. 뇌졸중진단비. 뇌출혈진단비. 셋 다 뇌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비슷해 보입니다. 그런데 보는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그리고
건강검진에서 심장 잡음이 들린다고 하셔서 큰 병원에 가셨습니다. 초음파를 찍고 판막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수술까지 갈 수 있다고 하니 비용부터 걱정되십니다. 그래서 증권을 펴십니다. 심장을 찾으면
심장판막수술 비용을 검색하셨다면, 병원에서 이야기를 들으신 뒤일 가능성이 큽니다. 병원비가 얼마인지는 병원이 더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 저는 다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수술이 내 보험에서 어느
심뇌혈관질환보험을 찾고 계시다면, 증권에서 심뇌혈관이라는 말을 보시고 이렇게 생각하셨을 겁니다. 심장이든 뇌든, 진단받으면 나오겠구나. 그 생각을 한 번만 멈춰 보시라고 이 글을 씁니다. 심뇌혈관이
3대진단비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암·뇌·심장, 큰 병 세 가지의 진단비를 한 번에 알아보고 싶을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런데 증권을 펴 보면 암 진단비라고만 적힌 줄은 드뭅니다. 이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협심증도 받나, 심근경색만 받나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약관은 두 담보를 질병 분류번호의 범위로 가릅니다. 그래서 36개 보험사 약관의 분류표
202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