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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갱신청구권을 보험에서 찾다가 — 보험은 «갱신형» 이름표를 6,489가지에 붙입니다

2026. 09. 10. · 심의필 제2026-WEB-0387-G
계약갱신청구권을 보험에서 찾다가 — 보험은 «갱신형» 이름표를 6,489가지에 붙입니다

사진 : Age Cymru / Unsplash · Unsplash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검색하고 오셨다면, 아마 전세를 먼저 떠올리셨을 겁니다. 세입자가 한 번 더 살겠다고 «청구»할 수 있는 그 권리 말입니다.


그 말을 그대로 들고 보험 담보를 뒤져 봤습니다.


🔴 「계약갱신청구권」 담보 이름 «0가지» · 약관 문장 «0줄»

한 글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을 잘라서 다시 세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왔습니다.


🔑 「갱신형」담보 이름 «6,489가지»·약관 문장 181줄
✕ 「비갱신」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한쪽은 6,489가지인데, 그 반대말은 한 가지도 없습니다.


📌 오늘 볼 것

  1. 「계약갱신청구권」은 보험 담보에 0가지입니다
  2. 🔑「갱신형」은 6,489가지 — 전체의 32.8%였습니다
  3. 그런데 「비갱신」은 0가지입니다 — 왜 그럴까요
  4. 회사마다 「갱신형」을 붙이는 양이 달랐습니다
  5. 갱신 뒤에 「재가입」이라는 또 다른 문이 있었습니다
  6. 제가 빠질 뻔한 낱말 함정 — 「청구권」 8줄
  7. 증권을 여시기 전에 하실 것

미리 밝힙니다. 이 글은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어느 쪽이 낫다고 말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건 나이와 기간과 담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늘은 그 말이 증권 어디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를 말씀드립니다.



1. 「계약갱신청구권」은 보험 담보에 0가지입니다


먼저 세어 본 것을 그대로 놓습니다.


낱말담보 이름에약관 문장에
✕「계약갱신청구권」00
✕「비갱신」00
✕「갱신주기」00
🔑「갱신형」«6,489»181
🔑「재가입」180
「자동갱신」10

「계약갱신청구권」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있는 말입니다. 세입자가 한 번 더 살겠다고 «청구»하면 집주인이 거절하기 어렵게 만든 장치입니다.


보험에는 그런 이름의 권리가 따로 없습니다. 대신 담보 이름 안에 「(갱신형)」이라고 미리 적어 둡니다.


그러니 증권에서 「계약갱신청구권」을 찾으시면 평생 못 찾으십니다. 찾으실 것은 괄호 안의 세 글자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보험 담보에 0가지입니다

사진 : Graziele Rosa / Pexels · Pexels License



2. 「갱신형」은 6,489가지 — 전체의 32.8%였습니다


제가 확보한 담보 이름은 19,765가지입니다. 그중 이름에 「갱신형」이 붙은 것이 6,489가지였습니다.


무엇
전체 담보 이름19,765가지
그중 「갱신형」이 붙은 것«6,489가지» → «32.8%»

셋 중 하나입니다.


이름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몇 개 옮겨 놓겠습니다. 담보 원문 그대로입니다.


회사무엇
KB손보2대중추신경계특정질환진단비(최초1회한)(감액없음)(맞춤고지)«(갱신형)»
KB손보신경성형수술비(급여, 연간1회한)«(갱신형)»
현대해상치과크라운치료(강화형)(앞니,송곳니)«(갱신형)»담보
현대해상암주요치료비Ⅱ(암치료급여금(기타피부암및갑상선암제외))(연간1회한,진단후5년)«(갱신형)»할증담보

보시면 괄호가 여러 겹입니다. 그리고 「(갱신형)」은 거의 맨 뒤에 붙습니다.


그래서 증권에서 담보 이름이 길게 잘려 보이면, 하필 잘리는 자리가 「(갱신형)」 자리입니다. 담보 이름은 제가 세어 보니 78자까지 가는 것도 있었습니다.


「갱신형」은 6,489가지 — 전체의 32.8%였습니다
👉 내 증권의 어느 줄에 「(갱신형)」이 붙어 있는지 보고 싶으시면 — 증권을 넣으면 담보를 줄 단위로 펴서 보여 드립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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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런데 「비갱신」은 0가지입니다 — 왜 그럴까요


여기가 오늘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자리입니다.


🔑「갱신형」담보 이름 «6,489가지»
✕「비갱신」담보 이름 «0가지»
✕「비갱신형」담보 이름 «0가지»

한쪽만 적혀 있습니다.


까닭을 이렇게 읽었습니다. 회사는 「이 담보는 갱신됩니다」를 표시할 의무를 지고, 「이 담보는 갱신 안 됩니다」는 굳이 표시하지 않습니다. 아무 말이 없으면 그게 그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권을 보시는 방법이 뒤집힙니다.


❌ 「비갱신이라고 적힌 줄」을 찾는다▶ 그런 줄은 «없습니다»
○ 「(갱신형)이라고 적힌 줄」을 찾는다▶ 나머지가 그 반대쪽입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는 꼭 짚겠습니다. 「갱신형이니까 손해다」, 「비갱신형이 답이다」 같은 말은 제가 하지 않습니다. 갱신형은 처음 보험료가 낮게 시작하는 대신 나중에 다시 정해지고, 그 반대쪽은 처음이 높은 대신 그 기간 동안 정해진 대로 갑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나이·기간·담보마다 다릅니다. 제가 단정할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데 「비갱신」은 0가지입니다 — 왜 그럴까요

사진 : Cht Gsml / Unsplash · Unsplash License



4. 회사마다 「갱신형」을 붙이는 양이 달랐습니다


같은 낱말로 회사별로 세어 봤습니다.


회사「갱신형」이 붙은 담보 이름제가 확보한 담보 줄 수
KB손보«2,448가지»40,644줄
현대해상«1,755가지»46,585줄
메리츠화재983가지3,134줄
삼성화재758가지13,054줄
한화손보422가지2,188줄
롯데손보81가지670줄
흥국화재51가지2,433줄

여기서 반드시 함께 보셔야 할 것이 오른쪽 칸입니다.


제가 확보한 담보 줄 수가 회사마다 크게 다릅니다. 현대해상이 46,585줄인데 롯데손보는 670줄입니다. 그러니 왼쪽 숫자가 작다고 해서 그 회사에 갱신형이 적다는 뜻이 아닙니다. 제 자료의 두께가 다른 것입니다.


숫자를 보실 때는 늘 분모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이건 제가 제 숫자에 대해 먼저 밝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 가지는 또렷합니다. 일곱 회사 전부에서 「갱신형」이 나왔고, 「비갱신」은 일곱 회사 전부에서 0가지였습니다. 표기 방식이 회사를 가리지 않고 한쪽으로만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5. 갱신 뒤에 「재가입」이라는 또 다른 문이 있었습니다


「갱신」만 보다가 옆에 있는 말을 하나 더 발견했습니다.


🔑「재가입」 담보 이름 «18가지»

열여덟 가지를 열어 봤더니 전부 KB손해보험이었고, 이름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KB손보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만기후재가입용)»
KB손보뇌졸중진단비«(만기후재가입용)»
KB손보뇌출혈진단비«(만기후재가입용)»
KB손보암사망«(만기후재가입용)»
KB손보암수술비I(유사암포함)«(만기후재가입용)»
KB손보«(재가입용)»반려동물의료비Ⅱ(강아지)

「갱신」과 「재가입」은 다른 말입니다.


제가 담보 이름에서 읽은 대로만 적으면 이렇습니다. 갱신은 그 담보가 정해진 주기마다 이어지는 것이고, 재가입만기가 온 뒤에 다시 들어가는 자리를 위해 따로 만들어 둔 담보입니다. 이름에 「만기후」가 붙어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그래서 「내 담보는 갱신형이니까 알아서 계속 가겠지」와 「만기가 되면 재가입하면 되지」는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름이 다르면 조건도 따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재가입이 되는지, 그때 무엇을 다시 알려야 하는지는 약관이 정합니다. 분명한 것은 담보 이름에 그런 칸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 내 담보가 갱신형인지 재가입용인지 헷갈리시면 —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https://kwonsangmin.net/

갱신 뒤에 「재가입」이라는 또 다른 문이 있었습니다

6. 제가 빠질 뻔한 낱말 함정 — 「청구권」 8줄


정직하게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이 0가지로 나오자, 저는 「청구권」만 따로 세어 봤습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청구권」 담보 이름 0가지 · 약관 문장 «8줄»

여덟 줄이 있다는 것을 보고 「그래도 갱신에 관한 무언가가 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열어 봤습니다. 약관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KB손보 운전중뺑소니무보험차상해사망(자가용운전자)
「… 무보험차에 의한 사고 : 피보험자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의 대인배상Ⅰ을 제외한
자동차보험(공제 포함)에서 보상받지 못하는 상해를 입음으로써 «손해배상청구권»이
발생되는 경우 …」

갱신과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뺑소니·무보험차 사고에서 나오는 손해배상청구권이었습니다.


이게 제가 숫자를 낼 때마다 조심하는 자리입니다. 낱말로 센 숫자는 열어 보기 전까지는 숫자일 뿐입니다. 앞선 글에서도 「센터」로 세었더니 고객센터가 아니라 데이케어센터가 나왔고, 「장수」로 세었더니 오래 사는 이야기가 아니라 소아탈장수술이 나왔습니다.


🔴 그래서 저는 숫자를 내면 반드시 열어 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틀릴 뻔한 것도 적어 둡니다.


제가 빠질 뻔한 낱말 함정 — 「청구권」 8줄

사진 : K / Pexels · Pexels License



7. 🚀 제가 이 말을 오래 붙들고 있었던 까닭


저는 삼성화재에서 상품을 만드는 쪽에 10년 있었습니다. 담보 이름 하나를 정할 때 무엇이 오가는지를 옆에서 봤습니다.


🔑 그때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담보 이름에 들어간 괄호는 장식이 아닙니다. 그 안의 한 낱말이 조건입니다. 「(갱신형)」도, 「(만기후재가입용)」도, 「(연간1회한)」도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입하신 분들은 그 괄호를 거의 안 보십니다. 증권에서 담보 이름이 길게 잘려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필 잘리는 자리가 괄호가 몰려 있는 뒤쪽입니다.


🔴 저는 그게 오래 마음에 걸렸습니다. 회사는 적어 뒀고, 고객은 못 봤습니다. 둘 다 잘못한 게 없는데 결과만 어긋납니다.


그래서 저는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통째로 펴서 보여 드리는 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새로 만들어 드릴 것은 없습니다. 이미 증권에 적혀 있는 것을 끝까지 펴 드리는 것뿐입니다.



8. «재가입»은 열여덟 가지고 한 회사뿐이었습니다


「갱신」 옆에 있는 낱말들을 같이 세어 봤습니다.


이름에 든 말담보 이름약관 문장몇 곳
「갱신형」8,248가지181줄8곳
✕ 「재가입18가지0줄1곳 (KB손해보험)
✕ 「자동갱신」1가지0줄1곳 (메리츠화재)
✕ 「계약갱신」0가지0줄
✕ 「비갱신」0가지0줄

🔴 「계약갱신」이라는 말은 담보 이름에 한 가지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동갱신」은 «한 가지»뿐입니다.


🔑 회사는 「갱신형」 세 글자만 적습니다. 8,248가지입니다. 어떻게 갱신되는지, 자동인지 청구해야 하는지는 담보 이름에 없습니다.


🔴 그러면 갱신의 조건은 어디 있나약관 본문의 갱신 조항입니다. 갱신이 어떻게 이어지고 언제 끝나는지가 거기 적혀 있습니다. 내 증권의 약관에서 그 조항을 펴 보십시오.


물음마다 볼 자리가 다릅니다.


물음어디서 보나
내 담보가 갱신형인가담보 이름 — 「갱신형」이 있나 본다
갱신형 담보가 몇 줄인가○ 증권의 담보 목록
몇 년마다 갱신인가이름(「10년갱신」 등)과 약관
갱신을 거절당할 수 있나🔑 약관 본문의 갱신 조항
재가입과 갱신이 어떻게 다른가🔑 약관 본문과 회사 안내

🔑 「재가입」 18가지가 «한 회사»에만 있다는 것은 짚어 둘 만합니다. 다른 일곱 회사는 그 말을 담보 이름에 안 씁니다. 그렇다고 재가입 제도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적는 자리가 다를 뿐입니다.


그러니 이렇게 물으시는 것이 빠릅니다. 「제 이 담보는 몇 년마다 갱신이고, 갱신될 때 거절될 수 있습니까」라고요.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읽어 주시면 상담원이 그 줄을 바로 찾습니다.



9. «갱신형»을 어떻게 세느냐로 숫자가 셋이었습니다


이 글의 제목에 「6,489가지」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셈법을 바꾸니 숫자가 셋이었습니다. 밝히고 갑니다.


어떻게 세었나「갱신형」이 든 것
「담보」 목록에서 43,196줄
「담보」 목록에서 이름 가짓수6,489가지
「담보축」 목록에서 이름 가짓수5,028가지
두 목록을 합쳐 이름 가짓수로8,248가지

🔴 제목의 6,489는 «목록 하나»만 센 값입니다. 합치면 8,248가지입니다. 1,759가지가 한 곳에만 있었습니다.


🔑 왜 이런 일이 생기나 — 제 자료의 담보 이름은 두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한 곳만 세면 조용히 빠집니다.


합쳐서 회사별로 다시 세었습니다.


회사「갱신형」이 든 이름
KB손해보험2,821가지
현대해상2,035가지
한화손해보험1,146가지
삼성화재1,029가지
메리츠화재1,002가지
롯데손해보험101가지
흥국화재90가지
DB손해보험24가지

🔴 DB손해보험 24가지입니다. 한 목록만 봤을 때는 0줄이라 여덟째 회사가 빠져 있었습니다.


🔑 그리고 순위도 바뀝니다. 줄로 세면 현대해상이 위이고, 이름 가짓수로 세면 KB손해보험이 위입니다. 어떻게 세느냐가 순위를 바꿉니다.


🔴 「비갱신 0가지」는 셈법을 바꿔도 그대로 0이었습니다. 그 말은 어느 목록에도 없습니다. 즉 이 글의 요점은 셈법과 무관하게 살아 있습니다갱신이 아닌 담보에는 아무 표시가 없습니다.



10. 증권을 여시기 전에 하실 것


- ①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끝까지 펴서 본다 — 잘린 뒤쪽에 조건이 있다
- ② 「(갱신형)」이라고 적힌 줄을 «세어» 본다
- ③ 「비갱신」이라고 적힌 줄은 «찾지 않는다» — 그런 표기는 없다.
- «아무 말이 없는 줄»이 그 반대쪽이다
- ④ 「(만기후재가입용)」처럼 «재가입»이 들어간 줄이 따로 있는지 본다
- ⑤ 갱신되는 담보의 «주기»가 몇 년인지 약관에서 확인한다
- ⑥ 갱신 때 보험료가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회사와 담보마다 다르다» —
- 한 줄로 단정된 설명을 보시면 «그 근거»를 함께 물으신다
- ⑦ 숫자를 보시면 «어떻게 셌는지»와 «분모»를 함께 보신다


🔴 여기까지가 제가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실제로 어느 담보가 갱신되는지, 갱신 때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는 본인의 증권과 그 회사의 약관이 정합니다. 어디를 펴 보실지는 위 일곱 줄에 적었습니다.


👉 내 증권에 「(갱신형)」이 몇 줄인지 세어 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checkup/

증권을 여시기 전에 하실 것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 · 🔴「계약갱신청구권」은 «보험 담보에 0가지» — 그건 임대차의 말이다
- · 🔑「갱신형」은 담보 이름에 «6,489가지» — 제가 확보한 19,765가지의 «32.8%»
- · 그런데 「비갱신」은 «0가지»
- ▶ 회사는 «갱신된다»만 표시한다. 아무 말이 없는 줄이 그 반대쪽이다
- ▶ 그러니 찾으실 것은 «없는 말»이 아니라 «있는 말»이다
- · 회사별 「갱신형」 : KB 2,448 · 현대 1,755 · 메리츠 983 · 삼성 758 ·
- 한화손보 422 · 롯데 81 · 흥국 51
- 다만 제가 확보한 담보 줄 수가 회사마다 달라, 이 숫자는 «자료의 두께»도 함께 담고 있다
- · 「재가입」이 따로 «18가지» — 「(만기후재가입용)」. 갱신과 재가입은 다른 말이다
- · «낱말 함정» : 「청구권」 8줄은 뺑소니·무보험차의 «손해배상청구권»이었다
- ▶ 숫자를 내면 «반드시 열어 봐야» 한다


증권을 여시면, 「(갱신형)」이 적힌 줄이 몇 개인지 한 번 세어 보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사진 : José León / Unsplash · Unsplash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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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담보 이름(KB손해보험 「2대중추신경계특정질환진단비(최초1회한)(감액없음)(맞춤고지)(갱신형)」·「신경성형수술비(급여, 연간1회한)(갱신형)」·「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만기후재가입용)」 등, 현대해상 「치과크라운치료(강화형)(앞니,송곳니)(갱신형)담보」·「암주요치료비Ⅱ(암치료급여금(기타피부암및갑상선암제외))(연간1회한,진단후5년)(갱신형)할증담보」)과 약관 문장(KB손해보험 「운전중뺑소니무보험차상해사망(자가용운전자)」의 지급사유)은 원문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용어로, 본문은 그 말이 보험 담보 이름과 약관 문장에 나타나는지를 낱말로 확인한 것입니다.
낱말 셈(담보 이름/약관 문장 : 「계약갱신청구권」 0/0·「비갱신」 0/0·「갱신주기」 0/0·「갱신형」 6,489/181·「재가입」 18/0·「자동갱신」 1/0·「청구권」 0/8, 회사별 「갱신형」 담보 이름 : KB손보 2,448·현대해상 1,755·메리츠화재 983·삼성화재 758·한화손보 422·롯데손보 81·흥국화재 51, 전체 담보 이름 19,765가지)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확보한 범위 안에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을 낱말로 센 것입니다. 본문에 적은 대로 「청구권」 8줄은 갱신이 아니라 손해배상청구권에 관한 문장입니다.
🔴 확보 담보 줄 수가 현대해상 46,585 · KB손보 40,644 · 삼성화재 13,054 · 메리츠화재 3,134 · 흥국화재 2,433 · 한화손보 2,188 · 롯데손보 670으로 서로 크게 달라, 위 숫자는 본인이 확보한 자료의 두께 차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의 상품을 권하거나 평가한 것이 아니며,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어느 쪽이 유리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갱신 시 보험료와 조건은 회사·담보·나이·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보장 여부와 갱신 조건은 반드시 본인의 증권과 해당 회사의 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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