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11. 보험금 청구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담보는 혼자 서 있지 않았습니다

2026. 09. 13. · 심의필 제2026-WEB-0386-G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담보는 혼자 서 있지 않았습니다

사진 : Can Camgöz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보험금을 청구하실 때 이렇게 생각하시게 됩니다.


「내 담보 하나가 걸렸으니, 그것만 챙기면 되겠지」


그런데 담보는 혼자 서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세어 보니 담보끼리 서로 매달린 줄이 56,838개였습니다.


먼저 이 글의 자를 밝히겠습니다. 이 글은 「손해보험 약관」을 자로 삼습니다.


🔴 생명보험사 상품의 세부 내용은 해당 약관과 회사 창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그리고 같은 이름으로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따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앞선 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 오늘 볼 것

  1. 보험금청구 전에 알아야 할 것 — 담보는 혼자 안 섭니다
  2. 🔑 매달린 줄이 56,838개였습니다
  3. 🔴 그런데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랐습니다
  4. 보험금청구할 때 이게 왜 중요한가
  5. 왜 서로 매다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6. «치과»는 열한 가지인데 «치아»는 256가지였습니다
  7. 담보가 서로 «매달려» 있는 것을 숫자로 보입니다
  8.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 오늘 하실 것 셋

  1. 보험금청구 전에 알아야 할 것 — 담보는 혼자 안 섭니다
  2. 🔑 매달린 줄이 56,838개였습니다
  3. 🔴 그런데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랐습니다
  4. 보험금청구할 때 이게 왜 중요한가
  5. 왜 서로 매다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6. 치과는 열한 가지인데 치아는 256가지였습니다
  7. 담보가 서로 매달려 있는 것을 숫자로 보입니다
  8.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 오늘 하실 것 셋


1. 보험금청구 전에 알아야 할 것 — 담보는 혼자 안 섭니다


제 자료에는 담보끼리의 관계를 따로 모아 둔 표가 있습니다.


「이 담보가 있어야 저 담보를 넣을 수 있다」거나 「이 둘은 같이 움직인다」는 것들입니다.


관계 표56,838줄
현대해상38,648
메리츠화재16,461
한화손보1,174
롯데손보555

그리고 플랜 하나에 담보가 평균 347.4개 들어 있었습니다.


담보 삼백 개가 서로 아무 상관없이 나란히 있는 게 아닙니다. 서로 매달려 있습니다.


보험금청구 전에 알아야 할 것 — 담보는 혼자 안 섭니다
👉 내 증권의 담보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 보고 싶으시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줄줄이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2. 🔑 매달린 줄이 56,838개였습니다


🔑 매달린 줄이 56,838개였습니다

사진 : PublicDomainPictures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실제 짝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배상책임Ⅴ(가족)(누수사고포함)(대인)」← 이게 있어야
└→ 「…(대물, 누수)」가 붙는다
└→ 「…(대물, 누수외)」가 붙는다

「대인」이 있어야 「대물」이 붙습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상해수술Ⅲ(1-5종)(수술회당지급)(1종)」
└→ 「…(2종)」

「1종」이 있어야 「2종」이 붙습니다.


또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암 주요치료비(암(유사암제외))」
↔ 「암 주요치료비(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둘이 짝입니다. 한쪽만 있으면 다른 쪽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받치는 담보와 매달린 담보를 이름으로 세어 봤습니다.


«받치는» 담보 이름757가지
«매달린» 담보 이름1,774가지

하나가 여럿을 받칩니다. 그래서 받치는 담보 하나가 빠지면 여러 자리가 같이 빕니다.



3. 🔴 그런데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랐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 번 틀릴 뻔했습니다.


가장 많은 갈래가 「선행필수」 37,416줄이었습니다. 업계에서 다 쓰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회사별로 갈라 보니 전부 한 회사 것이었습니다.


「선행필수」 현대해상 37,416 ← 나머지 셋 0

다른 회사는 다른 이름을 씁니다.


무엇
메리츠화재UNIQUE 12,394 · 동반 2,125 · MOR 1,579 · 배타 109 · BEQ 98 · MAND 84 · XOR 72
한화손보동반 1,005 · ORD 116 · XOR 53
롯데손보동반 368 · XOR 166 · ORD 21

네 회사가 다 쓰는 말은 「동반」 하나였습니다. 합쳐서 4,730줄입니다.


그러니 「선행필수」라는 말로 증권을 찾으시면 한 회사에서만 나옵니다.


그리고 네 회사 모두 관계를 걸어 둡니다. 이름이 달라도 「이게 있어야 저게 붙는다」는 구조는 같습니다.


🔴 그런데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랐습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


4. 보험금청구할 때 이게 왜 중요한가


보험금청구할 때 이게 왜 중요한가

사진 : Bich Tran / Pexels · Pexels License


청구하실 때 이렇게 나타납니다.


하나, 「하나 나왔는데 하나는 안 나왔다」
아까 본 「대인」과 「대물」처럼, 같은 사고인데 담보가 둘로 갈려 있습니다. 하나만 넣으셨으면 한쪽만 열립니다.


둘, 「1종은 되고 2종은 안 된다」
같은 이름에 종류만 다른 담보가 나란히 있습니다. 둘 다 넣으신 줄 알았는데 하나만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셋, 「비슷한 이름이 여럿이라 뭘 청구할지 모르겠다」
플랜 하나에 평균 347개입니다. 이름이 거의 같은 것들이 줄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청구하실 때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두십시오. 괄호 안이 그 담보가 어느 짝인지를 말해 줍니다.


저는 어느 담보가 나오고 안 나오는지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약관과 보험회사가 정합니다. 그리고 청구 절차와 필요한 서류, 기한은 회사가 정합니다. 청구 전에 보험사 안내 화면에서 한 번 맞춰 보십시오.



5. 왜 서로 매다나 — 만든 사람의 자리에서


여기서 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에서 상품 만드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담보끼리 이 관계를 거는 일도 그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 값이 따로 안 서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물만」 드는 것이 되면, 대물 사고만 골라 드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 담보 하나의 값이 감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대인과 묶습니다.


둘, 나눠 놓아야 값을 정확히 매길 수 있습니다.
「1종」과 「2종」을 한 담보로 묶으면 어느 쪽에 맞출지가 안 정해집니다. 갈라 놓고 관계로 묶는 것이 값을 정확하게 만듭니다.


셋, 고르실 수 있게 하려고요.
관계를 걸어 두면 필요한 만큼만 고르실 수 있습니다. 통째로 묶으면 안 쓸 것까지 사시게 됩니다.


그러니 이건 복잡하게 만들려고가 아닙니다. 정확하게 값을 매기고, 고르실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다만 청구하는 사람은 그 구조를 모릅니다. 그래서 「왜 이건 나오고 저건 안 나오지」가 됩니다. 저도 56,838줄을 세어 보고서야 이걸 또렷하게 정리했습니다.



6. «치과»는 열한 가지인데 «치아»는 256가지였습니다


치과 쪽 낱말을 하나씩 세어 봤습니다.


이름에 든 말담보 이름약관 문장몇 곳
치아256가지595줄8곳
「임플란트」39가지35줄5곳
「보철」39가지51줄5곳
「크라운」14가지25줄4곳
✕ 「치과11가지262줄3곳
✕ 「틀니」2가지2줄1곳
✕ 「레진」0가지2줄
✕ 「브릿지」0가지19줄

🔴 「레진」과 「브릿지」는 담보 이름에 «0가지»입니다. 우리가 치과에서 듣는 말인데요.


🔑 회사는 «재료 이름»을 담보 이름에 안 씁니다. 대신 「보철」이라는 한 낱말로 묶습니다. 39가지입니다.


우리가 듣는 말담보 이름에 있나회사가 쓰는 말
임플란트○ 39가지임플란트
크라운○ 14가지크라운
브릿지✕ 0가지보철
레진✕ 0가지(충전·보존 계열)
틀니✕ 2가지보철

🔴 그래서 「브릿지 했는데 보험 되나요」로 증권을 찾으시면 못 찾습니다. 「보철」로 찾으셔야 합니다.


🔑 담보들이 서로 «매달려» 있는 것도 여기서 보입니다. 「치아」 256가지가 여덟 회사에 다 있는데, 「치과」는 세 곳뿐입니다. 즉 담보 이름의 큰 묶음은 「치아」이고, 그 아래에 임플란트 · 보철 · 크라운이 매달립니다.


청구하실 때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증권에서 「치아」가 든 줄을 다 찾고 → ② 그 줄의 괄호에서 무슨 치료를 보는지 읽고 → ③ 병원 서류의 치료 이름과 맞춰 봅니다. 🔴 재료 이름(레진·브릿지)으로 맞추려 하면 어긋납니다.



7. 담보가 서로 «매달려» 있는 것을 숫자로 보입니다


「담보는 서로 매달려 있다」는 말을 숫자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름에 든 말담보 이름몇 곳
큰 묶음「치아」256가지8곳
그 아래「임플란트」39가지5곳
그 아래「보철」39가지5곳
그 아래「크라운」14가지4곳
그 아래「틀니」2가지1곳

🔑 위로 갈수록 여덟 회사가 다 쓰고, 아래로 갈수록 곳 수가 줍니다. 「치아」는 8곳, 「틀니」는 1곳입니다.


🔴 그래서 이런 일이 생깁니다. 증권에 「치아보철치료비」 한 줄만 있으면, 그 안에 브릿지·틀니·크라운이 다 들어갈 수도 있고 일부만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인지는 담보 이름에 없습니다.


물음어디를 보나
내게 치아 담보가 있나○ 증권의 담보 이름 (「치아」로 찾는다)
그게 무슨 치료를 보나△ 이름의 괄호
브릿지가 그 안에 드나약관 — 이름에 「브릿지」는 0가지다
얼마 나오나✕ 가입금액 칸

🔑 제가 청구를 도울 때 하는 일이 이 표의 «네 칸을 채우는 것»입니다. 증권만으로는 위 두 칸만 채워집니다. 아래 두 칸은 약관과 회사에서 옵니다.


🔴 그리고 치과 쪽은 «면책 기간»이 긴 편입니다. 제 자료에 「90일」이 든 문장이 9,393줄 있는데, 치아 담보에도 그 계열이 붙습니다. 가입하고 바로 치료받으시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 그 정확한 기간은 담보마다 다릅니다. 증권의 그 담보 이름을 읽어 주시면 찾아 드리겠습니다.



8.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 오늘 하실 것 셋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 오늘 하실 것 셋

사진 : Leolo212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하나,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괄호 안이 짝을 가릅니다. 「(대인)」인지 「(대물)」인지, 「(1종)」인지 「(2종)」인지요.


둘, 짝이 되는 담보가 증권에 있는지 보십시오.
매달린 담보 이름이 1,774가지였습니다. 받치는 쪽이 없으면 그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셋, 청구 절차와 서류는 회사에 확인하십시오.
서류 목록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청구 전에 보험사 안내 화면에서 맞춰 보시면 두 번 걸음을 안 하십니다.


저는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가 낫다고도, 무엇을 더 넣으시라고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담보 하나만 보면 되겠지」로 넘기시는 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담보 삼백 개는 서로 매달려 있습니다.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괄호 안 한 낱말이 짝을 정합니다. 앞선 글들에서 담보 이름의 괄호를 뜯어 본 것도 같은 이유였습니다.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 오늘 하실 것 셋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당신 증권의 그 담보는, 무엇에 매달려 있습니까?


라이나생명 보험금청구 — 오늘 하실 것 셋

사진 : Tim Mossholder / Unsplash · Unsplash License




#보험설계사 #미국보험계리사 #보장분석 #권상민 #보험금청구 #담보관계 #담보이름읽는법 #약관읽는법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담보간 관계 56,838줄(현대해상 38,648·메리츠화재 16,461·한화손보 1,174·롯데손보 555), 갈래별 분포(선행필수 37,416·UNIQUE 12,394·동반 4,730·MOR 1,579·XOR 291·ORD 137·배타 109·BEQ 98·MAND 84), 회사별 갈래(「선행필수」는 현대해상 37,416으로 나머지 3사 0 / 「동반」은 메리츠화재 2,125·현대해상 1,232·한화손보 1,005·롯데손보 368), 선행필수 관계에서 받치는 담보 이름 757가지·매달린 담보 이름 1,774가지, 플랜 428개·플랜당 담보 평균 347.4개는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치아」 256가지·595줄·8곳, 「임플란트」 39가지, 「보철」 39가지, 「크라운」 14가지, 「치과」 11가지·262줄·3곳, 「틀니」 2가지, 「레진」·「브릿지」 담보 이름 0가지(문장 2줄·19줄)도 같은 자료에서 센 값입니다.
🔴 본문에 옮긴 약관·담보 문장은 모두 손해보험사의 것이며, 이 글은 손해보험 약관을 자로 삼아 봅니다. 본문은 특정 생명보험사의 상품 내용을 설명하지 않으며 어느 한 회사를 권하지도 않습니다. 생명보험사 상품의 세부 내용은 해당 약관과 회사 창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 보험금 청구 절차·필요 서류·청구 기한은 본인 자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해당 보험회사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숫자는 회사의 우열을 재는 값이 아니며, 특정 담보의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제가 회사마다 확보한 자료의 두께가 크게 다릅니다.
🔴 이 글은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급 여부는 각 보험회사가 약관에 따라 판단합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2,207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386-G (2026.09.13 ~ 2027.09.12)


같은 갈래의 글

안과 실비청구, 담보 이름에 있는 눈과 «제외 목록»에 있는 눈이 갈립니다안과에 다녀오셨습니다. 증권을 펴고 내 눈 관련 담보를 찾아보십니다. 다래끼로 찾으면 0개입니다. 결막도 0개입니다. 그럼 눈계약갱신청구권을 보험에서 찾다가 — 보험은 «갱신형» 이름표를 6,489가지에 계약갱신청구권을 검색하고 오셨다면, 아마 전세를 먼저 떠올리셨을 겁니다. 세입자가 한 번 더 살겠다고 청구할 수 있는 그 권리삼성화재 보험금청구서류, 첫 줄에서 갈래를 잘못 고르면 병원에 다시 갑니다청구 화면을 열면 첫 줄부터 고르라고 합니다. 어떤 청구인가요? 여기서 잘못 고르면 서류를 다 떼고도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병실손24, 이용료는 0원인데 「내 병원」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진료를 마치고 수납 창구에 섭니다. 예전 같으면 여기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한 장 주세요를 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한마디면 됩니실손24참여병원, 광주는 병원이 「여덟 곳」이었습니다실손24로 보내 주세요 한마디면 서류를 안 떼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저희는 안 됩니다를 들으신 분이 계실 겁니다흥국화재보험금청구, 증권 이름에 「간편」이 붙어 있으면 다른 계약입니다청구를 넣으려는데 증권이 여럿입니다. 흥국화재도 있고 흥국생명도 있습니다. 같은 흥국이니 한 군데로 넣으면 되나 싶으실 겁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