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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보험금 청구

현대해상 치아보험 서류를 찾다가 — 약관이 적어 둔 것은 「서류」가 아니라 「진단확정」이었습니다

2026. 09. 10. · 심의필 제2026-WEB-0390-G
현대해상 치아보험 서류를 찾다가 — 약관이 적어 둔 것은 「서류」가 아니라 「진단확정」이었습니다

사진 : Cedric Fauntleroy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현대해상 치아보험 서류를 찾고 계셨다면, 아마 이런 걸 알고 싶으셨을 겁니다. 「무슨 서류를 떼어 가야 하나」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약관 지급사유 문장을 통째로 뒤져서 「서류」를 세어 봤습니다.


🔴 「서류」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 「진단서」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 「서면」담보 이름 «0가지»·약관 문장 «0줄»

한 줄도 없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잘못 센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말을 넓혀서 다시 셌습니다. 「제출」 1줄, 「확인서」 1줄, 「영수」 2줄, 「증명」 4줄. 7만 줄이 넘는 문장에서 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서 전혀 다른 숫자가 나왔습니다.


🔑🔑 「진단확정」 약관 문장 «17,094줄» → 전체 72,207줄의 «23.7%»

넷 중 하나입니다.


📌 오늘 볼 것

  1. 약관 지급사유에 「서류」는 0줄이었습니다
  2. 대신 「진단확정」이 17,094줄 — 넷 중 하나였습니다
  3. 약관은 「무엇을 냈나」가 아니라 「무엇이 확정됐나」를 셉니다
  4. 📕 서류를 콕 집어 적은 드문 한 줄
  5. 서류 이름 대신 「누가 쓴 무엇」을 적어 둔 줄도 있었습니다
  6. 제가 확인하지 못한 것 — 회사별 서류 목록
  7. 🚀 제가 이 순서를 뒤집자고 말씀드리는 까닭
  8. 서류를 떼러 가시기 전에 하실 것

미리 밝힙니다. 이 글은 회사별 제출 서류 목록을 안내하는 글이 아닙니다. 그건 각 회사가 정하고, 제가 확보하지 못한 자료입니다. 저는 약관 문장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까지만 말씀드립니다.



1. 약관 지급사유에 「서류」는 0줄이었습니다


세어 본 것을 그대로 놓습니다.


서류를 가리키는 말담보 이름에약관 문장에
「서류」00
「진단서」00
「서면」00
「제출」01
「확인서」01
「영수」02
「증명」04
「청구」«1»140

마지막 줄의 「청구」 담보 이름 1가지만 열어 보겠습니다. 담보 원문 그대로입니다.


메리츠화재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

이 한 가지는 서류에 관한 담보가 아닙니다. 본인이 청구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 누가 대신 청구할 수 있게 미리 정해 두는 장치입니다. 서류 목록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약관의 지급사유 문장은 「무슨 종이를 가져오라」를 말하지 않습니다.


약관 지급사유에 「서류」는 0줄이었습니다

사진 : succo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2. 대신 「진단확정」이 17,094줄 — 넷 중 하나였습니다


같은 문장 더미를 다른 말로 세었더니 이렇게 나왔습니다.


낱말담보 이름에약관 문장에전체 72,207줄 중
「진단」5,22231,845«44.1%»
「진단확정」017,094«23.7%»
「병원」4,14216,526«22.9%»
「입원」2,88812,928«17.9%»
「수술을 받은」010,779«14.9%»
「통원」4934,030«5.6%»

보시면 왼쪽 칸이 0인 것이 둘 있습니다. 「진단확정」과 「수술을 받은」입니다.


이건 담보 이름에는 안 들어가고 문장에만 들어가는 말이라는 뜻입니다. 즉 조건은 이름이 아니라 문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담보 이름만 보고 「이건 되겠네」 하시면 어긋납니다. 담보 이름은 무엇에 대한 담보인지를 말하고, 언제 나오는지는 문장이 말합니다.


대신 「진단확정」이 17,094줄 — 넷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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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약관은 「무엇을 냈나」가 아니라 「무엇이 확정됐나」를 셉니다


여기가 오늘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자리입니다.


우리는 보통 이 순서로 생각합니다.


- ❌ ① 무슨 서류가 필요한가
- ② 그 서류를 뗀다
- ③ 낸다
- ④ 나오길 기다린다


그런데 약관 문장은 다른 순서로 적혀 있습니다.


- 🟢 ① 내 담보 문장이 «무엇이 확정되기»를 요구하는가
- ② 그것이 확정됐다는 것을 «무엇으로 보일 수 있는가»
- ③ 그 «무엇»이 곧 서류다


서류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문장이 「진단확정」을 요구하면, 그 진단이 확정됐음을 보이는 종이가 필요한 것입니다. 문장이 「수술을 받은」을 요구하면, 수술을 받았음을 보이는 종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같은 치료를 받아도 담보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문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앞선 글에서 확인한 치아 담보 한 줄을 예로 들면, 그 문장은 「치수치료 진단확정을 받고」로 시작합니다. 치료를 받은 것만이 아니라 진단확정이 앞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 담보에서 봐야 할 것은 「치료했다」가 아니라 「무엇으로 진단확정됐다」입니다.


다만 이건 그 담보 한 줄의 이야기입니다. 회사와 상품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니 반드시 본인 약관의 그 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약관은 「무엇을 냈나」가 아니라 「무엇이 확정됐나」를 셉니다

사진 : PublicDomainPictures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4. 📕 서류를 콕 집어 적은 드문 한 줄


「제출」이 든 한 줄을 열어 봤습니다. 약관 원문 그대로입니다.


흥국화재 «일상생활폭력상해(건강고지형)»
「보험기간 중 일상생활 중에 제3자에 의해 물리적 폭력행위를 당함으로써
신체에 상해를 입은 경우 금액 지급
※ «관할경찰서의 폭력사고 확인서를 제출하여야 함»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항]
② 피보험자의 «친족»에 의한 사고 …」

여기는 서류를 콕 집었습니다. 「관할경찰서의 폭력사고 확인서」입니다.


왜 이 담보만 그랬을까요. 제가 읽은 대로 말씀드리면, 병원에서 나오는 종이로는 확인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쳤다는 것은 진단서로 보이지만, 「제3자의 폭력행위로」라는 부분은 병원이 확인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서 종이를 따로 적어 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 지급하지 않는 사항「친족에 의한 사고」가 있습니다. 같은 폭력이라도 누구에게 당했느냐로 갈립니다.


이 한 줄이 오늘 이야기를 잘 보여 줍니다. 약관이 서류를 적는 때는, 그 서류가 아니면 확인이 안 되는 조건이 있을 때입니다. 나머지는 굳이 적지 않습니다.


### 치아 쪽에는 «서류를 콕 집은» 줄이 있었습니다 — 「파노라마」


「서류」가 0줄이라고 해서 거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치아 쪽으로 좁혀 다시 찾았습니다.


약관 문장에서 찾은 말몇 줄
「치과의사」27줄
「파노라마」11줄
「우식」(충치의 약관 말)73줄
「영구치」35줄
「유치」1줄

「파노라마」가 나옵니다. 치과에서 입 전체를 한 장에 찍는 그 사진입니다.
이건 낱말 그대로 서류입니다. 「서류」라는 말은 안 쓰면서, 그 서류의 이름은 적어 둔 것입니다.


그리고 「치과의사」 27줄이 정하는 것은 누가 확정하느냐입니다.
일반 의사가 아니라 치과의사의 진단이어야 하는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치아 쪽 서류는 이렇게 준비하시면 거의 어긋나지 않습니다.


무엇
치과의사 이름이 박힌 진단서약관이 「치과의사」를 27줄에서 부릅니다
파노라마 사진11줄이 이 사진을 직접 부릅니다
③ 치료 부위와 개수가 적힌 명세담보가 「1개당」으로 세는 것이 있습니다
④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실비 쪽과 같이 청구하실 때


5. 서류 이름 대신 「누가 쓴 무엇」을 적어 둔 줄도 있었습니다


「증명」이 든 줄을 따라가다 한 문장을 만났습니다. 약관 원문 그대로입니다.


무엇
KB손보«파킨슨병진단비»
「보험기간 중에 파킨슨병으로 «진단확정»시(최초 1회한)
※ 파킨슨병의 진단은 영국 파킨슨병협회 뇌은행(UKBB) 진단 기준 또는임상학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진단 기준을 근거로 하여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자»가 작성한 «문서화된 진료기록»을 기초로 내려져야 함
(단, 이차성 파킨슨증, 알코올 유발 파킨슨증은 보장에서 «제외»됨)」

여기에는 「진단서」라는 말이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① «누가»신경과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자
② «무엇을»문서화된 진료기록
③ «무슨 기준으로»UKBB 또는 임상학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진단 기준
④ «무엇은 빼고»이차성 파킨슨증 · 알코올 유발 파킨슨증

종이 이름이 아니라 조건 넷입니다.


그래서 「전문의」와 「의사」도 세어 봤습니다.


「전문의」담보 이름 34가지 · 약관 문장 140줄
「의사」담보 이름 0가지 · 약관 문장 197줄
「의료기관」담보 이름 39가지 · 약관 문장 219줄

「의사」가 아니라 「전문의」로 적힌 줄이 따로 있습니다. 어느 과의 전문의인지까지 적힌 줄도 있습니다.


그러니 서류를 떼실 때 「누가 써 준 종이인가」가 조건이 되는 담보가 있습니다. 같은 병원에서 뗀 같은 종이라도 그렇습니다.


서류 이름 대신 「누가 쓴 무엇」을 적어 둔 줄도 있었습니다
👉 내 담보 문장이 「누구의 무엇」을 요구하는지 보고 싶으시면 —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어 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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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가 확인하지 못한 것 — 회사별 서류 목록


정직하게 밝히겠습니다.


저는 각 회사가 실제로 요구하는 「제출 서류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건 약관 지급사유가 아니라 회사의 청구 안내와 접수 화면에 있습니다. 제가 지금 확보한 자료는 담보 이름과 약관의 지급사유 문장입니다.


그러니 이 글을 읽고 「서류가 필요 없다」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정반대입니다. 서류는 필요합니다. 다만 그 서류가 무엇을 증명하기 위한 것인지가 약관 문장에 적혀 있고, 저는 그것을 세어 본 것입니다.


그리고 실무에서 보면 회사별 서류 목록은 거의 비슷합니다. 갈리는 것은 목록이 아니라 내 담보 문장이 무엇을 요구하느냐입니다. 같은 목록을 다 갖춰 냈는데도 담보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제가 확인하지 못한 것 — 회사별 서류 목록

사진 : Pixabay / Pexels · Pexels License


### 「영구치」와 「유치」 — 그리고 «개시일이 둘»인 담보


치아 담보에서 제가 가장 조심해서 보는 줄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보장개시일 이후 약관에 정한 영구치아를 상실한 경우 상실 영구치아 1개당 가입금액 지급
※ 영구치아 상실위로금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
(단, 상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영구치아를 상실한 경우의 보장개시일은 계약일)

이 두 줄이 세우는 것
무엇을 세나1개당 — 개수로 셉니다
어떤 이인가영구치 — 약관 문장 35줄. 「유치」는 1줄
언제부터 보나 ㉠질병이면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
언제부터 보나 ㉡상해면 계약일 — 기다리는 기간이 없습니다

한 담보 안에 개시일이 둘입니다. 이가 부러진 까닭이 넘어져서인지, 썩어서인지로 갈립니다.


그래서 서류를 떼실 때 원인이 적혀 있는지를 꼭 보십시오.
「치아 상실」이라고만 적힌 종이와 「외상으로 인한 치아 상실」이라고 적힌 종이는
기다리는 기간이 석 달 다릅니다.


그리고 「유치」가 1줄이라는 것도 기억해 두십시오.
아이 젖니 쪽은 약관이 거의 말을 안 합니다. 아이 치아보험을 보실 때 여기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젖니가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담보로 보지 않는 것이 당연해 보입니다.
그런데 넘어져서 젖니를 잃은 아이는 치료를 받습니다. 그 자리가 약관에 거의 안 적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아이 담보를 보실 때는 「영구치」라고만 적혀 있는지, 「유치를 포함한다」는 말이 있는지를 꼭 찾아보십시오.



7. 🚀 제가 이 순서를 뒤집자고 말씀드리는 까닭


저는 삼성화재에서 상품을 만드는 쪽에 10년 있었습니다. 담보 하나를 만들 때 지급사유 문장을 몇 번씩 고쳐 쓰는지를 봤습니다.


그때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 문장은 「어떻게 하면 안 주나」를 쓰는 게 아니라 「무엇이 확인되면 주나」를 쓰는 자리입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는 조건은 애초에 쓸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입하신 분들은 그 문장을 거의 안 보십니다. 대신 서류 목록부터 찾으십니다. 그러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 서류 목록 → 뗀다 → 낸다 → 「왜 안 나오지?」
🟢 내 담보 문장 → 무엇이 확정돼야 하나 → 그걸 보이는 종이를 뗀다

저는 이 순서만 바꿔도 헛걸음이 크게 준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새로 만들어 드리는 게 아닙니다. 이미 약관에 적혀 있는 것을 먼저 펴 보시라는 것뿐입니다.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도 거기 있습니다. 보험은 어렵습니다. 어려우니 물어보지 못하고, 물어보지 못하니 모르는 채로 지나갑니다. 저는 그 앞에서 물어볼 수 있는 사람으로 있고 싶습니다.



8. 서류를 떼러 가시기 전에 하실 것


- ① 🔴 서류 목록보다 «내 담보 문장»을 먼저 편다
- ② 그 문장이 요구하는 것이 «진단확정»인지 «수술을 받은»인지 «입원»인지 본다
- ③ 「누가」가 적혀 있는지 본다 — «전문의»·«의료기관»이 든 줄이 있다
- ④ 「무슨 기준으로」가 적혀 있는지 본다 — 진단 기준이 문장에 박힌 담보가 있다
- ⑤ 🔴 «제외»가 적힌 부분을 끝까지 읽는다 — 같은 병이라도 갈리는 자리다
- ⑥ 실비는 «입원이냐 통원이냐», «급여냐 비급여냐» 넷으로 갈라 놓고 본다.
- 🔴 실손은 «쓴 돈을 다 돌려주는» 보험이 아니다. 자기부담금이 얼마인지를 같이 읽는다
- ⑦ 🔴 회사별 «제출 서류 목록»은 반드시 «그 회사 안내»에서 확인한다 — 저는 그건 확인하지 못했다
- ⑧ 🔑 숫자가 나오면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와 «전체가 몇인지»를 같이 찾으신다


여기까지가 제가 약관의 지급사유 문장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실제로 무엇을 내야 하는지는 그 회사의 안내와 약관이 정합니다. 저는 어디를 먼저 펴 보시라까지만 말씀드립니다.


👉 내 증권부터 펴 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checkup/

서류를 떼러 가시기 전에 하실 것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 · 🔴🔴 약관 지급사유에 «서류를 가리키는 말»은 거의 «0»
- 「서류」 0줄 · 「진단서」 0줄 · 「서면」 0줄 · 「제출」 1줄 · 「확인서」 1줄
- · 🔑🔑 대신 «무엇이 확정됐나»를 적는다
- 「진단확정」 «17,094줄» — 전체 72,207줄의 «23.7%», 넷 중 하나
- 「수술을 받은」 10,779줄 · 「입원」 12,928줄 · 「통원」 4,030줄
- · 🔑 «진단확정»과 «수술을 받은»은 담보 이름에 «0가지»
- ▶ 조건은 «이름»이 아니라 «문장»에 있다
- · 📕 서류를 콕 집은 드문 줄 : 흥국화재 「관할경찰서의 폭력사고 확인서를 제출하여야 함」
- ▶ 병원 종이로는 «누구에게 당했나»를 확인할 수 없어서다
- · 🔑 서류 «이름» 대신 «누가 쓴 무엇»을 적은 줄 :
- KB손보 파킨슨병진단비 「신경과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자가 작성한 문서화된 진료기록」
- · 🔴 회사별 «제출 서류 목록»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다» — 그 회사 안내에서 보셔야 한다


서류를 떼러 가시기 전에, 내 담보 문장 한 줄을 먼저 펴 보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사진 : Atikah Akhtar / Unsplash · Unsplash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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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담보 이름(메리츠화재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과 약관 문장(흥국화재 「일상생활폭력상해(건강고지형)」, KB손해보험 「파킨슨병진단비」의 지급사유)은 원문입니다. 어떤 서류가 어느 담보에 필요한지는 각 보험회사의 청구 안내와 약관이 정하며, 본인의 회사별 제출 서류 목록은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회사의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에 관한 안내가 아닙니다.
낱말 셈(담보 이름/약관 문장 : 「서류」 0/0·「진단서」 0/0·「서면」 0/0·「제출」 0/1·「확인서」 0/1·「영수」 0/2·「증명」 0/4·「청구」 1/140·「진단확정」 0/17,094·「진단」 5,222/31,845·「병원」 4,142/16,526·「입원」 2,888/12,928·「수술을 받은」 0/10,779·「통원」 493/4,030·「전문의」 34/140·「의사」 0/197·「의료기관」 39/219, 전체 지급사유 72,207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이며, 제가 확보한 범위 안에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을 낱말로 센 것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한도 내에서 보상하는 상품이며, 「쓴 만큼 전액을 돌려받는」 보험이 아닙니다. 자기부담금과 보상하지 않는 항목은 가입한 세대와 담보에 따라 다릅니다. 확보 담보 줄 수가 현대해상 46,585 · KB손보 40,644 · 삼성화재 13,054 · 메리츠화재 3,134 · 흥국화재 2,433 · 한화손보 2,188 · 롯데손보 670으로 서로 크게 달라, 위 숫자는 본인이 확보한 자료의 두께 차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의 상품을 권하거나 평가한 것이 아니며, 어떤 담보가 「나온다·안 나온다」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보장 여부는 반드시 본인의 증권과 해당 회사의 약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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