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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간병인을 쓰시면 하루 단위로 돈이 나갑니다. 그래서 「내 보험에서 하루 얼마 나오나」를 가장 많이 물으십니다.
그런데 약관을 펴 보면 하루치를 정하는 것은 가입금액이 아닙니다.
「간병인 사용시간이 1일당 몇 시간이냐」 입니다.
이 갈래가 얼마나 잘게 쪼개져 있는지부터 놓겠습니다. 제가 모아 정리한 담보 이름 108,708줄 가운데 「간병」이 든 이름은 1,216가지였고, 그 이름들이 가리키는 약관 문장은 3,846줄이었습니다.
이름 하나 뒤에 문장이 세 줄씩 붙어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증권에 적히는 것은 그 이름 한 줄뿐입니다.
KB손해보험 문장 그대로입니다.
(감액없음)간병인사용 질병입원일당Ⅱ(요양병원 제외, 1-180일)
… 병원 또는 의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며 간병인을 사용하여 실질적으로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입원 1일당, 1회 입원당 180일 한도)
- 간병인 사용시간이 1일당 8시간 미만인 경우 : 보험가입금액의 50%
- 간병인 사용시간이 1일당 8시간 이상인 경우 : 보험가입금액의 100%
여덟 시간이 경계입니다. 한 시간이 모자라면 절반입니다.
현대해상은 경계가 다릅니다.
간병인사용질병입원일당Ⅱ(요양병원 및 의원 제외)(체증형)(1-180일)
… 간병인을 사용하여 실질적으로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간병인사용 1일당 가입금액 × 지급률
(단, 간병인 사용시간이 1일당 6시간 미만인 경우 상기금액의 50%) (180일한도)
여섯 시간입니다.
약관 문장에서 「몇 시간 미만」이라고 적힌 자리를 모두 찾아 회사별로 세어 봤습니다.
| 회사 | 「시간 미만」이 적힌 문장 | 나온 시간 |
|---|---|---|
| 현대해상 | 830줄 | 6시간 |
| KB손해보험 | 316줄 | 8시간 |
| 흥국화재 | 21줄 | 8시간과 24시간 둘 |
흥국화재 칸을 보십시오. 한 회사 안에서도 담보에 따라 경계가 다릅니다. 그러니 「이 회사는 몇 시간」으로 외우시면 안 되고, 그 담보의 문장을 보셔야 합니다.
🔴 같은 「간병인 사용일당」인데 경계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여섯 시간을 쓴 날, 한 회사에서는 온전히 나오고 다른 회사에서는 절반입니다.
🔑 그러니 간병인을 부르실 때 몇 시간으로 계약했는지가 그날의 보험금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건 업체와 이야기할 때 정해집니다.
간병 업체에 전화하시면 대개 「하루 얼마」로 이야기합니다. 시간은 나중에 정해집니다. 그 순서를 뒤집으셔야 합니다. 몇 시간이 경계인지 먼저 아시고, 그 위로 계약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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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따지기 전에 넘어야 할 문턱이 하나 있습니다. 위 문장들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말입니다.
… 간병인을 사용하여 실질적으로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
「실질적으로 이용」입니다. 입원해 계신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 그래서 이 담보는 증빙이 붙습니다. 간병인을 실제로 썼다는 것을 보여야 하고, 그 서류가 갖춰지지 않으면 되돌아옵니다.
그리고 여기서 담보가 「둘」로 갈립니다. 이름 한가운데 두 글자가 다릅니다.
| 이름 | 누가 부르나 | 무엇이 먼저인가 |
|---|---|---|
| 간병인사용일당 | 내가 업체에 부른다 | 쓰고 나서 서류 |
| 간병인지원일당 | 회사가 보내 준다 | 쓰기 「전」에 신청 |
🔴 「지원」형은 회사에 미리 신청을 해야 합니다. 삼성화재는 최소 24시간 전, KB손해보험은 48시간 전으로 약관에 적어 두었습니다. 신청 없이 혼자 부르시면 지원비용이 아니라 입원일당으로 나옵니다.
그럼 어느 쪽이 더 흔한지도 세어 봤습니다. 「간병」이 든 담보 이름 안에서 두 낱말을 각각 찾은 것입니다.
| 회사 | 이름에 「사용」 | 이름에 「지원」 |
|---|---|---|
| KB손해보험 | 354가지 | 240가지 |
| 삼성화재 | 189가지 | 12가지 |
| 현대해상 | 166가지 | 8가지 |
| 메리츠화재 | 67가지 | 132가지 |
| 흥국화재 | 87가지 | 12가지 |
| 한화손해보험 | 40가지 | 16가지 |
| 롯데손해보험 | 64가지 | 8가지 |
| 합계 | 967가지 | 428가지 |
「사용」이 두 배 넘게 많습니다. 그런데 메리츠화재만 반대입니다. 이름 132가지가 「지원」이고 67가지가 「사용」입니다.
🔑 그러니 증권에서 「사용」인지 「지원」인지 두 글자를 먼저 보십시오. 「사용」이면 업체에 전화, 「지원」이면 보험회사에 전화가 첫 걸음입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담보 이름 괄호를 보십시오. 여기가 실제로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입니다.
KB손해보험 — 간병인사용 질병입원일당Ⅱ(요양병원 제외, 1-180일)
현대해상 — 간병인사용질병입원일당Ⅱ(요양병원 및 의원 제외)
삼성화재 — 질병입원간병인사용일당(1일이상, 요양병원)
KB·현대는 요양병원을 「빼고」, 삼성은 요양병원「만」 보는 담보를 따로 두었습니다.
이 낱말이 이름에 얼마나 자주 박히는지도 세어 봤습니다.
| 회사 | 「간병」이 든 이름 | 그중 「요양병원」이 박힌 것 | 비율 |
|---|---|---|---|
| KB손해보험 | 459가지 | 301가지 | 66% |
| 삼성화재 | 201가지 | 113가지 | 56% |
| 현대해상 | 174가지 | 88가지 | 51% |
| 롯데손해보험 | 64가지 | 32가지 | 50% |
| 한화손해보험 | 56가지 | 30가지 | 54% |
| 흥국화재 | 87가지 | 32가지 | 37% |
| 메리츠화재 | 175가지 | 43가지 | 25% |
절반 안팎입니다. 다시 말해 간병 담보 둘 중 하나는 이름에 요양병원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그만큼 갈리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 그러니 둘 다 있어야 어디에 입원하시든 나옵니다. 하나만 갖고 계시면 반쪽입니다.
🔑 그리고 이건 실제로 자주 걸립니다. 큰 병원에서 급한 고비를 넘기고 요양병원으로 옮겨 회복하는 동안 간병인이 가장 오래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대해상은 의원까지 뺐습니다. 괄호 안 낱말을 하나하나 세어 보셔야 하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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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아예 다른 방식입니다. 문장 그대로입니다.
간병인사용 일반상해입원지원비(요양병원제외)
… 간병인을 사용하여 실질적으로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연간 간병인 사용금액 총액이 200만원 이상인 경우 금액 지급
※ 연간 1회, 실제 간병인 사용 1일당 25만원 한도
계단이 뒤에 붙어 있습니다. 표로 세우면 이렇습니다.
| 한 해 동안 쓴 간병비 총액 | 지급 비율 |
|---|---|
| 200만원 이상 ~ 300만원 미만 | 10% |
| 300만원 ~ 500만원 | 15% |
| 500만원 ~ 700만원 | 25% |
| 700만원 ~ 1,000만원 | 35% |
| 1,000만원 ~ 1,500만원 | 50% |
| 1,500만원 ~ 2,000만원 | 75% |
| 2,000만원 이상 | 100% |
하루가 아니라 「한 해 동안 쓴 총액」으로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 계단이 일곱입니다. 그리고 2,000만원을 써야 100%입니다. 200만원을 넘겨야 비로소 문이 열립니다.
🔴 이건 짧게 쓰는 분에게는 안 맞고, 오래 쓰는 분에게는 크게 맞는 구조입니다. 앞의 일당형과는 성격이 아예 다릅니다.
그리고 문장 안에 「구간별 이미 지급한 보험금의 차액 지급」이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갈 때마다 앞서 받은 금액을 빼고 준다는 뜻입니다. 총액이 늘어 다음 칸으로 넘어가면 그 차액만 나옵니다.
그러니 「간병 담보가 있다」는 말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일당형인지 총액형인지, 경계가 몇 시간인지, 요양병원이 들어 있는지 — 셋을 보셔야 합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상품을 만들던 자리에서 나와, 여러 회사 담보를 한 상에 올려 보는 회사를 차렸습니다.
그때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갈래가 간병이었습니다.
화면에 「간병인」이라고 치면 담보가 우르르 나옵니다. 사용일당 · 지원일당 · 사용지원비 · 입원지원비 · 요양병원 포함 · 요양병원 제외 · 1-180일 · 181일이상…
이걸 어떻게 한 줄에 놓아야 손님이 견줄 수 있나.
이름으로 묶으면 다른 것이 섞이고, 안 묶으면 화면이 담보 목록이 되어 버립니다. 담보 목록은 손님이 못 읽습니다.
🔑 결국 이름을 버리고 「무엇을 지급하나」로 묶었습니다. 지급사유 문장을 다 꺼내서, 같은 것을 지급하는 담보끼리 한 축으로 세웠습니다. 지금 제가 회사별 문장을 통째로 펴 두는 방식이 그때 만들어졌습니다.
🔴 그 일을 하며 배운 것이 있습니다. 담보가 잘게 쪼개진 갈래일수록 손님이 손해를 봅니다. 회사가 나빠서가 아니라, 고를 수가 없어서입니다. 고를 수 없으면 설계사가 권하는 대로 가고, 그러면 빈 자리가 생깁니다.
오늘 다시 세면서도 그때 겪은 벽을 그대로 만났습니다. 「간병」이 든 담보 이름은 있는데 그 담보의 약관 문장을 제가 못 가진 회사가 셋 있었습니다.
| 회사 | 「간병」 담보 이름 | 「간병」 약관 문장 |
|---|---|---|
| 현대해상 | 174가지 | 1,582줄 |
| KB손해보험 | 459가지 | 1,330줄 |
| 삼성화재 | 201가지 | 809줄 |
| 흥국화재 | 87가지 | 125줄 |
| 메리츠화재 | 175가지 | 0줄 |
| 한화손해보험 | 56가지 | 0줄 |
| 롯데손해보험 | 64가지 | 0줄 |
🔴 0줄은 「그 회사에 간병 담보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름은 175가지, 56가지, 64가지가 멀쩡히 있습니다. 제가 그 문장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 둘을 섞어 적으면 읽으신 분이 틀린 판단을 하십니다. 그래서 굳이 표에 남깁니다.
그리고 저는 간병 담보를 볼 때 가입금액을 안 먼저 봅니다. 시간 경계 · 요양병원 · 일수 한도를 먼저 보고, 금액은 맨 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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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몇 시간으로 계약하십니까? 6시간·8시간이 경계입니다. 한 시간 차이로 절반이 갈립니다.
둘. 어디에 입원해 계십니까? 요양병원인지 아닌지에 따라 담보가 갈립니다.
셋. 며칠까지입니까? 여기는 조금 길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담보 이름에는 볼 수 있는 날짜 구간이 적혀 있습니다. 그걸 세어 봤더니 이랬습니다.
| 이름 안의 구간 | 담보 이름 가짓수 |
|---|---|
| 1일이상 | 1,238가지 |
| 1-180일 | 347가지 |
| 180일한도 | 240가지 |
| 30일한도 | 228가지 |
| 181일이상 | 199가지 |
그런데 이 표를 회사별로 펴 보다가 제가 헛디딜 뻔했습니다.
| 구간 표기 | 현대해상 | KB손보 | 삼성화재 | 메리츠 | 흥국 | 한화 | 롯데 |
|---|---|---|---|---|---|---|---|
| 「1일이상」 | 0 | 431 | 388 | 309 | 23 | 81 | 16 |
| 「1-180일」 | 235 | 112 | 0 | 0 | 0 | 0 | 0 |
「1일이상」으로 세면 현대해상이 0가지입니다. 여기서 멈췄으면 「현대해상은 첫날부터 보는 담보가 없다」고 적을 뻔했습니다.
🔴 틀립니다. 현대해상은 같은 뜻을 「1-180일」이라고 붙임표로 적습니다. 그렇게 세면 235가지입니다. 회사마다 적는 버릇이 다를 뿐입니다.
낱말로 센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0이 나오면 「없다」가 아니라 「내가 다른 말로 찾고 있나」를 먼저 의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진짜로 중요한 것은 「181일이상」 줄이 있느냐입니다. 대개 한 담보는 1회 입원당 180일까지만 봅니다.
| 누워 계신 날 | 「1-180일」만 있는 A님 | 「181일이상」도 있는 B님 |
|---|---|---|
| 1일 ~ 180일 | 앞 줄에서 나옵니다 | 앞 줄에서 나옵니다 |
| 181일 ~ | 여기서 멈춥니다 | 뒤 줄이 이어받습니다 |
여섯 달입니다. 짧지 않지만, 간병이 길어지는 병이면 그 뒤가 통째로 빕니다.
넷. 업체 사업자등록증을 받아 두셨습니까? 쓰신 뒤에는 받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름 안 괄호 읽는 법을 붙입니다. 담보 이름이 이렇게 생겼을 때입니다 — 「(10년갱신)갱신형간병인지원일반상해입원일당(Ⅵ)(1일이상180일한도)(출생전)」.
| 괄호 | 무슨 뜻인가 |
|---|---|
| (10년갱신) | 10년마다 다시 계산해 보험료가 바뀐다 |
| (Ⅵ) | 같은 이름의 여섯 번째 판이다 |
| (1일이상180일한도) | 첫날부터 180일까지 본다 |
| (출생전) | 태어나기 전에 들어 둔 계약이다 |
괄호 넷이 각각 다른 것을 말합니다. 긴 이름은 읽기 싫어지지만, 그 안에 답이 다 있습니다.
간병은 갑자기 옵니다. 어제까지 걸어 다니시던 분이 오늘 입원하시고, 그날 저녁에 간병인을 구하셔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약관을 펴 보실 겨를이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 한 번만 보아 두십시오. 몇 시간이 경계인지, 요양병원이 들어 있는지. 두 줄이면 끝납니다.
25년을 이 업에서 보내며 배운 것이 있다면, 간병 담보만큼 이름과 실제가 멀리 떨어진 갈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간병인보험」이라는 상품은 없습니다. 사용일당인지 지원일당인지가 이름 안에 적혀 있고, 거기서 하루치가 갈립니다.
증권에서 「사용」 두 글자로 한번 찾아보시겠습니까? 그 옆에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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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 본문의 담보 이름 가짓수는 담보 표(서로 다른 이름 19,765가지)를 기준으로 센 값입니다. 담보축 표까지 합치면 25,106가지가 되며, 축 표에만 있는 이름이 있어 낱말에 따라 숫자가 더 늘어납니다. 어느 쪽으로 세든 「0가지」로 적은 것은 두 표를 모두 열어 확인했습니다.
본문의 가짓수와 줄 수는 2026년 9월 11일에 본인이 직접 모아 정리한 자료에서 다시 센 값입니다.
분모는 담보 이름 108,708줄 · 약관 지급사유 문장 72,207줄입니다.
인용한 간병인 담보 지급사유 문장(현대해상·삼성화재·KB손해보험·흥국화재)은 각 사 약관에서 본인이 직접 옮긴 원문 그대로입니다.
회사별로 본인이 확보한 자료의 두께가 크게 다릅니다 — 현대해상 46,585줄 · KB손해보험 40,644줄 · 삼성화재 13,054줄 · 메리츠화재 3,134줄 · 흥국화재 2,433줄 · 한화손해보험 2,188줄 · 롯데손해보험 670줄.
그 차이가 본문 표의 숫자에 그대로 묻어납니다. 이 숫자로 회사를 견주지 마십시오. 어떤 회사의 칸이 0인 것은 「그 담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본인이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낱말로 센 숫자는 회사마다 적는 버릇이 달라 그대로 해석하시면 안 됩니다. 본문 6장에 그 실례(「1일이상」과 「1-180일」)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시간 경계와 지급 계단은 본문에 인용한 그 담보의 문장에서 읽은 것이며, 같은 회사의 다른 담보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084-G (2026.09.11 ~ 202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