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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부모님 치매를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치매 담보를 넣으십니다.
그런데 이 담보에는 다른 담보에 없는 숫자가 둘 들어 있습니다.
「CDR 2점」 그리고 「90일」입니다.
먼저 CDR 이 무엇인지부터 보겠습니다. 약관이 직접 풀어 두었습니다. 흥국화재 문장 그대로입니다.
※ CDR척도 : 치매관련 전문의가 실시하는 전반적인 인지기능 및 사회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서
전체 점수구성은 0, 0.5, 1, 2, 3, 4, 5로 되어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중증을 의미합니다.
일곱 칸입니다. 0에서 5까지인데 0과 1 사이에 0.5가 하나 더 있습니다.
그리고 점수가 높을수록 무겁습니다. 0은 정상, 5는 가장 무거운 상태입니다.
이 검사도 보험회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치매 관련 전문의가 합니다. 앞선 글들에서 본 부상등급·중증도 분류와 같은 구조입니다 — 밖에서 정해진 눈금을 담보가 빌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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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담보 문장을 보겠습니다. 삼성화재입니다.
치매진단비지원(중등도, CDR2이상)
보장개시일 이후 약관에서 정한 「중등도이상 치매상태」로 진단확정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최초 1회한)
※ 「중등도이상 치매상태」는 보장개시일 이후 치매로 진단확정되고
CDR척도 검사결과 2점이상으로 판정되어 90일 이상 상태가 유지되어야 함
조건이 둘입니다. 그리고 「그리고」로 이어져 있습니다.
하나. CDR 2점 이상.
둘. 그 상태가 «90일 이상 유지».
점수만으로는 안 됩니다. 2점을 받으셨어도 90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90일 동안 상태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러니 진단서를 받으신 날이 곧 청구일이 아닙니다. 90일 뒤입니다. 이건 알고 계셔야 헛걸음을 안 하십니다.
그리고 담보 이름에 「(중등도, CDR2이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름을 끝까지 읽으시면 조건이 보입니다.
날짜가 하나 더 있습니다. 같은 약관입니다.
※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로부터 1년이 지난날의 다음날임
1년입니다.
앞선 글들에서 보신 숫자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암은 90일, 뇌졸중 납입면제는 계약일, 유방암은 90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치매는 1년입니다.
가장 긴 문턱입니다. 그리고 이건 감액이 아니라 보장개시일입니다. 그 전에는 아예 안 나옵니다.
KB손해보험도 같습니다.
※ 치매통합치료보장개시일 : 계약일로부터 그 날을 포함하여 1년이 지난 다음날
흥국화재도 같습니다.
※ [보장개시일] 보험계약일로부터 그날을 포함하여 1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
세 회사가 같습니다. 치매 담보의 문은 1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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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회사 약관에 똑같은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이건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단, 상해로 인한 뇌의 손상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치매상태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험계약일을 보장개시일로 함
— 삼성화재
다만, 치매가 없는 상태에서 상해로 인한 뇌손상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치매상태가 발생한 경우 보장개시일
— 흥국화재
사고로 머리를 다쳐 생긴 치매는 「1년」을 안 기다립니다.
까닭은 분명합니다. 사고는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앞선 뇌졸중 글에서 본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 미리 알 수 있는 것에는 문턱이 붙고, 알 수 없는 것에는 안 붙습니다.
그러니 치매 담보의 「1년」은 병으로 오는 치매에 붙은 문턱입니다. 이 단서를 모르시면 「사고로 다쳤는데 1년이 안 됐으니 안 되겠지」 하고 청구를 안 하실 수 있습니다.
담보가 더 가벼운 쪽으로도 내려오고 있습니다. 흥국화재 문장입니다.
※ 최경증치매상태 : … 최경증 인지기능의 장애(CDR척도 검사결과 0.5점에 해당)가 발생한 상태
※ 경증알츠하이머치매상태 : …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단확정 받고
경증 인지기능의 장애(CDR척도 검사결과 1점에 해당)가 발생한 상태
0.5점과 1점입니다. 앞서 본 2점보다 가벼운 자리입니다.
그리고 이 담보는 치료제와 이어져 있습니다.
② 아밀로이드베타 적응증 상태에 해당되는 경우
③ … 아밀로이드베타 표적약물허가치료제의 투약 또는 투여를 받는 치료 과정 중 MRI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
에 모두 해당되는 경우 검사 1회당 금액 지급 ※ 3회 한도
「에 모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조건이 셋 다 맞아야 합니다.
이건 새로운 치료법이 나오면서 생긴 담보입니다. 앞선 표적항암 글에서 본 것과 같은 결입니다 — 치료가 바뀌면 담보도 따라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안 보는 것도 적혀 있습니다.
② 정신분열증이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이 영향을 미친 인지기능의 장애
③ 의사의 처방에 의하지 않은 약물의 투여
인지기능이 떨어졌더라도 그 원인이 다른 정신질환이면 이 담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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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와 한화생명에서 보험상품을 10년간 개발했습니다. 「90일 이상 상태가 유지되어야」 같은 문장이 왜 붙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지기능은 «오르내립니다».
한 번의 검사로 2점이 나왔다고 해서, 그 상태가 계속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몸 상태나 약,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진단비는 한 번에 큰돈이 나가는 담보입니다. 한 번의 검사 결과로 지급이 결정되면, 회사도 손님도 곤란해집니다. 회사는 값을 못 매기고, 손님은 「왜 저 사람은 되고 나는 안 되나」를 겪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하나 넣었습니다. 「90일 이상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면 일시적인 것과 계속되는 것이 갈립니다.
즉 이 90일은 깎으려고 넣은 것이 아니라 «가르려고» 넣은 것입니다. 다만 그 사실이 담보 이름에는 안 적혀 있습니다. 이름에는 「(중등도, CDR2이상)」까지만 있습니다.
그리고 「1년 보장개시일」도 같은 자리입니다. 치매는 서서히 옵니다. 이미 증상이 시작된 뒤에 가입하시는 일이 생길 수 있고, 그러면 보험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턱이 다른 담보보다 깁니다.
저는 이 구조가 불합리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다만 미리 아셔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부모님 앞으로 가입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1년이라는 시간을 계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하나. 담보 이름에 «CDR 몇 점»이 적혀 있습니까?
2점 이상인지, 1점인지, 0.5점인지. 점수가 범위입니다.
둘. 「90일 이상 유지」가 붙어 있습니까?
붙어 있으면 진단일이 아니라 90일 뒤가 기준입니다.
셋. 가입일로부터 «1년»이 지났습니까?
치매 담보의 문은 대개 1년입니다. 다만 사고로 인한 경우는 계약일입니다.
제목에 「CDR 2점과 90일을 함께 본다」고 적었습니다. 그 문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문턱이 둘이 아니라 셋이었습니다.
중등도이상치매진단비 — KB손보
보장개시일(계약일로부터 그 날을 포함하여 «1년»이 지난 다음날.
단, «상해»를 원인으로 하는 중등도이상치매상태의 경우 보장개시일은 «계약일») 이후에
상해 또는 진단확정된 질병으로 인하여 중등도이상치매상태로 진단 확정시 (최초 1회에 한함)
※ 중등도이상치매상태 : 약관에서 정한 치매로 진단되고,
«CDR척도 2점 이상»에 해당되는 상태로 «90일 이상 계속»될 경우
| 문턱 | 무엇인가 |
|---|---|
| ① 보장개시일 | 계약일 + 1년 (○ 단, 상해면 계약일) |
| ② CDR 2점 이상 | 치매의 정도 |
| ③ 90일 이상 계속 | 그 상태가 석 달 유지 |
셋이 다 넘어야 열립니다. 진단만으로는 안 됩니다.
①이 이 담보의 특징입니다. 다른 담보는 대개 90일인데, 치매는 1년입니다. 앞선 글들에서 본 「90일」과 비교해 보십시오 — 네 배입니다.
🟢 그런데 「단, 상해를 원인으로 하는 경우는 계약일」입니다. 넘어져 머리를 다쳐 생긴 치매는 가입 다음 날부터 봅니다. 1년을 안 기다립니다.
③이 가장 실감나는 자리입니다. CDR 2점을 받으셔도 그 상태가 90일 계속되어야 합니다. 즉 진단일이 아니라 «90일 뒤»가 청구 시점입니다.
※ 보험기간 중 중등도이상치매보장개시일 이후에 치매로 진단 및 CDR 2점 이상에 해당하는
상태가 발생한 상황에서 «보험기간이 만료되더라도», … 그 상태가
«90일 이상 계속»되어 "중등도이상치매상태"로 진단 확정된 경우에는 «지급»
🟢 90일을 채우는 동안 보험이 끝나도 줍니다.
왜 이 줄이 필요한가. 만기 두 달 전에 CDR 2점을 받으셨다고 해 봅시다. 90일을 채우면 이미 만기가 지났습니다. 이 줄이 없으면 「보험기간 중 진단확정」이 아니라서 못 받습니다.
🟢 회사가 그 구멍을 미리 메워 두었습니다. 저는 이런 줄을 좋아합니다 — 안 적어도 손님이 모를 자리를 적어 둔 것입니다.
경증이상알츠하이머치매진단비 — KB손보
※ 경증이상알츠하이머치매상태 : 약관에서 정한 «알츠하이머»치매로 진단되고,
«CDR척도 1점 이상»에 해당되는 상태로서 그 상태가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90일 이상 계속»되어
«더 이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함
| 두 담보 | CDR | 90일 | 그 밖에 |
|---|---|---|---|
| 중등도이상치매 | 2점 이상 | ○ 필요 | — |
| 경증이상알츠하이머치매 | ○ 1점 이상 | ○ 필요 | ✕ 더 이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없는 상태 |
| — | — | — | ✕ 알츠하이머여야 한다 |
🟢 CDR 문턱은 낮습니다 — 1점입니다.
그런데 두 가지가 더 붙습니다. ① 알츠하이머 치매여야 합니다 (혈관성 치매는 다른 병입니다) ② 「더 이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없는 상태」여야 합니다.
②가 무거운 말입니다. 치료로 나아질 여지가 있으면 그 조건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누가 판단하는가는 문장에 안 적혀 있습니다 — 진단하는 의사와 회사의 판단입니다.
🟢 그러니 문턱이 낮은 쪽(1점)이 반드시 쉬운 것은 아닙니다. 숫자만 보시면 어긋납니다.
| CDR 점수 | 문장에 몇 줄 | 어느 회사 |
|---|---|---|
| 0.5점 (최경증) | 11줄 | ✕ 흥국화재뿐 |
| 1점 (경증) | 40줄 | 삼성화재 · 흥국화재 |
| 2점 (중등도) | 33줄 | ✕ 삼성화재뿐 |
| 3점 (중증) | 29줄 | ✕ 삼성화재뿐 |
「CDR척도 검사결과 N점」이라고 숫자를 직접 적는 회사는 삼성화재와 흥국화재입니다.
🟢 0.5점을 적은 회사는 흥국화재 하나입니다. 가장 가벼운 단계까지 봅니다.
KB손보는 「2점 이상」·「1점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 「이상」이 붙습니다. 「2점 이상」이 든 줄이 6줄입니다. 점수를 콕 집지 않고 범위로 적습니다.
그래서 증권에서 찾으실 때 두 가지 꼴을 다 보셔야 합니다 — 「CDR 2점」과 「CDR척도 2점 이상」입니다.
그리고 낱말 함정 하나. 「90일 이상 «지속»」으로 찾으면 «0줄»입니다. 회사가 쓰는 말은 「90일 이상 «계속»」입니다. 한 글자 차이로 0이 됩니다.
이 담보는 날짜가 두 번 걸립니다. 앞선 글들에서 본 「90일과 1년」과 비슷하지만 뜻이 다릅니다.
| 날짜 | 무엇을 정하나 | 어떻게 셈하나 |
|---|---|---|
| 계약일 + 1년 | 문이 열리는 날 | ✕ 그 전에 진단받으면 안 나온다 |
| CDR 점수 받은 날 + 90일 | 청구할 수 있는 날 | 🔑 그 상태가 계속되어야 한다 |
| (상해로 인한 경우) | ○ 계약일부터 | 1년을 안 기다린다 |
첫 줄은 「가입 시점」에서 셉니다. 둘째 줄은 「진단 시점」에서 셉니다. 셈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됩니다. 가입 11개월째에 CDR 2점을 받으셨다면, 문이 아직 안 열렸습니다. 12개월째에 열리지만, 그때부터 다시 90일이 아니라 — 문장을 보면 「보장개시일 이후에 … 상태가 발생」해야 합니다. 즉 11개월째 진단은 그 자체가 보장개시일 «전»의 일입니다.
🟢 반대로 가입 2년째에 CDR 2점을 받으셨다면, 문은 열려 있고 90일만 채우면 됩니다. 진단일에 90일을 더한 날을 달력에 적어 두시고, 그날 이후에 「그 상태가 계속되었다」는 의사 소견과 함께 청구하십시오.
그리고 「최초 1회한」입니다. 이 담보는 평생 한 번입니다. 치매는 나아지는 병이 아니니 한 번이 이 담보의 전부입니다. 그래서 가입금액을 얼마로 잡았는지가 그만큼 중요해집니다.
| 어느 단계를 보는 이름인가 | 몇 곳이 갖고 있나 | 담보 이름 |
|---|---|---|
| 치매 (단계를 안 가린 이름) | ○ 여덟 곳 전부 | 502가지 |
| ✕ 중증치매 | ○ 여덟 곳 전부 | 70가지 |
| 경증치매 | ✕ 여섯 곳 | 80가지 |
| 최경증 | ✕ 여섯 곳 | 79가지 |
| 알츠하이머 (병 이름) | ✕ 여섯 곳 | 98가지 |
| CDR (점수를 이름에 박았다) | 일곱 곳 | 109가지 |
「중증치매」가 70가지로 가장 적습니다. 「경증치매」 80가지, 「최경증」 79가지보다 적습니다.
무슨 뜻인가. 가벼운 단계를 보는 담보가 나중에 많이 붙었다는 뜻입니다. 처음에는 중증만 봤고, 경증·최경증 담보가 뒤에 생겼습니다.
🟢 이건 손님께 좋은 흐름입니다. 치매는 가벼운 단계에서 오래 지냅니다. 중증만 보는 담보는 그 긴 기간을 안 봅니다.
다만 「중증치매」는 여덟 곳 «전부»가 갖고 있고, 「경증」·「최경증」은 여섯 곳입니다. 두 회사(DB·롯데)는 가벼운 단계 담보가 없습니다.
🟢 그러니 증권에서 「최경증」·「경증」이라는 말이 있는지 보십시오. 없으면 중증만 보는 계약입니다. 그리고 CDR 몇 점부터인지가 그 옆에 적혀 있습니다.
치매는 본인보다 가족이 먼저 겪는 병입니다. 그래서 이 담보를 넣으시는 분은 대개 누군가를 생각하며 넣으십니다.
그런 마음으로 넣은 담보가 숫자 하나 때문에 안 나오면 서운합니다. 그 숫자가 CDR 이고, 90일이고, 1년입니다.
25년을 이 업에서 보내며 배운 것이 있다면, 치매 담보만큼은 「언제 넣느냐」가 「얼마를 넣느냐」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문이 1년이나 걸려서요.
증권에 치매 담보가 있으십니까? 그 이름 안의 숫자를 지금 한번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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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82-G (2026.09.11 ~ 202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