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8. 수술·입원·통원보험

116대질병 수술비, 111대와 무엇이 다른가요?

2026. 09. 08. · 심의필 제2026-WEB-0144-G
116대질병 수술비, 111대와 무엇이 다른가요?

사진 : Mehmet Turgut Kirkgoz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1. 「116대」를 쓰는 회사가 «둘»이었습니다
  2. 116대도 여섯 칸입니다 — 다만 «로마숫자»로 나뉩니다
  3. 🔑 15 + 23 + 22 + 49 + 1 + 6 = 116
  4. 🔴 같은 116을 «10 + 13 + 13 + 30 + 50»으로 나눈 회사
  5. 다섯 번째 칸은 «병 하나»입니다
  6. 상품을 만들며 본 것 — 왜 병 이름을 적기도 하고 안 적기도 하나
  7. 설계서에서 견주실 것

앞 글에서 「111대질병 수술비」가 한 줄이 아니라 여섯 줄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설계서에 「116대」라고 적혀 있으면 111대보다 다섯 개 넓은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은 그 둘을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1. 「116대」를 쓰는 회사가 둘이었습니다


먼저 이것부터 짚습니다. 두 이름은 같은 회사의 상품이 아닙니다.


제가 담아 둔 담보 이름에서 「111대질병」은 한 회사에서만 나왔습니다. 그런데 「116대질병」은 두 회사에서 나왔습니다. 서로 다른 회사가 똑같이 116이라는 숫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 그러니 111과 116을 빼서 「다섯 개 차이」라고 읽으시면 안 됩니다. 회사마다 무엇을 하나로 셀지를 다르게 정했기 때문입니다. 자를 두 개 들고 길이를 재는 것과 같습니다.


🔴 그리고 오늘 글의 진짜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같은 116이라도 두 회사가 나눈 방식이 서로 달랐습니다.


「116대」를 쓰는 회사가 둘이었습니다

사진 : 3DVISU / Unsplash · Unsplash License



2. 116대도 여섯 칸입니다 — 다만 로마숫자로 나뉩니다


앞 글의 111대는 이름 뒤 괄호로 칸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116대는 로마숫자로 나뉩니다.


담보 이름문장 안의 «진짜 N»
116대질병수술비
116대질병수술비
116대질병수술비22대 질병
116대질병수술비49대 질병
116대질병수술비
116대질병수술비

🔴 로마숫자만 다릅니다. 그런데 문장을 열면 그 안의 N 이 또 다릅니다 — Ⅲ은 「22대 질병」, Ⅳ는 「49대 질병」입니다. 아래에서 그 문장을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갱신형·간편·맞춤고지 같은 꼬리가 더 붙어서, 제가 센 이름만 서른 가지였습니다.


🔴 모양은 다르지만 하는 일은 같습니다. 한 이름 밑에 여러 줄이 있고, 그중 몇 줄을 넣으셨느냐가 실제 보장입니다. 「116대질병 수술비가 있다」는 말만으로는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116대도 여섯 칸입니다 — 다만 로마숫자로 나뉩니다
👉 내 증권에 여섯 칸 중 몇 칸이 있는지 모르시겠으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줄줄이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3. 🔑 15 + 23 + 22 + 49 + 1 + 6 = 116


여섯 칸의 지급사유를 열어서 각 칸이 몇 대인지 적어 보았습니다.


몇 대무엇이 들어 있나 (첫머리)
15대폐렴, 심장질환, 고혈압질환, 뇌혈관질환, 간질환 …
23대결핵, 안면신경장애, 폐부종, 당뇨병질환 …
22대갑상선질환, 부갑상선질환, 간암, 기관지 및 폐암 …
49대관절염 및 다발관절병증, 관절증, 황반변성, 중이염 …
1대백내장
6대수면무호흡증, 식도정맥류, 요도결석증, 신장 및 요관의 결석 …

15 + 23 + 22 + 49 + 1 + 6 = 116.


앞 글의 111대도 그랬습니다. 62 + 22 + 19 + 5 + 3 = 111이었습니다.


🔑 큰 숫자를 이름에 걸고, 그 안을 나누어 따로 파는 것. 여기까지는 같습니다.



4. 🔴 그런데 같은 116을 «다르게» 나눈 회사가 있습니다


앞서 「116대질병」이 두 회사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다른 회사의 담보 이름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담보 이름괄호 안의 N
116대질병(특정10대질병)수술비10대
116대질병(특정13대질병A)수술비13대 A
116대질병(특정13대질병B)수술비13대 B
116대질병(30대경증질병)수술비30대 · 경증

🔑 「13대」가 A 와 B 로 또 갈립니다. 같은 13이라는 숫자인데 안에 든 병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116대질병(50대경증질병)수술비

로마숫자가 아니라 괄호입니다. 그리고 숫자를 더해 보면 이렇습니다.


10 + 13 + 13 + 30 + 50 = 116


🔑 같은 116인데 나눈 자리가 전혀 다릅니다. 한쪽은 15·23·22·49·1·6으로 나눴고, 다른 쪽은 10·13·13·30·50으로 나눴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총합에 도달했을 뿐, 가는 길이 달랐습니다.


🔴 그러니 두 회사의 「116대질병 수술비」를 나란히 놓고 「같은 담보네」라고 읽으시면 안 됩니다. 이름과 총합만 같습니다. 그 안의 칸이 다르고, 칸마다 값이 따로 붙습니다.


한쪽에는 「경증」이라는 말이 두 칸(30대·50대)이나 들어 있습니다. 다른 쪽에는 그 말이 없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것을 다르게 셌다는 이야기입니다.



5. 🔴 다섯 번째 칸은 병 하나입니다


표에서 눈에 걸리는 줄이 있습니다. Ⅴ는 「1대」입니다. 약관 문장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보험기간 중 백내장으로 진단확정 되고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 1회당)
※ 보험계약일로부터 1년미만시 보험가입금액의 50% / 1년이상시 100% 지급
눈 관련 질환으로 레이저수술의 경우 수술개시일부터 60일 이내 2회이상 수술시 1회의 수술로 간주하여 1회의 수술보험금 지급

칸 하나가 통째로 백내장 한 병입니다. 116 중 1입니다.


🔴 그런데 백내장 수술은 흔합니다. 그러니 「116대에 다 들었다」고 생각하고 계셨는데 Ⅴ를 안 넣으셨다면 백내장 수술에서는 이 담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붙은 「※」도 보십시오. 레이저수술은 60일 안에 두 번 해도 한 번으로 봅니다. 양쪽 눈을 나누어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 문장이 그 결과를 정합니다.


🔴 다섯 번째 칸은 병 하나입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N대 특정질병 수술비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n-major-specific-illness-surgery/

🔴 다섯 번째 칸은 병 하나입니다

사진 : Max Mishin / Pexels · Pexels License



6. 두 회사가 갈린 자리 — 한쪽은 병 이름을 다 적어 놓았습니다


여기가 오늘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입니다. 같은 「N대질병」인데 적는 방식이 다릅니다.


111대 쪽 — 111대질병수술비(19대생활질병)
보험기간 중 약관에 정한 19대 생활질병으로 진단 확정되고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가입금액 지급(수술 1회당)
 
116대 쪽 — 116대질병수술비
보험기간 중 6대 질병으로 진단확정 되고 … ※ 6대 질병 수면무호흡증, 식도정맥류, 요도결석증, 신장 및 요관의 결석, 치핵 및 항문주위 정맥혈전증, 치열 및 치루

🔑 111대 쪽은 「약관에 정한」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보려면 약관 별표를 찾아 펴야 합니다.
116대 쪽은 그 자리에 병 이름을 다 늘어놓았습니다. 여섯 개면 여섯 개, 마흔아홉 개면 마흔아홉 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더 넓은가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건 찾아보기 쉬운가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손님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은 대개 넓이가 아니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7. 상품을 만들며 본 것 — 왜 병 이름을 적기도 하고 안 적기도 하나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담보 문장에 병 이름을 몇 개까지 적을지를 정하는 회의를 저는 여러 번 했습니다. 답이 하나가 아니어서 매번 다시 다퉜습니다.


다 적으면 문장이 길어집니다. 마흔아홉 개를 적으면 그 담보 한 줄이 화면을 넘어갑니다. 설계서가 두꺼워지고, 읽는 분은 더 안 읽게 됩니다.


안 적으면 문장이 짧아집니다. 「약관에 정한 19대 생활질병」 한 마디면 끝납니다. 대신 그 목록은 약관 뒤쪽 별표로 갑니다. 별표는 개정할 때 고치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회사마다 다릅니다. 한쪽은 읽는 쪽을 골랐고, 다른 쪽은 짧은 쪽을 골랐습니다.


제가 상품을 만들며 배운 것은, 목록을 안 적는다고 좁아지는 것도 아니고 다 적는다고 넓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넓이는 목록의 내용이 정하고, 적는 방식은 찾기 쉬움을 정합니다.


다만 손님 자리에서 보면 이 둘이 잘 안 갈립니다. 「116대」와 「111대」라는 숫자만 크게 보이고, 그 안이 여섯으로 나뉜 것도, 다섯 번째 칸이 백내장 하나인 것도 이름에는 안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손님을 만나면 저는 숫자를 먼저 지웁니다. 「116이든 111이든 잊으시고, 줄이 몇 개인지부터 세어 봅시다.」 거기서부터가 실제 이야기입니다.


상품을 만들며 본 것 — 왜 병 이름을 적기도 하고 안 적기도 하나

사진 : Anna Shvets / Pexels · Pexels License



8. 설계서에서 견주실 것 (하나·둘·셋)


하나. 두 회사 설계서를 나란히 놓고 «줄 수»를 세십시오.
111대든 116대든 여섯 줄이 다 있는지, 몇 줄만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둘. 「Ⅴ」처럼 «작아 보이는 칸»을 빠뜨리지 않으셨는지 보십시오.
칸이 작다고 덜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백내장이 그렇습니다.


셋. 목록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 보십시오.
문장 안에 다 적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읽으시면 되고, 「약관에 정한」이라고만 있으면 약관 별표를 청구해 보셔야 합니다.



🔑 「116대」는 «두 곳»이 씁니다 — 그게 드문 일입니다


「116대질병」이라는 이름을 두 표에서 다 모으니 77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그걸 쓰는 곳이 두 곳이었습니다 — KB손보와 한화손보입니다.


「두 곳이면 적은 거 아닌가」 하실 수 있는데, 그 반대입니다. N 무리를 다 세어 보면 이렇습니다.


N담보 이름몇 곳
2대186가지7곳
3대122가지6곳
5대57가지4곳
116대77가지2곳 (KB손보 · 한화손보)
124대30가지2곳
🔴 111대60가지1곳
🔴 120대108가지1곳
🔴 142대30가지1곳

🔴 N 이 스물일곱 가지인데, 그중 열여섯 개는 «한 회사»만 씁니다. 100을 넘는 N 중에서 두 곳 이상이 쓰는 것은 「116대」와 「124대」 둘뿐입니다.


그러니 「116대」는 큰 숫자 중에서는 «드물게 공유되는» 이름입니다. 두 회사가 같은 말을 쓴다는 것은, 그 묶음이 어느 공통된 기준에서 나왔을 가능성을 뜻합니다. 다만 그 기준이 무엇인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그런데 KB손보 문장은 «병 이름을 다 풀어» 놓았습니다


앞 글(111대)에서는 「그 안에 무슨 병이 들었는지 내 자료에 0줄」이라고 적었습니다. 여기는 다릅니다. KB손보 문장에는 병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었습니다. 옮겨 보겠습니다.


116대질병수술비Ⅲ — KB손보
보험기간 중 22대 질병으로 진단확정 되고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 1회당)
※ 보험계약일로부터 1년미만시 50% / 1년이상시 100% 지급
22대 질병 — 갑상선질환, 부갑상선질환, 간암, 기관지 및 폐암, 난소암, 특정 장질환,
췌장질환, 비감염성장염 및 결장염, 비장질환, 동맥 및 세동맥의 질환, 중증근무력증,
손목터널증후군, 단일신경병증, 마비, 척추변형, 척추병증, 추간판장애, 전신결합조직장애 …

「22대 질병」의 이름이 문장 안에 죽 적혀 있습니다. 이런 문장은 드뭅니다. 앞 글에서는 「분류표를 보셔야 한다」고 했는데, 여기는 문장이 그 일을 해 줍니다.


그리고 그 목록을 읽어 보시면 뜻밖의 것이 섞여 있습니다. 「간암」·「폐암」 같은 큰 병과 「손목터널증후군」·「추간판장애」(허리 디스크) 같은 흔한 병이 같은 묶음에 들어 있습니다.


Ⅳ번은 더 넓습니다.


116대질병수술비Ⅳ — KB손보
49대 질병 — 관절염 및 다발관절병증, 관절증, 관절장애, 누적외상성질환, 황반변성,
눈 및 눈부속기의 특정질환, 유리체의 장애, 시신경 및 시각경로의 장애, 중이염, 중이 및 유돌의 질환,
내이의 질환, 림프절염, 통풍, 사지후천변형, 골다공증, 뼈의 병증, 연골병증, 식도질환,
위십이지장질환, 담낭담도질환, 담석증, 복 …

중이염 · 통풍 · 골다공증 · 담석증. 이쪽은 대체로 가벼운 병입니다. 이름은 「116대질병수술비」로 같은데, Ⅲ은 22대, Ⅳ는 49대이고 안에 든 병의 무게가 다릅니다.


그러니 증권에 「116대질병수술비」가 있으시면 로마숫자까지 보셔야 합니다. Ⅲ과 Ⅳ는 다른 담보입니다.



🔴 그런데 «문장»은 한 곳만 가졌습니다


이 글에서 제 자료의 한계를 밝혀야 하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가졌나116대질병
담보 이름77가지 · 두 곳 (KB손보 · 한화손보)
지급사유 문장34줄 · 🔴 한 곳뿐 (KB손보)

이름은 두 곳에서 봤는데, 문장은 KB손보 것만 가졌습니다. 한화손보 쪽 문장은 제가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이 글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말과 할 수 없는 말이 갈립니다.


🟢 할 수 있는 말 — 「116대질병」이라는 이름은 두 회사가 쓴다. 그리고 KB손보 문장에는 이런 조건이 적혀 있다.
할 수 없는 말 — 「두 회사의 116대가 «같은 병들»이다」. 그건 두 쪽 분류표를 나란히 봐야 하고, 저는 한쪽만 봤습니다.


그러니 「A사 116대와 B사 116대가 같다」고 여기지 마십시오. 이름이 같아도 묶음 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앞에서 본 대로 N 은 회사가 자기 상품에 붙인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게 제가 이 일을 하는 까닭입니다. 이름이 같으면 같은 줄 알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름은 회사가 붙이고, 내용은 분류표에 있습니다. 그 둘을 나란히 놓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16대가 111대보다 낫습니까」라는 물음을 자주 받습니다. 오늘 보신 대로 그 물음은 답할 수 없는 물음입니다. 두 숫자가 같은 자로 잰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견줄 수 있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입니다. 몇 칸으로 나뉘어 있는지, 그 칸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그리고 내 증권에 그 칸이 몇 줄 들어와 있는지.


25년을 이 업에서 보내며 배운 것이 있다면, 큰 숫자는 대개 합계이고, 합계는 쪼개서 판다는 사실입니다. 합계를 보실 것이 아니라 쪼개진 자리를 보셔야 합니다.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마지막으로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설계서에 「116대질병 수술비」가 있으십니까? Ⅰ부터 Ⅵ까지 몇 줄이 들어와 있는지 지금 한번 세어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사진 : AhmadArdity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보험설계사 #미국보험계리사 #보장분석 #권상민 #질병수술비 #116대질병 #111대질병 #백내장수술 #수술비보험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에 옮긴 담보 문장은 손해보험사 「116대질병수술비Ⅰ~Ⅵ」와 「111대질병수술비」 담보의 지급사유 원문입니다.
한 회사의 칸별 개수(15·23·22·49·1·6)와 다른 회사의 칸별 개수(10·13·13·30·50),
그리고 두 합이 모두 116이라는 것은 같은 자료의 담보 이름을 세어 얻은 값입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44-G (2026.09.11 ~ 2027.09.10)


같은 갈래의 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