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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증권에 이런 담보가 보입니다.
중증질환자(신규암)산정특례대상 담보.
「산정특례」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담보에는 다른 담보에 없는 조건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보험회사가 만든 말이 아닙니다. 건강보험의 제도 이름입니다.
암이나 희귀질환처럼 치료가 길고 비용이 큰 병에 대해, 환자가 내는 몫을 크게 낮춰 주는 제도입니다. 그 기준은 나라가 정한 고시에 적혀 있고, 약관도 그 고시 이름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이 개정되는 경우 당시 시행되고 있는 규정에 따름
— KB손해보험 약관
「개정되는 경우 그때 규정을 따른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보험회사가 자기 기준을 만든 것이 아니라 나라 기준을 빌려 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담보는 다툼이 적습니다. 나라가 정하고, 나라가 등록을 받습니다. 보험회사는 그 결과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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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오늘 글의 핵심입니다. 현대해상 문장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중증질환자(신규암)산정특례대상(유사암및소액암제외)담보
'중증질환자(암) 산정특례대상질병'으로 진단확정되고,
'중증질환자(암) 산정특례대상질병'으로 '산정특례 신규암 등록'이 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최초 1회한)
조건이 둘입니다.
하나. 진단이 확정될 것.
둘. 산정특례에 «등록»될 것.
흥국화재도 같은 구조입니다.
보장개시일 이후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대상질환으로 진단확정되고,
직접적인 원인으로 산정특례 신규등록 되었을 경우 금액 지급
진단만으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등록이라는 행정 절차가 하나 더 있어야 합니다.
등록은 대개 진료받으신 병원에서 신청서를 써 주고, 그것이 접수되면서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 환자에게도 병원비가 크게 줄어드는 일이니까요.
다만 「등록이 되었는지」를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은 값집니다. 이 담보에서는 그 등록이 보험금의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진단서만 챙기고 등록 여부를 안 챙기시면, 서류를 다시 떼러 가셔야 합니다.
창고에서 「산정특례」가 들어간 지급사유를 세어 봤습니다. 997줄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담보 이름이 갈래마다 다릅니다. 약관에 적힌 이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갈래 | 언제 |
|---|---|
| 신규암 산정특례 | 암으로 처음 등록될 때 |
| 중복암 산정특례 | 다른 암으로 또 등록될 때 |
| 뇌혈관 산정특례 | 뇌혈관질환으로 등록될 때 |
| 중증화상 산정특례 | 중증화상 대상에 등록될 때 |
| 결핵 산정특례 | 결핵 대상에 등록될 때 |
| 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 | 그 질환으로 등록될 때 |
여섯 갈래가 각각 다른 담보입니다. 하나를 넣었다고 나머지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횟수 표기가 다릅니다.
삼성화재 — 「중증화상 산정특례대상」에 등록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연간 1회한)
삼성화재 — 「결핵 산정특례대상」에 등록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최초 1회한)
하나는 연간 1회, 하나는 최초 1회입니다. 같은 회사, 같은 「산정특례」인데도요.
그리고 이런 줄도 있습니다.
희귀난치성질환산정특례진단비(치매제외)
※ 단, 치매 질환은 보장하지 않음
담보 이름 안에 「(치매제외)」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도 괄호가 범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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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본 현대해상 담보의 이름을 다시 보십시오.
중증질환자(신규암)산정특례대상(유사암및소액암제외)담보
유사암과 소액암은 빠져 있습니다.
그럼 「소액암」이 무엇일까요. 흥국화재는 다섯을 이름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 특정소액암 : 유방의 악성신생물(암), 자궁경부의 악성신생물(암),
자궁체부의 악성신생물(암), 전립선의 악성신생물(암), 방광의 악성신생물(암)
유방·자궁경부·자궁체부·전립선·방광. 이 다섯입니다.
그러니 앞선 글에서 본 유방암은 「소액암 제외」가 붙은 담보에서는 빠집니다. 대신 흥국화재처럼 특정소액암 전용 산정특례 담보를 따로 두는 회사가 있습니다.
같은 「산정특례 담보」인데 어느 암을 보느냐가 갈립니다. 이름 뒤 괄호를 읽으셔야 하는 까닭입니다.
그리고 삼성화재는 「유사암」이 무엇인지도 적어 두었습니다.
※ 유사암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임
다섯입니다. 앞선 유사암 글에서 본 그 목록입니다.
같은 「산정특례」라도 뇌혈관 쪽은 조건이 훨씬 자세합니다. KB손해보험 문장입니다.
[중증질환자 뇌혈관질환 산정특례대상 분류]
1. 산정특례 뇌혈관질환의 상병에 해당하는 환자가 그 치료를 위하여 약관에서 정한 수술을 받은 경우 최대 30일
2. I60~I62에 해당하는 상병의 중증 뇌출혈 환자가 급성기에 입원하여 진료를 받은 경우 최대 30일
3. I63에 해당하는 뇌경색증 환자가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여
입원진료 중 NIHSS 가 5점 이상인 경우 최대 30일
세 가지 길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셋 다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특히 셋째를 보십시오.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고, NIHSS 라는 점수가 5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NIHSS 는 약관이 친절하게 풀어 두었습니다 — 뇌졸중으로 인한 손상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하는 도구라고요.
즉 가벼운 뇌경색은 이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등록되면 나온다」는 담보인데, 그 등록의 문턱이 여기 적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24시간 이내 도착」은 보험 이야기이기 전에 치료 이야기입니다. 뇌졸중은 빨리 갈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담보 문장이 그 사실을 그대로 담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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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와 한화생명에서 보험상품을 10년간 개발했습니다. 「등록된 경우」처럼 행정 절차를 조건으로 거는 담보가 왜 생기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증이면 드립니다」로는 담보를 못 만듭니다.
무엇이 중증인지 회사가 판단하기 시작하면, 사람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다툼이 생기고, 값을 못 매기고, 결국 그 담보는 안 나옵니다.
그런데 산정특례에는 이미 나라가 만들어 둔 문이 있었습니다. 기준이 고시로 적혀 있고, 심사가 있고, 등록이라는 명확한 시점이 남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그 문을 그대로 빌렸습니다. 「등록되면 드립니다.」 판단할 것이 없으니 다툼이 없고, 다툼이 없으니 보험료를 매길 수 있고, 값을 매길 수 있으니 담보가 세상에 나옵니다.
앞선 글에서 본 부상등급도, 삼중음성도 같은 원리였습니다. 회사가 판단하지 않고, 밖에서 이미 정해진 것을 빌려 옵니다.
다만 손님 입장에서 기억하실 것이 하나 있습니다. 문이 밖에 있다는 것은, 그 문이 바뀔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약관에 「개정되는 경우 당시 시행되고 있는 규정에 따름」이라고 적힌 까닭입니다.
저는 이 구조가 손님에게 유리한 쪽이라고 봅니다. 회사 마음대로 좁힐 수 없으니까요. 다만 「등록」이라는 절차가 하나 더 있다는 것만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하나. 산정특례 담보가 «어느 갈래» 있습니까?
신규암 · 중복암 · 뇌혈관 · 중증화상 · 결핵 · 희귀난치. 여섯이 각각 다른 담보입니다.
둘. 이름 뒤 괄호에 «제외»가 있습니까?
「유사암및소액암제외」·「치매제외」처럼 적혀 있습니다.
셋. 「최초 1회한」입니까, 「연간 1회한」입니까?
같은 회사 안에서도 갈립니다.
「등록이 되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문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몰랐던 줄 하나를 더 찾았습니다.
중증질환자 암(유사암 및 특정소액암제외) 산정특례대상보장(최초1회한)(갱신형) — KB손보
보장개시일 이후에 "… 산정특례 대상질환"으로 «진단확정되고», 그 질환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험기간 중 "«산정특례 신규등록»" 되었을 경우(최초 1회한)
※ 보험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시 가입금액의 50% 지급
※ 보장개시일 : 계약일로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
※ 유사암(약관참조) :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 특정소액암(약관참조) : 유방, 자궁경부, 자궁체부, 전립선, 방광의 악성신생물
🔴 ※ «산정특례 재등록은 보장하지 않음»
맨 아래 줄을 보십시오. 「산정특례 «재등록»은 보장하지 않음」입니다.
산정특례는 5년마다 다시 등록합니다. 암 치료가 끝나고 5년이 지나면 특례가 끝나고, 잔존암·전이암·재발이 있으면 재등록을 합니다.
그 재등록은 이 담보가 안 봅니다. 「신규등록」만 봅니다. 그 문구가 든 줄이 64줄이고 KB손보뿐입니다.
| 이런 경우 | 이 담보가 |
|---|---|
| 처음 암 진단 + 신규등록 | ○ 나온다 |
| 진단만 받고 등록 안 함 | ✕ 안 나온다 |
| 5년 뒤 재등록 | ✕ 안 나온다 |
두 번째 줄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 진단서만으로는 안 됩니다. 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 신청을 해 주어야 합니다.
🟢 그런데 등록은 대개 병원이 알아서 해 줍니다. 본인부담이 5%로 줄어드는 제도이니, 환자에게 유리하므로 병원이 챙깁니다. 다만 「진단은 받았는데 등록은 아직」인 시기가 며칠 생길 수 있습니다. 그때 청구하시면 되돌아옵니다.
이 담보 이름에 「유사암 및 특정소액암제외」가 붙어 있습니다. 그럼 유사암이 무엇인가. 회사마다 적어 둔 줄을 다 모았습니다. 놀랍게도 달랐습니다.
| 회사 | 유사암을 이렇게 적었다 | 몇 줄 | 몇 가지 |
|---|---|---|---|
| 삼성화재 |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 315줄 | ✕ 다섯 |
| 삼성화재 (다른 담보) | 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 16줄 | ✕ 둘 |
| KB손보 · 현대해상 |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 102줄 | 넷 |
| 흥국화재 |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 58줄 | 넷 |
「대장점막내암」이 든 유사암 정의는 삼성화재뿐입니다. 그 말이 든 줄이 709줄이고 전부 삼성화재입니다.
무슨 뜻인가. 대장 점막에만 머문 암을 삼성은 「유사암」으로 보아 적게 주고, KB·현대·흥국은 유사암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일반 암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 이건 손님께 «중요한» 차이입니다. 같은 진단인데 한 회사에서는 유사암이고 한 회사에서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 안에서도 둘로 갈립니다. 「다섯」이라고 적은 담보가 315줄, 「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둘만 적은 담보가 16줄입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담보마다 다릅니다.
제가 앞선 글에서 「유사암은 다섯」이라고 적었습니다. 삼성 문장을 보고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건 삼성 기준이었습니다. 여기서 고쳐 적겠습니다 — 유사암은 «넷 또는 다섯 또는 둘»이고, 그 계약의 정의 줄이 정합니다.
같은 문장에 「특정소액암」도 적혀 있습니다.
※ 특정소액암(약관참조) : 유방, 자궁경부, 자궁체부, 전립선, 방광의 악성신생물
| 특정소액암 다섯 | 어디인가 |
|---|---|
| 유방 | 유방암 |
| 자궁경부 · 자궁체부 | 자궁암 (두 자리로 나눈다) |
| 전립선 | 전립선암 |
| 방광 | 방광암 |
이 다섯도 「제외」입니다. 담보 이름이 「암(유사암 «및» 특정소액암제외)」이니, 유사암 넷 + 특정소액암 다섯 = 아홉 가지가 빠집니다.
앞선 글에서 본 것과 이어집니다. 삼성은 「특정암 = 갑상선암, 전립선암」이라 했고, KB는 「특정암 = 간·폐·뇌…」라 했습니다. 여기 「특정소액암」은 또 다른 다섯입니다. 「특정」이라는 두 글자는 회사마다, 담보마다 다른 것을 가리킵니다.
🟢 그러니 「특정」이 보이면 그 옆의 정의 줄을 반드시 읽으십시오. 이 글에서 세 번째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중증질환자(뇌혈관) 산정특례대상보장(연간1회한)Ⅲ(갱신형) — KB손보
[중증질환자 뇌혈관질환 산정특례대상 분류]
1. 산정특례 뇌혈관질환 상병에 해당하는 환자가 «약관에서 정한 수술»을 받은 경우 최대 30일
2. «I60~I62»에 해당하는 «중증 뇌출혈»환자가 «급성기에 입원»하여 진료를 받은 경우 최대 30일
3. «I63»에 해당하는 «뇌경색증»환자가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여
입원진료중 «NIHSS»(뇌졸중으로 인한 손상을 객관적으로 정량화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가
«5점 이상»인 경우 최대 30일
※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이 개정되는 경우 당시 시행되고 있는 규정에 따름
| 무슨 병인가 | 무엇이 더 있어야 하나 |
|---|---|
| 뇌혈관질환 | 약관에서 정한 수술을 받아야 |
| 중증 뇌출혈 (I60~I62) | 급성기에 입원해야 |
| ✕ 뇌경색증 (I63) | ✕ 24시간 이내 병원 도착 + NIHSS 5점 이상 |
세 번째 줄이 가장 빡빡합니다. 뇌경색으로 이 담보가 열리려면 증상이 생긴 뒤 24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해야 하고, NIHSS 점수가 5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NIHSS는 뇌졸중의 심한 정도를 재는 점수입니다. 0점부터 42점까지이고, 5점 이상이면 가벼운 정도를 넘은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 「가볍게 지나간 뇌경색」은 이 담보가 안 봅니다. 하루 늦게 병원에 가셨으면 첫 조건부터 안 맞습니다.
🟢 다만 이건 회사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문장에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나라가 정한 기준입니다. 그리고 「개정되는 경우 당시 시행되고 있는 규정에 따름」이니, 기준이 바뀌면 그 바뀐 기준을 씁니다.
이 줄은 좋은 줄입니다. 나라가 기준을 넓히면 이 담보도 같이 넓어집니다. 회사가 옛 기준으로 버티지 않습니다.
| 회사 | 담보 이름 |
|---|---|
| KB손보 | 139가지 |
| 현대해상 | 95가지 |
| 메리츠화재 | 82가지 |
| 흥국화재 | 56가지 |
| 삼성화재 | 47가지 |
| 한화손보 · 롯데손보 | 38 · 34가지 |
그 487가지가 무엇을 대상으로 하는지도 세어 봤습니다.
| 대상 | 담보 이름에 몇 번 |
|---|---|
| 암 | 161번 |
| 심장 | 68번 |
| 뇌혈관 | 66번 |
| 유사암 · 소액암 | 62 · 52번 |
| 재등록 | 42번 |
| 중증화상 | 38번 |
| 희귀 · 결핵 · 중증난치 | 28 · 27 · 26번 |
🟢 「재등록」이 든 담보 이름이 42가지 있습니다. 위에서 「재등록은 보장하지 않음」이라 한 담보와 따로, 재등록을 «보는» 담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5년 뒤 재등록이 걱정이시면 «담보 이름에 「재등록」이 있는지» 보십시오. 42가지 · 다섯 곳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정 하나. 「유사암 및 소액암 제외」(띄어 씀)는 담보 이름에 «0가지»이고, 「유사암및소액암제외」(붙여 씀)가 20가지였습니다. 또 띄어쓰기입니다. 그리고 「등록증」이라는 말은 이름도 문장도 «0줄»입니다 — 손님은 산정특례 등록증을 받으시는데, 약관은 그 말을 안 씁니다. 약관이 쓰는 말은 「등록」입니다.
산정특례는 환자에게 좋은 제도입니다. 큰 병 앞에서 병원비 걱정을 덜어 주니까요.
그리고 보험은 그 제도를 그대로 빌려 담보를 만들었습니다. 나라가 「중증이다」라고 인정한 그 순간을, 보험금이 나오는 순간으로 삼은 것입니다.
25년을 이 업에서 보내며 배운 것이 있다면, 담보 문장에서 「~되고」라는 두 글자를 눈여겨봐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진단확정되고 등록된 경우」처럼, 그 두 글자 앞뒤로 조건이 «둘»입니다.
증권에 산정특례 담보가 있으십니까? 그 이름 전체를 지금 한번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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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79-G (2026.09.11 ~ 202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