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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간병인지원, 그 값은 약관에 없습니다 — 「현물급부공시」로 넘겨 두고 해마다 바꿉니다

2026. 09. 13. · 심의필 제2026-WEB-0223-G
삼성화재 간병인지원, 그 값은 약관에 없습니다 — 「현물급부공시」로 넘겨 두고 해마다 바꿉니다

사진 : geralt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간병인 담보 이야기를 들으시면 자연스럽게 묻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얼마 나오는데요?」


일당 담보는 답이 쉽습니다. 증권에 10만원이라고 적혀 있으면 10만원입니다.
그런데 「지원」 담보는 그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증권을 아무리 봐도 금액이 없습니다. 약관을 뒤져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회사가 정한 비용을 한도로」라는 말뿐입니다.


이건 숨긴 게 아닙니다. 값을 약관 밖에 두기로 정해 놓았고, 그 자리를 약관이 «알려 줍니다».
다만 그 한 줄을 찾아 읽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 오늘 볼 것

  1. 삼성화재 간병인지원 — 금액이 적힌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2. 🔑 「지원」은 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3. 🔴🔴 그래서 그 값이 약관에 없습니다 — 「현물급부공시」
  4. 🔴 그리고 그 값은 해마다 바뀝니다
  5. 🔑 회사가 못 보냈을 때 삼성화재 간병인지원의 한도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6. 만든 사람의 자리 — 왜 값을 약관 밖에 두었나
  7. 삼성화재 간병인지원을 넣으셨다면 하실 것


1. 삼성화재 간병인지원 — 금액이 적힌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먼저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 이 글은 「약관과 담보」를 자로 삼는데, 오늘의 알맹이가 바로 거기 있습니다.


이 담보의 금액은 약관에 없습니다. 약관이 아니라 「현물급부공시」로 넘겨 두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얼마인지」는 각 보험사의 공시실에서 그해 금액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그 숫자가 왜 거기 있는지, 그리고 그게 무엇을 뜻하는지를 펴 드리겠습니다. 이게 실제로 더 중요합니다.


삼성화재 간병인지원 — 금액이 적힌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사진 : RDNE Stock project / Pexels · Pexels License



2. 「지원」은 돈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먼저 갈래를 한 줄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사용」 담보는 내가 간병인을 구해서 쓰고, 쓴 날짜만큼 받습니다. 이 옵니다.
「지원」 담보는 회사가 간병인을 보내 줍니다. 그날은 일당을 안 줍니다. 사람이 옵니다.


보험금이 돈이 아니라 물건이나 서비스로 나가는 것을 「현물급부」라고 부릅니다. 지원 담보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오늘의 문제가 시작됩니다. 사람이 오는 담보는 「얼마」를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간병인 하루 값은 해마다 오릅니다. 지역마다 다르고, 중증도에 따라 다릅니다. 약관에 「10만원」이라고 못 박으면 몇 해 뒤에는 그 금액으로 사람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3. 그래서 그 값이 약관에 없습니다 — 「현물급부공시」


약관이 그 자리를 이렇게 처리했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 1일당 간병인지원비용은 매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공시실」의 「상품공시」 내 「현물급부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물급부공시」입니다. 약관은 금액을 적지 않고 어디에 가면 있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제 자료에서 「현물급부」·「공시실」·「상품공시」가 나오는 지급사유는 각각 열여섯 줄이었습니다.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안 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회사가 숨긴 게 아닙니다. 약관에 길이 적혀 있습니다. 다만 그 길을 따라가 본 계약자가 거의 없을 뿐입니다.


보험사 홈페이지에는 공시실이 있습니다. 거기 상품공시 안에 현물급부 항목이 있습니다. 가입하신 회사의 공시실을 한 번만 열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값이 약관에 없습니다 — 「현물급부공시」
👉 내 증권에 「지원」 담보가 있는지 모르시겠으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4. 그리고 그 값은 해마다 바뀝니다


같은 문장에 시간이 걸려 있습니다.


매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 사업연도」입니다. 한 번 정해 놓고 끝이 아니라 해마다 다시 정합니다.


이게 좋은 점도 있습니다. 간병인 값이 오르면 지원비용도 따라 오를 수 있습니다. 약관에 못 박아 두었으면 못 올렸을 것입니다.


대신 작년에 확인한 금액이 올해도 같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필요해지기 전에 한 번 더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구조를 아시면 담보를 고르실 때 판단이 달라집니다. 일당은 증권에 박힌 금액이 끝이고, 지원은 해마다 움직이는 값입니다. 십 년 뒤를 생각하면 이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간병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

그리고 그 값은 해마다 바뀝니다

사진 : Pavel Danilyuk / Pexels · Pexels License



5. 회사가 못 보냈을 때 삼성화재 간병인지원의 한도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이제 이 문장이 읽힙니다.


…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에서 간병인제공 불가시 실제 사용한 간병인사용비용
간병인지원비용 한도로 지급
간병인지원비용(간병인을 지원해주기 위하여 회사가 정한 비용)을 한도로 지급합니다

회사가 사람을 못 보내면 내가 부른 간병인 비용을 줍니다. 다만 「한도로」입니다.


그리고 그 한도가 바로 공시실에 적힌 그 금액입니다. 즉 공시 금액을 모르면 내가 얼마까지 받을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 제 자료에서 「회사가 정한 비용」이라는 말이 든 지급사유는 94줄이었습니다. 이 구조가 한두 담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 참고로 신청을 안 하고 임의로 간병인을 부르신 경우는 이 문장에 안 들어갑니다.


회사에 간병인을 신청하지 않고 임의로 간병인을 사용한 경우
간병인지원비용을 지급하지 않고 상해입원일당으로 지급합니다

🔑 지원비용이 아니라 입원일당으로 처리됩니다. 신청 순서 이야기는 앞선 편에서 자세히 다루었으니 여기서는 이 한 줄로 지나가겠습니다.


회사가 못 보냈을 때 삼성화재 간병인지원의 한도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6. 「현물급부」는 담보 이름에 0가지입니다


앞에서 「현물급부공시」라는 말을 보셨습니다. 그럼 증권에서 그 말로 찾으면 될까요.


담보 이름 108,708줄과 약관 문장 72,207줄에서 세어 봤습니다.


낱말담보 이름약관 문장
현물0가지16줄
급부0가지16줄
공시0가지62줄
제공0가지301줄
이용권 · 바우처 · 홈케어0가지0줄

다섯 줄이 전부 담보 이름에 0입니다.


🔴 이것이 이 담보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값이 약관 밖에 있으니, 그 값을 가리키는 말도 담보 이름에 안 올라갑니다.


「제공」이 문장에 301줄인데 이름에는 0가지인 것도 같은 결입니다. 「무엇을 준다」는 이름에 적고, 「어떻게 준다」는 문장에 적습니다.


그럼 이름에는 무슨 말이 쓰이느냐.


낱말담보 이름에약관 문장에
지원금58427줄
서비스2533,685줄
케어5260줄
방문요양758줄

「지원금」 584가지 · 「서비스」 253가지입니다.


🔑 이 둘이 「돈이 아닌 쪽」을 가리키는 이름표로 읽힙니다. 증권에서 이 두 낱말을 찾으십시오. 「현물」·「급부」로는 못 찾습니다.


그리고 두 낱말의 결이 또 다릅니다.


이름 ↔ 문장읽는 법
지원금584 ↔ 27줄이름표입니다 — 조건은 다른 말로 적힙니다
서비스253 ↔ 3,685줄조건을 적는 말입니다 — 문장에 두껍습니다

「지원금」은 이름 쪽이 스물한 배이고, 「서비스」는 문장 쪽이 열네 배입니다.


🔴 그러니 「지원금」으로 찾으셨으면 거기서 끝내지 마시고 담보를 여십시오. 「서비스」라는 말이 들어간 문장 3,685줄에 실제 조건이 있습니다.


이 가짓수로 회사를 견주지 마십시오. 제가 회사마다 확보한 담보 두께가 현대해상 46,585 · KB손보 40,644 · 삼성화재 13,054 · 메리츠화재 3,134 · 흥국화재 2,433 · 한화손보 2,188 · 롯데손보 670으로 크게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이 담보가 다른 담보와 무엇이 다른지 한 장으로 정리하겠습니다.


보통의 담보「지원」 담보
무엇을 주나사람 · 서비스
금액이 어디 적히나증권과 약관회사가 따로 공시
언제 바뀌나계약 내용이라 안 바뀝니다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못 줬을 때대신 주는 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증권에서 찾는 말담보 이름 그대로「지원금」·「서비스」

오른쪽 칸이 이 담보의 모습입니다.


🔑 가장 크게 다른 것은 셋째 줄입니다. 다른 담보는 증권에 적힌 금액이 십 년 뒤에도 그 금액인데, 이쪽은 해마다 다시 봐야 합니다.



7. 만든 사람의 자리 — 왜 값을 약관 밖에 두었나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계리사가 담보에 값을 매길 때 가장 무서운 것이 「오르는 것」입니다. 보험은 몇십 년짜리 약속인데, 값이 오르는 것을 약관에 숫자로 박아 두면 그 약속이 깨집니다.


방법은 둘입니다. 금액을 넉넉히 크게 잡거나, 금액을 약관 밖에 두거나.


크게 잡으면 보험료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여유분은 아무 일도 안 일어나면 그냥 값을 비싸게 만든 것으로 끝납니다.


밖에 두면 보험료는 유지됩니다. 대신 계약자가 그 값을 따로 찾아봐야 합니다.


🔑 제가 그 자리에서 배운 것은, 「약관에 숫자가 없는 자리」는 대개 «움직이는 값»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움직이는 값은 위로도 아래로도 갑니다.


🔴 다만 이 설계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계약자가 자기 담보의 값을 모른 채 몇십 년을 냅니다. 증권만 봐서는 절대 안 나오니까요.


그래서 저는 지원 담보가 있는 증권을 보면 공시실 화면을 같이 열어 드립니다. 「올해는 이 금액입니다」를 보여 드리면 그때 처음으로 담보가 손에 잡히십니다.


만든 사람의 자리 — 왜 값을 약관 밖에 두었나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만든 사람의 자리 — 왜 값을 약관 밖에 두었나

사진 : Tima Miroshnichenko / Pexels · Pexels License



8. 넣으셨다면 하실 것 — 일곱 줄


하실 것
하나증권에서 「지원금」·「서비스」로 찾으십시오「현물」·「급부」는 이름에 0가지입니다
「사용」인지 「지원」인지 보십시오내가 쓴 돈이냐, 회사가 보내 주느냐입니다
올해 값이 얼마인지 물으십시오값이 약관 밖에 있고 해마다 바뀝니다
못 보냈을 때 얼마를 주는지 보십시오그 한도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다섯며칠까지인지 세십시오「1일이상 180일한도」 같은 줄이 붙습니다
여섯요양병원이 빠져 있는지 보십시오「제외」가 붙은 담보가 많습니다
일곱담보를 열어 문장을 보십시오「서비스」가 문장에 3,685줄입니다

셋째 줄이 이 담보만의 자리입니다. 다른 담보는 증권에 적힌 금액이 곧 그 금액인데, 이쪽은 해마다 다시 물어야 합니다.



9. 삼성화재 간병인지원을 넣으셨다면 하실 것 (하나·둘·셋)


하나. 증권에서 「지원」인지 「사용」인지 확인하십시오.
글자 하나 차이인데 돈이 오느냐 사람이 오느냐가 갈립니다.


둘. 가입하신 회사의 «공시실»을 한 번 여십시오.
상품공시 안에 현물급부 항목이 있습니다. 올해 금액이 거기 있습니다.


셋. 그 금액을 «해마다» 다시 보십시오.
매 사업연도로 정해집니다. 작년 숫자를 기억하고 계시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삼성화재 간병인지원을 찾으실 때 알고 싶으신 것은 「하루 얼마」입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증권에도 약관에도 없습니다.


약관은 대신 어디에 가면 있는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공시실」의 「상품공시」 안 「현물급부공시」. 그리고 그 값은 해마다 다시 정해집니다.


25년을 이 업에서 보내며 배운 것이 있다면, 약관에 숫자가 비어 있으면 그건 실수가 아니라 «설계»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설계의 대가는 늘 찾아봐야 하는 쪽이 치릅니다.


증권에 「지원」이라는 글자가 있으십니까? 그 담보의 올해 금액부터 지금 한번 찾아보십시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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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담보 이름 108,708줄(현대해상 46,585·KB손보 40,644·삼성화재 13,054·메리츠화재 3,134·흥국화재 2,433·한화손보 2,188·롯데손보 670)에서 「지원금」 584·「서비스」 253가지(삼성화재 66·KB손보 46·메리츠화재 41·현대해상 40)·「케어」 52·「방문요양」 7가지, 「현물」·「급부」·「공시」·「제공」·「이용권」·「바우처」·「홈케어」 0가지, 지급사유 문장 72,207줄에서 「서비스」 3,685줄·「제공」 301줄·「공시」 62줄·「케어」 60줄·「방문요양」 58줄·「지원금」 27줄·「현물」 16줄·「급부」 16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 「현물」·「급부」·「공시」가 담보 이름에 0가지인 것은 그런 보장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담보 명칭에 그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뜻이며, 실제 내용은 약관과 회사가 공시하는 자료에 있습니다.
🔴 서비스로 제공되는 보장의 내용과 금액은 회사가 정하고 변경할 수 있으며, 본인은 그 금액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해당 약관과 보험회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에 인용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은 특정 담보 각 한 건의 것이며, 모든 회사·모든 상품이 그렇다는 뜻이 아닙니다.
🔴 이 가짓수는 회사의 우열을 재는 값이 아닙니다. 제가 회사마다 확보한 자료의 두께가 46,585가지에서 670가지까지 크게 다릅니다. 어느 회사가 낫다는 판단은 이 글에 없습니다.
🔴 이 글은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급 여부는 각 보험회사가 약관에 따라 판단합니다.
간병인지원비용의 실제 금액은 각 보험사의 공시 자료에 있으며, 가입하신 보험사의 공시실과 해당 약관에 따릅니다.
인용한 문장에 들어 있던 특정 회사의 홈페이지 주소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본문에 옮긴 문장은 손해보험사
「[갱신형]상해입원간병인지원일당(1일이상,요양병원제외)」·
「[갱신형]질병입원간병인지원일당(1일이상,요양병원제외)」·
「간병인지원 상해입원일당(1일이상)Ⅲ(갱신형)」의 지급사유 원문입니다.
담보 이름에서 「간병」이 든 것 1,216가지 중 「간병인지원」이 172가지,
지급사유에서 「현물급부」·「공시실」·「상품공시」·「사업연도」가 각각 16줄,
「간병인지원비용」 126줄, 「회사가 정한 비용」 94줄은
제가 담은 손해보험사 일곱 곳(현대해상·KB손보·삼성화재·메리츠화재·흥국화재·한화손보·롯데손보) 안에서
2026년 8~9월 기준으로 센 값이며, 시장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의료법」 제4조의2와 관련 고시에 따릅니다.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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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223-G (2026.09.13 ~ 202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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