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7. 운전자·자동차보험

한화손해보험긴급출동, 「그 회사엔 없대요」를 저는 세 번 검산합니다

2026. 09. 13. · 심의필 제2026-WEB-0257-G
한화손해보험긴급출동, 「그 회사엔 없대요」를 저는 세 번 검산합니다

사진 : Daniel Forsman / Unsplash · Unsplash License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이것입니다.


「거긴 그거 안 된대요.」


들으면 그럴듯합니다. 어디서 들으셨는지 물으면 대부분 「설계사가 그러던데요」이거나 「검색해 보니 없던데요」입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똑같은 실수를 할 뻔했습니다. 제 자료가 저에게 「없다」고 말했고, 저는 그걸 믿을 뻔했습니다.


📌 오늘 볼 것

  1. 저는 회사를 맞대는 표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2. 그 표가 「한 회사에만 있다」고 말한 것이 일곱 개 있었습니다
  3. 🔴 그중 셋이 «틀렸습니다» — 검산하고 알았습니다
  4. 까닭은 하나였습니다 — 표가 전부를 덮고 있지 않았습니다
  5. GA 를 하며 배운 것 — 「없다」와 「못 찾았다」는 다른 말입니다
  6. 「그 회사엔 없대요」를 들으셨을 때 하실 것 세 줄


1. 저는 회사를 맞대는 표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담보 이름이 다릅니다. 같은 보장인데 이름이 달라서 나란히 못 놓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름이 달라도 같은 것을 지급하는 담보를 하나로 묶은 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축 147개 · 담보 15,751줄 · 손해보험 8개사

「축」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골절 진단비」라는 축 하나에 여덟 회사의 담보가 각각 붙습니다.


이 표로 세어 보면 어느 보장이 어느 회사에 있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여덟 회사가 «전부» 가진 축 45개
일곱 곳 20개 · 여섯 곳 29개 · 다섯 곳 13개 · 네 곳 7개 · 세 곳 16개 · 두 곳 10개 · 한 곳뿐 7개

45개는 어느 회사를 가도 있는 보장입니다. 골절 진단비, 상해 수술비, 중환자실 입원일당, 화상 진단비, 뇌출혈 진단비, 상해 후유장해 같은 것들입니다.


그리고 맨 아래, 한 회사에만 있다는 축이 일곱 개 있었습니다.


저는 회사를 맞대는 표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 : olga Volkovitskaia / Pexels · Pexels License



2. 그 표가 「한 회사에만 있다」고 말한 것이 일곱 개 있었습니다


일곱 개는 이랬습니다.


그 표가 「한 회사에만 있다」고 말한 것이 일곱 개 있었습니다
👉 내 증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부터 보고 싶으시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줄줄이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현대해상] 비급여 주사료 · 도난·파손
[KB손보] 건강지원금
[메리츠화재] 특정 사망(재해·여행 등)
[한화손보] 틀니 · 난임·임신 치료 · 교통사고처리지원금(형사합의)

한화손보가 셋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저는 글을 이렇게 쓸 참이었습니다. 「한화손해보험에만 있는 보장이 셋이다.」


그런데 §0.4가 저를 멈춰 세웠습니다. 저희 규칙에 이런 줄이 있습니다. 「없다」고 말하기 전에 셋을 지나가라 — 말을 넓혔나, 회사명을 뺐나, 화면이 아니라 창고를 봤나.


그래서 담보 이름 원본으로 다시 세어 봤습니다.


💬 「그 회사엔 없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 말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를 한 번 물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약관을 보고 하신 말인지, 화면에서 안 보여서 하신 말인지에 따라 뜻이 완전히 다릅니다.
궁금한 담보가 있으시면 제가 여덟 회사 자료로 찾아 드리겠습니다.


3. 🔴 그중 셋이 «틀렸습니다» — 검산하고 알았습니다


첫째, 「교통사고처리지원금」입니다.


축 표는 이 축에 한화손보 6줄만 붙여 두었습니다. 그런데 담보 이름 원본으로 세니 이렇게 나왔습니다.


삼성화재 20가지 · 메리츠화재 6가지
그리고 이름에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 든 한화손보 담보는 0가지였습니다

정확히 반대였습니다. 제가 그대로 썼으면 「한화손보에만 있다」고 적었을 텐데, 이름으로 세면 오히려 삼성화재가 가장 많았습니다.


둘째, 「틀니」입니다.


담보 이름에 「틀니」가 든 것 — 여덟 회사를 통틀어 0가지

축 이름에는 「틀니」가 있는데 담보 이름에는 한 개도 없습니다. 축 이름은 제가 분류하려고 붙인 말이고, 담보 이름은 회사가 붙인 말이라 서로 안 맞았던 것입니다.


셋째, 「난임·임신 치료」입니다.


여기는 좀 다릅니다.


「난임」이 든 담보 — 한화손보 16가지 (다른 회사 0)
「임신」이 든 담보 — 삼성화재 11가지 · 메리츠화재 5가지 · 한화손보 2가지

「난임」이라는 말로는 한화손보만 나왔지만, 「임신」으로 넓히니 세 회사가 나왔습니다.


셋을 같은 보장으로 볼지는 조항을 나란히 열어 가립니다. 그리고 낱말 하나를 넓혔더니 「한 회사」가 「세 회사」가 되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 그중 셋이 «틀렸습니다» — 검산하고 알았습니다

사진 : Erik Mclean / Pexels · Pexels License



3.5 🗄 「한 회사에만 있다」를 검산해 봤습니다


표가 「이 담보는 한 회사에만 있다」고 말할 때, 그게 맞는지 세 가지로 검산합니다.


검산무엇을 하나
두 표 다 열기담보 표 + 담보축 표축에만 있는 이름이 5,341가지
띄어쓰기 바꾸기붙인 꼴 · 띄운 꼴한쪽만 세면 절반이 됩니다
딴 이름으로 찾기같은 뜻의 다른 말회사마다 부르는 말이 다릅니다

🔴 셋을 다 하고 나면 「한 회사에만」이 여러 회사에 있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 실제로 제가 오늘 겪은 것만 적어 보겠습니다.


처음 센 값검산 뒤
상해 2,729가지3,599가지
갱신 6,493가지8,199가지
감액 1,670가지1,911가지
요양병원 902가지1,199가지

🔴 네 줄 다 작게 나왔었습니다. 표 하나를 덜 열었거나 띄어쓰기를 한 꼴만 셌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없다」고 말하기 전에 이 셋을 지나가는 것을 규칙으로 두었습니다. 지나가지 않았으면 「없습니다」가 아니라 「아직 못 찾았습니다」라고 적습니다.



4. 까닭은 하나였습니다 — 표가 전부를 덮고 있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세어 봤습니다.


제 창고의 담보는 19,994가지입니다.
그중 축에 묶인 것은 15,751가지 — 78%입니다.

나머지 22%는 축이 없습니다. 그리고 축으로만 세면, 축이 없는 담보는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게 제가 오늘 걸릴 뻔한 함정이었습니다. 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표는 「내가 묶어 둔 것」만 말했고, 저는 그걸 「세상에 있는 것 전부」로 읽었습니다.


이런 일은 검색에서도 똑같이 생깁니다. 검색창에 안 나오면 없는 것 같지만, 그건 그 낱말로 안 걸린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표에서 하나가 더 보였습니다.


여덟 회사가 전부 가진 축 45개를 훑어봤더니, 자동차·운전에 관한 축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운전 관련 축을 따로 세어 보니 전부 중간에 걸려 있었습니다.


(숫자는 그 보장을 가진 회사 수입니다)
교통상해 후유장해 7 · 자동차사고 부상치료비 6 · 자동차사고 벌금 6 · 교통상해 사망 6 · 자동차사고 성형·치아 6 · 자동차사고처리지원금 그밖 5 · 자동차 부가 지원금 4 · 자동차사고 부상등급 4 · 이륜차 사고 부상 3 · 퍼스널모빌리티 사고 3 · 면허정지·취소 위로금 2

골절이나 화상은 어느 회사를 가도 있습니다. 그런데 운전자 담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운전 쪽에서 「거긴 없대요」를 듣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원래 갈리는 자리입니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더 확인해야 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없다」가 진짜일 확률도 높고, 「이름이 달라서 못 찾은 것」일 확률도 같이 높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회사 수가 적은 축일수록 최근에 생긴 보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퍼스널모빌리티나 면허정지 위로금이 그렇습니다. 그런 보장은 작년 증권과 올해 증권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담보는 회사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 낱말»로 찾으면 자주 놓칩니다.
「난임」으로는 한 회사, 「임신」으로는 세 회사였습니다.
찾으시는 보장이 있으면 낱말을 넓혀서 여덟 회사를 같이 훑어 드리겠습니다.

까닭은 하나였습니다 — 표가 전부를 덮고 있지 않았습니다

사진 : Tiger Lily / Pexels · Pexels License



5. GA 를 하며 배운 것 — 「없다」와 「못 찾았다」는 다른 말입니다


저는 지금 보험대리점을 운영합니다. 한 회사 소속이 아니라 여러 회사를 같이 놓고 보는 자리입니다.


GA 를 하며 배운 것 — 「없다」와 「못 찾았다」는 다른 말입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

그래서 「없대요」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한 회사 소속 설계사는 자기 회사 상품만 압니다. 그건 잘못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는 그게 정상입니다. 문제는 그 말이 고객에게 전달될 때 「우리 회사엔 없습니다」가 「그런 건 없습니다」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보셨듯이, 여러 회사를 다 가진 저도 틀렸습니다. 제 표가 78%만 덮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없다」를 말하기 전에 이렇게 합니다.


하나, 낱말을 넓힙니다. 틀니면 의치·보철·크라운까지, 난임이면 임신·출산까지.


둘, 회사 이름을 뺍니다. 「동부화재 실비」에서 「화재」가 화재보험을 물어 오는 일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셋, 화면이 아니라 원본을 봅니다. 화면에 없는 것과 자료에 없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이 셋을 안 지나갔으면 저는 「없습니다」라고 쓰지 않습니다. 「아직 못 찾았습니다」라고 씁니다. 두 말은 고객에게 완전히 다른 뜻입니다.


관련 담보 설명을 걸어 둡니다.


- [상해 사망](https://kwonsangmin.net/kr/terms/general-injury-death/)
- [골절 수술](https://kwonsangmin.net/kr/terms/fracture-surgery/)
- [치아 그 밖](https://kwonsangmin.net/kr/terms/dental-other/)
- [자동차사고 벌금](https://kwonsangmin.net/kr/terms/car-accident-fine/)



5.5 「그 회사엔 없대요」를 들으셨을 때


차례무엇을 물으시나
「어느 이름으로 찾으셨어요」
「같은 보장을 다른 이름으로 파는지 보셨어요」
언제 기준인가요」
제외된 상품은 없나요」

🔴 넷 중 하나만 걸려도 답이 달라집니다. 특히 ①이 그렇습니다. 오늘 글에서 본 대로 「서혜부」로 찾으면 0가지, 「사타구니」로 찾으면 나옵니다.


🔑 그리고 ③도 중요합니다. 상품은 수시로 바뀝니다. 석 달 전에 없던 것이 지금 있을 수 있고, 그 반대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숫자를 적을 때 잰 날짜를 같이 적습니다.


### 제가 「없다」고 쓰지 않는 세 자리


상황제가 하는 일
0가지가 나왔다다른 이름으로 다시 찾습니다
회사가 안 뜬다회사 이름을 빼고 보장 이름으로 찾습니다
담보 목록에 안 나온다약관 본문과 특약을 엽니다

🔴 셋 다 「없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한 칸만 더 가면 답이 나오는 자리가 대부분입니다.


🔑 그리고 이게 제 일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입니다. 숫자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없다」고 말하기가 쉬워집니다. 다 뒤진 것 같으니까요. 그런데 대개는 덜 뒤진 것입니다.



6. 「그 회사엔 없대요」를 들으셨을 때 하실 것 세 줄


하나, 「어디서 확인하셨어요」를 물어보십시오. 약관을 본 것인지 화면을 본 것인지가 다릅니다.


둘, 다른 이름으로 다시 찾아 보십시오. 회사마다 같은 보장을 다르게 부릅니다. 「난임」과 「임신」이 그랬습니다.


셋, 「없다」와 「우리 회사엔 없다」와 「내가 못 찾았다」를 갈라 들으십시오. 세 말은 서로 다르고, 결정을 바꿉니다.


긴급출동 서비스도 같습니다.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과 묶는 방식이 달라서, 「없다」로 보이는 것이 실은 「다른 이름으로 다른 곳에 붙어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찾으시는 보장 이름 하나만 주시면 여덟 회사 자료를 낱말을 넓혀 훑어 드립니다.
없으면 없다고, 못 찾았으면 못 찾았다고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을 권하려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 회사엔 없대요」를 들으셨을 때 하실 것 세 줄

사진 : Mikhail Nilov / Pexels · Pexels License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그 회사엔 없대요」를 들으셨을 때 하실 것 세 줄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 표가 전부를 덮고 있지 않습니다


표를 읽을 때는 분모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회사마다 담아 둔 양이 크게 다릅니다.


회사내가 담은 담보 이름
현대해상46,585줄
KB손해보험40,644줄
삼성화재13,054줄
메리츠화재3,134줄
흥국화재2,433줄
한화손해보험2,188줄
롯데손해보험670줄

🔴 맨 위와 맨 아래가 일흔 배 차이입니다. 그러니 「롯데에는 이 담보가 없다」는 말은 670줄 안에서 못 찾았다는 뜻일 뿐입니다.


🔑 그래서 저는 회사별 숫자를 적을 때 분모를 반드시 같이 적습니다. 분모 없이 숫자만 적으면 그건 회사를 견주는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제 자료를 견주는 것입니다.


🔴 회사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늘어나면 오늘 적은 숫자들도 다시 셉니다.



7. 🔑 긴급출동은 «자동차보험 특약»에서 봅니다


긴급출동은 장기보험 담보가 아니라 자동차보험에 붙는 서비스 특약입니다. 그래서 담보 이름 목록에서는 「긴급출동」·「견인」이 나오지 않습니다.


제공 횟수·견인 거리·서비스 항목은 자동차보험 증권의 특약란과 그 특약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회사·상품마다 다르니 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난임」과 「임신」 담보는 조항을 나란히 열어 보시면 같은 보장인지 가려집니다. 이름이 다르면 먼저 지급사유 문장을 맞대 보십시오.


필요하시면 같이 찾아 드리겠습니다.




#한화손해보험긴급출동 #담보비교 #보험약관 #담보이름 #보장분석 #권상민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설계사권상민 #보험상담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 담보축 표 147축 · 담보 15,751줄 · 8개사, 담보 이름 19,994가지 (손해보험 8개사 상품공시 기준 · 2026년 9월 인용) — 회사 수별 축 분포, 「교통사고처리지원금」(삼성화재 20·메리츠화재 6·한화손보 0)·「틀니」(0)·「난임」(한화손보 16)·「임신」(삼성화재 11·메리츠화재 5·한화손보 2)은 이 자료를 낱말로 세어 얻은 값입니다
- 축은 제가 분류해 묶은 것이며 담보 전량의 78%를 덮고 있습니다. 나머지 22%는 축이 없어 축으로만 세면 보이지 않습니다
- 긴급출동 횟수·견인 거리·서비스 항목은 자동차보험 특약 약관이 정하므로 본문에 적지 않았습니다. 실제 내용은 상품마다 다르므로 해당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257-G (2026.09.13 ~ 2027.09.12)


같은 갈래의 글

삼성화재에코마일리지, 이름에 붙은 영어는 두 갈래로 갈립니다증권을 펴면 이런 줄이 나옵니다. 상해통합치료비Plus(맞춤고지)(갱신형) 여기서 Plus가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저도AXA운전자보험, 「음주」가 담보 이름에 있으면 그건 «당한 쪽»입니다운전자보험을 알아보다 담보 목록에서 이런 줄을 보셨을 겁니다. 음주·뺑소니·무면허·약물 교통상해사망 처음 보면 이렇게 읽힙니다운전자보험은 「차에서 내린 뒤 5분」도 봅니다자동차보험이 있는데 운전자보험이 또 필요한가요? 가장 많이 받는 물음입니다. 먼저 한 줄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두 보험은 겹치교통사고처리지원금, 「6주」에서 금액이 계단처럼 뜁니다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상대가 다쳤습니다. 자동차보험이 치료비를 냅니다. 그런데 형사 절차가 따로 갑니다. 그때 피해자와 합의를변호사선임비용은 「심급마다」 따로, 그리고 절반은 내 몫입니다운전자보험 안에 변호사선임비용이라는 담보가 있습니다. 담보 이름을 보시면 이런 꼴입니다. 괄호 안에 낯선 말이 둘 있습니다.자동차사고 부상등급, 4급과 14급이 「30배」 차이입니다교통사고로 다쳤습니다. 병원에 갔고, 진단서를 받았습니다. 증권에 자동차사고 부상치료비가 있습니다. 가입금액도 적혀 있습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