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이 있는데 운전자보험이 또 필요한가요? 가장 많이 받는 물음입니다. 먼저 한 줄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두 보험은 겹치지 않습니다. 보는 자리가 다릅니다. 자동차보험은 상대방의 피해를 물어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상대가 다쳤습니다. 자동차보험이 치료비를 냅니다. 그런데 형사 절차가 따로 갑니다. 그때 피해자와 합의를 하게 되는데, 그 돈을 보는 담보가 교통사고처리지원금(형사합의금)입니다
운전자보험 안에 변호사선임비용이라는 담보가 있습니다. 담보 이름을 보시면 이런 꼴입니다. 괄호 안에 낯선 말이 둘 있습니다. 심급별 과 자기부담금 50%. 오늘은 이 둘을 사람 말로 옮겨 보겠습니다
교통사고로 다쳤습니다. 병원에 갔고, 진단서를 받았습니다. 증권에 자동차사고 부상치료비가 있습니다. 가입금액도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나온 금액이 가입금액의 아주 일부였습니다. 이 담보는 등급으로
사고가 나서 차를 고치려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돈이 제 통장에 안 들어옵니다. 알아보니 캐피탈로 먼저 갔다고 합니다. 계약서에 자동차보험질권설정이 되어 있었던 겁니다. 읽고 넘기기 쉬운 말인데,
하나보험원데이 같은 하루짜리를 넣으려는데, 오늘 밤에 넣을까 내일 새벽에 넣을까 망설이고 계시죠. 넣는 김에 오늘 밤에 넣어 두면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 그러면 내일 저녁 돌아오는 길이 보험 안인
주말에 배달 한 번 뛰려고 하루짜리를 넣으려는데, 차종 고르는 칸에서 손이 멈춥니다. 스쿠터는 이륜차인가 그냥 자동차인가. 배달이면 영업용인가 자가용인가. 잘못 고르면 사고 났을 때 어떻게 되는지
탄 만큼만 내세요라는 말을 보고 계산기를 두드려 보셨을 겁니다. 한 달에 얼마 안 타니까 유리하겠다 싶은데, 바로 다음 물음에서 막힙니다. 그 탄 만큼을 누가, 무엇으로 재나요. 내 계기판 숫자를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다 오토바이로 넘어져 팔이 부러졌습니다. 상해 담보가 넉넉히 들어 있으니 당연히 나오겠거니 하고 청구했는데, 이륜자동차 운전 중 상해는 부담보입니다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부담보.
1년 동안 4,000km밖에 안 탔습니다. 작년보다 덜 탔고, 주말에도 차를 거의 안 꺼냈습니다. 그런데 돌려받은 돈을 보고 잠깐 멈췄습니다. 이게 다인가? 계산이 틀린 게 아니었습니다. 덜 탄 만
같은 차에 두 사람이 탔습니다. 운전은 남편이 했고, 조수석에 아내가 앉아 있었습니다. 사고가 났고 둘 다 다쳤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은 한 사람 몫만 나왔습니다. 잘못 지급된 게 아니었습니다. 조항
지하 주차장에서 시동이 안 걸렸습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올해 남은 횟수가 없습니다. 올해 부른 건 두 번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은 게 없다고 합니다. 이런 서비스는 대체로 연간
증권을 펴면 이런 줄이 나옵니다. 상해통합치료비Plus(맞춤고지)(갱신형) 여기서 Plus가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저도 처음엔 몰랐습니다. 무엇이 더해진 건지, 무엇보다 더한 건지, 아니면 그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이것입니다. 거긴 그거 안 된대요. 들으면 그럴듯합니다. 어디서 들으셨는지 물으면 대부분 설계사가 그러던데요이거나 검색해 보니 없던데요입니다. 그런데 오늘 제
운전자보험을 알아보다 담보 목록에서 이런 줄을 보셨을 겁니다. 음주·뺑소니·무면허·약물 교통상해사망 처음 보면 이렇게 읽힙니다. 음주운전을 해도 보장이 되나? 아닙니다. 정확히 반대입니다. 저 담보
오래된 증권을 꺼내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회사 이름이 지금과 다르고, 담보 이름도 낯설고, 글씨도 작습니다. 그래서 대개 이런 결론에 닿습니다. 이건 오래돼서 별로일 거야. 새로 드는 게 낫겠지
한 달만 들 수 있나요?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 바로 답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보험에서 한 달이 며칠인가. 말장난처럼 들리시겠지만 아닙니다. 제가 약관 문장
오토바이 타면 보험 안 된대요. 상담에서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그 말을 듣고 아예 알아보기를 그만두십니다. 그래서 약관 원문을 열어 봤습니다. 제 창고의 지급사유 72,207줄에서 오토바이
저 그거 들었어요. 이름이 그거였는데. 상담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이름을 정확히 말씀해 주셔도 어느 것인지가 안 정해집니다. 제 창고에 있는 목록을 열어 봤더니 이유가 보였습니다
대물 얼마로 하셨어요? 이 질문을 들으면 다들 자동차를 떠올리십니다. 남의 차를 긁었을 때 물어 주는 그 한도 말입니다. 그런데 제 창고에서 대물이 든 담보를 세어 봤더니, 자동차가 아닌 것이 더
흥국화재 자동차보험을 알아보시다가, 담보를 회사별로 늘어놓은 표를 찾아 헤매신 적 있으실 겁니다. 암보험이나 치아보험은 그런 표가 잘 나오는데, 자동차보험은 이상하게 안 나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케이비 자동차보험을 알아보시다가 증권이나 설계서에서 이런 담보 이름을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교통상해50%이상후유장해(비운전자) 비운전자. 이 넉 자를 보면 대개 나 말고 다른 사람으로 읽습니다.
악사 자동차보험을 알아보시는 분이 아주 많습니다. 한 달에 3만 5천 번 검색되는 말입니다. 그만큼 자동차보험은 누구나 하나는 들고 있는 보험이지요. 그런데 제가 상담 자리에서 제일 자주 듣는 말이
한화생명 자동차보험. 이렇게 찾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한화라는 이름을 알고, 자동차보험이 필요해서, 두 낱말을 붙여 검색하시는 거지요.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검색을 하면 뭔가 어긋납니다
kb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아마 계기판 사진을 찍어 두셨을 겁니다. 덜 탄 만큼 돌려받는 것이니, 거리라는 숫자가 돈을 정하지요. 그런데 이건 보험에서 아주 드문 일입니다.
1일 운전자보험 가입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남의 차를 하루 빌려 몰거나, 오늘 하루만 운전할 일이 생겨 하루짜리가 있나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이 글의 선을 적습니다. 아래 문장은 짧
전기스쿠터 보험을 찾고 계시다면, 먼저 한 가지를 짚고 시작하겠습니다. 약관은 스쿠터라는 말 대신 다른 말을 씁니다. 담보 이름과 문장을 다 펴 봤더니, 전기로 가는 작은 탈것은 퍼스널모빌리티라는
운전자보험 설계서에서 자부상을 보셨다면, 그 옆의 급수 괄호도 같이 보셨을 겁니다. 1~7급 1~14급 A(1~3급) A(4~14급). 괄호가 이렇게 여러 꼴인 까닭은, 급수마다 금액을 매기는 방식
운전자보험 설계서에서 위로금이라는 말을 보면, 사고가 나면 위로 삼아 주는 돈처럼 읽힙니다. 그런데 문장을 펴면 위로라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행정처분 · 검찰의 처분 · 1일당 · 60일
운전자보험 보장 내용을 찾아보시면 세 칸이 거의 늘 같이 나옵니다. 벌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 세 칸은 이름만 나란할 뿐, 돈이 나오는 순간이 서로 다릅니다. 벌금은 판결에서, 처리지
출퇴근을 오토바이로 하시거나, 배달 일을 하시는 분들이 가끔 이렇게 물으십니다. 운전자보험을 들어 뒀는데, 오토바이 탈 때도 되는 거죠? 먼저 짚어 두겠습니다. 보험금 지급 여부는 보험회사가 약관으
KB 운전자보험을 찾아 들어오셨다면, 설계서의 벌금 · 교통사고처리 · 변호사선임비 세 줄 앞에서 멈추셨을 겁니다. 그리고 옆에 적힌 3,000만원2억원 같은 금액이 넉넉한지 궁금하셨을 겁니다. 먼
운전자보험 갱신을 찾으셨다면, 아마 둘 중 하나일 겁니다. 안내장에 갱신이라는 말이 보였거나, 설계서의 어느 줄 끝에 (갱신형)이 붙어 있었을 겁니다. 먼저 짚어 두겠습니다. 갱신형이 좋다, 비갱신
한화 운전자보험을 찾아 들어오셨다면, 설계서의 벌금 줄 이름이 유난히 길다고 느끼셨을 겁니다. 자동차사고대인벌금Ⅱ(스쿨존사고외2천만원한도,실손,운전자용,비탑승중포함). 괄호 안에만 네 가지 말이 들
교통사고가 나고 경찰에서 연락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물음이 이것입니다. 운전자보험에 변호사 선임비가 있는데, 지금 변호사를 써도 나오나? 먼저 짚어 두겠습니다. 보험금 지급 여부는 보험회사가
운전자보험 일상배상책임을 찾아오셨다면, 설계서에서 이런 줄을 보셨을 겁니다. 운전자보험인데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이라는 줄이 끼어 있습니다. 운전하다 난 사고도 아닌데 왜 여기 있지? 그 물음이 맞습
영업용 운전자보험을 찾아오셨다면, 택시·화물·배달처럼 차로 돈을 버는 일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한 번쯤 이렇게 물으셨을 겁니다. 내가 드는 운전자보험도 자가용 운전자랑 똑같나? 같지 않습니다
악사 운전자보험을 찾아오셨다면, 설계서의 변호사선임비용 줄 앞에서 한 번 멈추셨을 겁니다. 괄호 안에 자기부담금50% 같은 말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반만 준다는 건가? 오늘은 한 회사 설계서만
삼성화재 운전자보험을 찾아오셨다면, 설계서에 줄이 너무 많아 어디부터 볼지 막막하셨을 겁니다. 운전자보험 설계서는 줄이 수십 개입니다. 그런데 중심은 세 칸입니다. 벌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
DB 운전자보험을 찾아오셨다면, 아마 이런 자리에 계실 겁니다. DB손해보험 운전자보험을 들고 있거나 설계서를 받았는데, 다른 회사 설계서와 줄이 안 맞아 견줄 수가 없는 자리. 한쪽은 자동차사고성
메리츠 운전자보험을 찾아오셨다면, 설계서의 자동차사고부상 줄에서 눈이 멈추셨을 겁니다. 이름 끝에 [1급], [2급], [3급] … 이 줄줄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다 따로 드는 건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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