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sangmin.net실제 상담사례
3. 암보험

재진단암, 어떤 회사는 전립선암을 넣고 어떤 회사는 뺍니다

2026. 09. 08. · 심의필 제2026-WEB-0157-G
재진단암, 어떤 회사는 전립선암을 넣고 어떤 회사는 뺍니다

사진 : DominiqueVince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1. 재진단암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 1년
  2. 같은 이름인데 회사마다 «세는 것»이 다릅니다
  3. 전립선암 — 넣은 회사, 뺀 회사
  4. 🔴 재발이 «너무 빨리» 오면 안 나옵니다
  5. 계리사의 눈 — 범위를 넓히면 «값이 오릅니다»
  6. 증권에서 괄호 안을 읽으십시오

암을 한 번 진단받으면 진단비는 대개 한 번입니다.


그 뒤 다시 암이 오면 어떻게 될까요. 그때를 위해 만든 담보가 재진단암입니다.


그런데 이 담보는 이름이 같아도 회사마다 다른 물건입니다. 오늘은 그 차이를 약관 문장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1. 먼저 — 재진단암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약관은 이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신재진단암의 보장개시일은 최초암 또는 직전 신재진단암의 진단확정일부터 그 날을 포함하여 1년이 지난 날의 다음날

읽어 보시면 시계가 두 번 돕니다.


첫 번째 — 처음 암을 진단받은 날부터 1년. 그 1년이 지나야 재진단암 담보가 깨어납니다.
두 번째부터 — 직전 재진단암 진단일부터 다시 1년.


그러니 이 담보는 「암이 다시 오면 나온다」가 아니라 「1년이 지나서 다시 오면 나온다」 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 90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계약일로부터 90일이 지나야 최초암 자체가 인정됩니다. 90일 → 1년 두 문을 지나야 이 담보가 일합니다.



2. 여기서부터 회사가 갈립니다


같은 「재진단암」인데 무엇을 재진단암으로 세느냐가 다릅니다. 두 회사의 담보 이름을 나란히 놓겠습니다.


흥국화재 — 신재진단암진단비Ⅱ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및 전립선암 포함, 5회한)
현대해상 — 재진단암진단Ⅱ … 재진단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제외) 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같은 자리에 「포함」과 「제외」가 각각 박혀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풀어 보겠습니다. 전립선암이 다시 왔다고 해 봅시다.


흥국 쪽 담보를 든 분 — 재진단암으로 셉니다. 나옵니다.
현대 쪽 담보를 든 분 — 재진단암에서 빠져 있습니다. 이 담보로는 안 나옵니다.


환자가 겪은 일은 똑같습니다. 갈린 것은 내 증권의 괄호 안에 그 세 글자가 있느냐입니다.


여기서부터 회사가 갈립니다

사진 : Osmany M Leyva Aldana / Unsplash · Unsplash License


여기서부터 회사가 갈립니다
👉 내 증권의 괄호 안이 어느 쪽인지 모르시겠으면 — 보장분석이 어떻게 나오는지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줄줄이 늘어놓지 않고 비어 있는 자리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checkup/sample/


3. 삼성화재는 또 다른 것을 뺐습니다


같은 회사 약관에 이런 줄이 함께 있습니다.


제자리암 및 경계성종양은 최초암 및 신재진단암에서 제외

제자리암(상피내암)과 경계성종양은 흔히 유사암이라고 부릅니다. 이 담보에서는 최초암으로도 안 세고, 재진단암으로도 안 셉니다.


그러니 유사암을 진단받으신 분은 「이제 1년 시계가 돌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 시계는 아직 안 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줄도 있습니다.


신재진단암 진단비(1년주기, 5회한)의 5회차 보험금이 지급된 경우 보장이 소멸

다섯 번까지입니다. 다섯 번째가 나가면 그 담보는 사라집니다.



4. 🔴 그리고 가장 아픈 줄 — 재발이 «너무 빨리» 오면


흥국화재 약관의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항」에 이 문장이 있습니다.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고 해당 지급사유 발생일로부터 1년 내
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또는 잔여암의 신재진단암으로 진단확정된 경우

두 번 읽어 주십시오.


재발이 1년 안에 오면 — 안 줍니다.


여기서 마음이 무거워지실 수 있습니다. 상식으로는 빨리 재발할수록 더 힘든 상황인데, 담보는 그때 닫힙니다.


다만 이건 회사가 심술을 부린 게 아니라, 이 담보가 「한 번의 암」과 「다시 온 암」을 가르는 자로 1년을 쓰기 때문입니다. 1년 안에 발견된 것은 처음 그 암의 연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몫은 최초 암진단비가 이미 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담보 하나로 암을 다 막을 수 없습니다. 최초 진단비 · 재진단암 · 치료비 담보가 각자 다른 구간을 맡습니다. 어느 하나만 크게 넣으면 그 사이가 빕니다.


🔴 그리고 가장 아픈 줄 — 재발이 «너무 빨리» 오면

사진 : Edward Jenner / Pexels · Pexels License



5. 계리사의 눈 — 범위를 넓히면 «값이 오릅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와 한화생명에서 보험상품을 10년간 개발했습니다. 이런 담보를 만들 때 회의실에서 오가는 말은 대개 이렇습니다.


「전립선암을 넣으면 얼마가 오릅니까.」


계리사는 그 답을 계산해서 가져옵니다. 전립선암은 환자가 많고 생존 기간이 깁니다. 넣으면 지급이 늘고, 지급이 늘면 보험료가 오릅니다. 오르면 안 팔립니다.


그래서 회사는 고릅니다. 넓게 담고 비싸게 팔 것인가, 좁게 담고 싸게 팔 것인가.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재진단암 담보가 있다」는 말만으로는 내가 어느 쪽을 샀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답은 담보 이름의 괄호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GA 대표로 여러 회사를 나란히 놓고 보는 까닭도 여기 있습니다. 한 회사만 보면 이 차이가 안 보입니다. 그 회사 안에서는 그게 유일한 답이니까요.


계리사의 눈 — 범위를 넓히면 «값이 오릅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재진단암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제가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문장 그대로입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recurrent-cancer-diagnosis/

계리사의 눈 — 범위를 넓히면 «값이 오릅니다»

사진 : wutthichai charoenburi / Pexels · Pexels License



6. 그래서 오늘 증권에서 보실 것 — 네 줄


하나. 담보 이름의 «괄호 안»을 읽으십시오.
「기타피부암·갑상선암·전립선암 포함」입니까, 제외입니까? 이 한 낱말이 나올지 말지를 가릅니다.


둘. 「몇 회한」이 붙어 있습니까?
5회한이면 다섯 번째에 그 담보는 사라집니다.


셋. 최초 암 진단일이 언제입니까?
그날부터 1년이 지나야 이 담보가 깨어납니다. 아직 1년이 안 됐다면 지금은 잠들어 있는 담보입니다.


넷. 최초 암진단비는 얼마입니까?
재진단암은 그 뒤를 받치는 담보입니다. 앞이 비어 있으면 뒤도 소용이 적습니다.



🔴🔴 세어 봤습니다 — 전립선암은 «95줄이 빼고 6줄이 넣습니다»


제목에 「어떤 회사는 넣고 어떤 회사는 뺀다」고 적었습니다. 정말 그런지 문장을 다 열어 봤습니다.


제가 문장까지 손에 넣은 재진단암 담보의 지급사유가 361줄입니다. 회사별로 삼성화재 148줄, 현대해상 122줄, KB손보 80줄, 흥국화재 11줄입니다.


재진단암 361줄 중몇 줄
괄호에 전립선암이 적혀 있다101줄
🔴 그중 「전립선암 제외」95줄
🟢 그중 「전립선암 포함」6줄
🔴 전립선암을 «아예 안 적었다»260줄

빼는 쪽이 95줄, 넣는 쪽이 6줄입니다. 열여섯 배 차이입니다.


회사별로 갈라 보면 이렇습니다.


회사재진단암 문장전립선이 든 줄제외포함
삼성화재148줄🔴 0줄
현대해상122줄71줄71줄0줄
KB손보80줄19줄19줄0줄
흥국화재11줄11줄5줄🟢 6줄

여기서 두 가지가 보입니다.


첫째, 삼성화재는 148줄 어디에도 「전립선」을 적지 않았습니다. 괄호에 적은 것은 「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포함」까지입니다.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신재진단암(기타피부암및갑상선암포함)진단비(1년주기,5회한) — 삼성화재
「신재진단암」의 보장개시일 이후 약관에서 정한 「신재진단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포함)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5회에 한하여 가입금액 지급

안 적은 것이 무슨 뜻인지는 제가 정하지 않습니다. 그 약관의 「암」 정의가 정합니다. 다만 괄호에 이름이 없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그러니 삼성 증권을 보고 계시면 괄호가 아니라 약관의 「암의 정의」 조항을 펴 보셔야 합니다.


둘째가 더 중요합니다. 흥국화재는 「제외」 5줄과 「포함」 6줄을 «둘 다» 갖고 있습니다. 한 회사 안에서 갈립니다.


신재진단암진단비Ⅱ(기타피부암,갑상선암 및 전립선암 «포함»,5회한) — 흥국화재
신재진단암 보장개시일 이후 신재진단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포함)으로
진단확정시 금액 지급(5회에 한함)
재진단암진단Ⅱ(간편맞춤고지)(갱신형)담보 — 현대해상
'재진단암' 보장개시일 이후 재진단암(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제외)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

글자 두 개 차이입니다. 「포함」과 「제외」. 그런데 전립선암이 왔을 때 돈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가 그 두 글자에서 갈립니다.


그러니 「회사를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흥국화재를 고르셨어도 어느 담보를 고르셨는지가 답을 정합니다. 같은 회사 상품 목록에 둘이 나란히 있습니다.



🔑 기다리는 해도 «한 회사 안에서» 갈립니다


앞에서 「1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것도 다시 세어 봤습니다.


회사기다리는 기간몇 줄
KB손보1년이 지난날의 다음날44줄
KB손보🔴 2년이 지난날의 다음날34줄
흥국화재1년이 경과11줄
삼성화재1년주기30줄

KB손보 한 회사 안에서 1년이 44줄, 2년이 34줄입니다. 절반 가까이가 2년입니다.


1년과 2년은 큰 차이입니다. 재발이 가장 잦은 때가 치료를 마친 직후 몇 해입니다. 그 시기에 문이 닫혀 있으면, 정작 필요한 때에 못 받으십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후는 «직전 진단일»부터 다시 셉니다. 첫 진단일부터가 아닙니다. KB 문장에 「직전 재진단암 진단 확정일부터」라고 적혀 있습니다.



🟢 횟수는 대개 «다섯 번»이었습니다


재진단암 361줄에서몇 줄
「5회에 한하여」·「5회에 한함」36줄
🟢 「최초 1회」0줄
🟢 「1회한」0줄

🟢 이건 좋은 소식입니다. 재진단암 문장에는 「최초 1회」도 「1회한」도 한 줄도 없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횟수 표현은 「5회」뿐입니다.


앞선 다른 담보에서는 「1회한」이 열 줄 중 넷이었습니다. 재진단암은 애초에 「다시 오는 것」을 위해 만든 담보이니 횟수를 열어 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5회」라고 적힌 것이 36줄입니다. 나머지 325줄은 그 자리에 다른 말을 적었거나 제가 문장에서 못 찾은 것입니다. 「모든 재진단암이 5회」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증권의 담보 이름 괄호를 보시면 「5회한」처럼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옆에 있는 이름들 — 「잔존암」은 «0가지»였습니다


재진단암 옆에 비슷한 이름이 여럿 있습니다. 담보 이름을 세어 봤습니다. (담보 표와 담보축 표를 둘 다 세었습니다.)


이름에 든 말담보 이름몇 곳문장
전이암891가지7곳2,267줄
산정특례487가지7곳976줄
전립선164가지8곳1,162줄
재진단102가지7곳
재진단암96가지7곳361줄
재등록암42가지5곳187줄
🔴 잔존암0가지16줄

「잔존암」이라는 담보 이름은 한 가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장에는 16줄 나옵니다.


어디에 나오는지 열어 봤더니 「산정특례 재등록암」의 조건이었습니다. 그대로 옮깁니다.


중증질환자(재등록암) 산정특례대상보장(최초1회한) — KB손보
보험기간 중 「산정특례 재등록암 등록」 되었을 경우(최초 1회한)
※ 재등록 : 산정특례 적용기간 종료시점에 잔존암, 전이암이 있거나,
추가로 재발이 확인되는 경우 등

그러니 「잔존암」은 담보 이름이 아니라 «조건 안에 든 말»입니다. 증권에서 그 이름을 찾으시면 못 찾습니다. 찾으실 이름은 「산정특례」나 「재등록암」입니다.


그리고 전이암이 891가지로 재진단암(96가지)의 아홉 배입니다. 「다시 온 암」을 담보로 만들 때 회사들이 「재진단」보다 「전이」라는 말을 훨씬 많이 썼습니다. 증권에 「재진단」이 없어도 「전이암」 줄이 있으면 그쪽을 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보험을 25년 했습니다. 그중 10년은 이런 담보를 만드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담보 이름은 짧게 짓고, 조건은 괄호에 넣는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길면 안 읽히니까요.


그래서 오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하나입니다. 괄호를 읽어 주십시오.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마지막으로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적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증권에 「재진단암」이 있으십니까? 그 옆 괄호를 지금 한번 보십시오. 전립선암이 들어 있습니까, 빠져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사진 : fernandozhiminaicela / Pixabay · Pixabay Content License




#보험설계사 #미국보험계리사 #보장분석 #권상민 #재진단암 #재진단암진단비 #전이암 #암보험 #암진단비


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약관 147,934권(36개 보험사), 지급사유 78,670건, 보험료 9,298,158줄은
2026년 9월 기준 본인이 직접 모아 세어 정리한 값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57-G (2026.09.11 ~ 2027.09.10)


같은 갈래의 글

표적항암치료보험, 같은 약을 쓰는데 담보 이름이 넷입니다증권에서 이 넷을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회사가 적어 둔 이름 그대로입니다. 약은 같습니다. 표적치료제 하나를 두고 담보 이소액암 종류, 여기 들어가면 보험료 납입면제도 안 됩니다암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금이 생각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나오는 말이 유사암 또는 소액암입니다. 회사마다 부르암보험비교사이트, 「일반암 진단비」 한 자리에 이름이 390개였습니다암보험비교사이트, 회사를 같은 잣대로 놓는 곳이 있나요. 이 물음에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같은 잣대로 놓으려면 담보 이름어린이암보험, 「90일」과 「감액」이 붙지 않았습니다어린이암보험은 성인 것과 뭐가 다른가요. 설계 상담에서 자주 듣는 물음입니다. 창고를 열어 두 쪽을 나란히 놓고 읽었습니다.표적항암치료보험, 68자짜리 이름을 괄호로 잘라 봤습니다설계서에서 표적항암 담보를 보시면 이름이 한 줄에 안 들어갑니다. 괄호가 줄줄이 붙어서 어디까지가 담보 이름인지도 헷갈립니다.재진단암진단비, 「1년」과 「5회」는 한 짝이었습니다재진단암은 1년 대기라던데요. 상담에서 이 말을 자주 듣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아닙니다. 창고에서 재진단이 든 담보 이름을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