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비교사이트, 회사를 같은 잣대로 놓는 곳이 있나요. 이 물음에 먼저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같은 잣대로 놓으려면 담보 이름을 버려야 합니다. 이름으로는 못 맞춥니다. 회사가 같은 것을 서로 다른
어린이암보험은 성인 것과 뭐가 다른가요. 설계 상담에서 자주 듣는 물음입니다. 창고를 열어 두 쪽을 나란히 놓고 읽었습니다. 성인 암 담보의 문장과 소아암 담보의 문장을 각각 뽑아 날짜 조건만 견줘
설계서에서 표적항암 담보를 보시면 이름이 한 줄에 안 들어갑니다. 괄호가 줄줄이 붙어서 어디까지가 담보 이름인지도 헷갈립니다. 그래서 세어 봤습니다. 창고에서 표적이 든 담보 이름을 다 뽑으니 14
재진단암은 1년 대기라던데요. 상담에서 이 말을 자주 듣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아닙니다. 창고에서 재진단이 든 담보 이름을 다 뽑았습니다. KB손보 25개 · 현대해상 17개 · 흥국화재 7개 ·
갑상선암은 유사암이라 얼마 안 나온대요. 상담에서 이 말을 들으면 저는 되묻습니다. 어느 회사 약관에서 보셨습니까. 회사마다 그 목록이 같지 않을 수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창고를 열어 네 회사의 그
여성암보험은 따로 들어야 하나요. 이 물음에 답하려면 먼저 따로가 얼마나 되는지를 세어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일곱 회사의 담보 이름 19,765개에서 여성이 든 것과 남성이 든 것을 갈라 세었습니다
암진단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물음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조심하는 물음이기도 합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얼마를 넣으세요라고 답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
갱신형이 좋은가요, 비갱신형이 좋은가요. 이 물음에 저는 답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말은 이 글에 한 줄도 없습니다. 대신 무엇으로 갈리는가를 세어 드리겠습니다. 일곱 회사의 담보 이름
암 진단을 받으면 하루 만에 끝나는 일이 하나 있고, 몇 달, 몇 해 이어지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진단은 하루입니다. 치료는 이어집니다. 보험도 그 두 가지를 다른 줄로 나눠 놓았습니다. 그런데
증권에서 이 넷을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회사가 적어 둔 이름 그대로입니다. 약은 같습니다. 표적치료제 하나를 두고 담보 이름이 넷입니다. 그리고 그 넷이 다른 금액, 다른 횟수로 나갑니다. 먼저
암을 한 번 진단받으면 진단비는 대개 한 번입니다. 그 뒤 다시 암이 오면 어떻게 될까요. 그때를 위해 만든 담보가 재진단암입니다. 그런데 이 담보는 이름이 같아도 회사마다 다른 물건입니다. 오늘은
암 진단을 받았는데 보험금이 생각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나오는 말이 유사암 또는 소액암입니다.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를 뿐 가리키는 자리는 대체로 같습니다 — 제자리암(상피내암
증권에 이런 담보가 있습니다. 특정갑상선암진단비. 또는 중증갑상선암진단비. 이름만 보면 갑상선암이면 나오는 담보 같습니다. 그런데 앞에 붙은 두 글자가 범위를 완전히 바꿔 놓습니다. 삼성화재 약관을
증권에 이런 담보 이름이 있습니다. 유방주요치료비(중증(삼중음성)유방암진단)담보. 괄호가 두 겹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삼중음성이라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병원에서 들어 본 적이 없으시면 무슨 뜻인
암 치료를 시작하시면 항암약물치료가 이어집니다. 몇 주 간격으로 여러 차례 받으시게 됩니다. 증권에 항암약물치료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담보는 어떻게 약을 받았느냐로 갈립니다. 현대해상 문장을 그
암 진단비 조항은 거의 다 이 한 줄로 시작합니다. 암으로 진단확정된 경우 그래서 저는 궁금해졌습니다. 누가 확정하면 확정인가. 검사 한 번이면 되는가, 어떤 검사여야 하는가. 조항 72,207줄을
암 보장 목록을 보다 보면 이런 이름이 나옵니다. 통합암진단비(전이포함)(유사암제외) 읽고 그냥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멈춥니다. 포함이라고 굳이 적어 두었다는 것은, 안 적으면 안
비갱신형으로 해 주세요. 상담에서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압니다. 그런데 조항에서 그 낱말을 찾으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세어 봤습니다. 한 개도 없습니다. 까닭은 단순
담보 이름에서 이 다섯 글자를 보면 마음이 놓입니다. (감액없음) 깎는 게 없구나, 그럼 첫날부터 다 나오겠네로 읽힙니다. 저도 그렇게 읽을 뻔했습니다. 그래서 세어 봤는데, 숫자가 정반대로 나왔습
암 진단을 받고 십일 년째 되던 해에 다시 치료를 시작한 분이 계셨습니다. 계약은 그대로였고 보험료도 계속 내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담보에서 보험금이 안 나왔습니다. 조항 괄호에 이렇게 적혀
먼저 첫 줄로 답부터 드리겠습니다. 삼성암보험은 두 회사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것과 삼성화재 것입니다. 어느 쪽인지는 증권 맨 위에 적힌 회사 이름에서 갈립니다. 이 글은 손보 쪽 암 담
32세 남성이 찾아오셨습니다. 보험에 든 지 일주일 된 분이었습니다. 다른 설계사에게 네 건을 한꺼번에 드셨는데, 며칠 지나고 나서 이건 아닌데 싶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오셨고, 저는 그
암진단금 1억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암 진단금을 1억으로 들 수 있나, 1억이면 그대로 1억이 나오나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먼저 드릴 말은 얼마가 적당한가에 저는 답하지 않는다는 것
갑상선암 진단금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증권에서 진단비 한 줄을 먼저 찾으셨을 겁니다. 그 줄이 있으면 안심하고 증권을 덮으시기 쉽습니다. 먼저 짚어 둡니다. 진단금이 얼마인지는 가입하신 증권의 가입
비갱신암보험가입순위를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갱신 없이 끝까지 같은 보험료로 가는 암보험 가운데 어디가 몇 위인지 알고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저는 이 글에서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순
환급형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해지하면 돌려받는 돈이 있는 암보험과 돌려받는 돈이 없는 대신 싼 암보험 사이에서 고민하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한 상품 안에 두 형태가 함께 있는
우체국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가까운 우체국 창구에서 드는 암보험이 어떤지 궁금하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우체국보험은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국영보험입니다. 민간 보험회사와 운영 주체와
교보생명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대개 유사암은 얼마나 나오나를 먼저 궁금해하십니다. 그런데 생명보험 약관을 펴면 유사암이라는 말이 잘 안 보입니다. 대신 소액암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
AIA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암이면 다 똑같이 나오나가 가장 먼저 드는 물음입니다. 약관을 펴면 암이 한 줄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일반암·특정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대장점막내암이 각자
통합암진단비를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암 진단비를 한 번 받으면 끝인가, 또 받을 수 있나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덟 손해보험사 담보 이름에서 통합암이 든 진단 담보를 모두 세었
제자리암 진단비를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대개 제자리암은 암인가, 유사암인가에서 멈추십니다. 약관은 이 병을 제자리의 신생물이라는 분류로 적습니다. 그리고 분류번호 D00~D09로 목록을 붙여
현대해상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증권을 받아 보면 담보 이름 끝에 (유사암제외)가 붙어 있어 멈추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덟 손해보험사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에서 이 괄호를 모
라이나생명 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광고에서 이름을 보셨거나, 가족이 든 증권에 그 이름이 적혀 있어서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암보험을 고를 때 먼저 볼 것은 회사 이름이 아니
메리츠화재 암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광고나 설계서에서 이름을 보셨고, 다른 곳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신 경우입니다. 암보험을 견줄 때 금액보다 먼저 보셔야 할 칸이 둘 있습니다. 처음 얼
표적항암치료비를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가족이 표적항암 치료를 시작했거나, 설계서에서 이 이름을 보고 몇 번 나오는지 궁금하신 경우입니다. 표적항암 담보를 볼 때 금액보다 먼저 볼 칸은 몇 번
중입자치료비용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가족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 방법을 알아보다가, 보험으로는 무엇이 되는지 궁금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비가 얼마인지는 치료 병원과 건강보험 기준에서 확인
2022.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