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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어린이보험 설계서를 받으면 만기 칸에 「100세」가 찍혀 나옵니다.
아이는 이제 태어났는데 100세라니, 낯설게 느껴지실 겁니다.
그래서 창고를 열었습니다. 회사가 매기고 있는 보험료 752,205줄과 담보 조건 31,977줄을 놓고
「100세만기」를 재 봤더니, 정작 먼저 갈리는 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100세로 하세요 / 짧게 하세요」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몇 번인지만 세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설계서에서 만기는 맨 위에 한 줄로 찍힙니다. 그래서 스위치처럼 보입니다.
100세로 올리면 전체가 한 번에 올라가고, 20년으로 내리면 전체가 한 번에 내려가는 것처럼요.
그런데 회사가 값을 매기는 자리는 맨 위가 아니라 특약 한 줄 한 줄입니다.
KB손보의 담보 규칙표에는 만기가 담보별로 1,876줄 적혀 있었습니다.
| 만기 값 | 담보 줄 수 |
|---|---|
| 100세 | 1,232 |
| 110세 | 400 |
| 20년 | 92 |
| 80세 | 58 |
| 90세 | 30 |
| 그 밖(3·5·15·30·65·70) | 64 |
현대해상은 아예 코드로 적어 둡니다. `Y020A090`, `Z999Y010` 같은 여덟 자리입니다.
앞 넉 자가 납입, 뒤 넉 자가 만기입니다. `Y020A090`이면 20년 내고 90세까지라는 뜻입니다.
같은 설계서 안에서 특약마다 끝나는 나이가 따로 걸립니다.
그러니 「이 보험은 100세만기입니다」라는 말은, 정확히는 「대부분이 100세입니다」에 가깝습니다.
만기를 세다가 오히려 앞쪽에서 걸렸습니다. 보장이 언제부터 시작되는가입니다.
현대해상 약관 문장을 그대로 옮깁니다.
[현대해상] 대상포진진단담보
대상포진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가입금액 지급(최초1회한)
※ 보험나이 2세 이전 가입자의 경우, 보장개시일은 피보험자의 보험나이 2세 계약해당일이며, 해당보험료를 추가 납부하여야 함(단, 2세이후 가입자는 납입보험료에 포함)
[현대해상] 추간판장애수술[맞춤고지Ⅰ]담보
추간판장애의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 1회당 가입금액 지급
※ 1종(표준형)에서 보험나이 8세 이전 가입자의 경우, 보장개시일은 피보험자의 보험나이 8세 계약해당일임
태아나 신생아로 넣어도 이 특약들은 0세부터 도는 게 아닙니다.
대상포진은 2세 계약해당일부터, 추간판장애 수술은 8세 계약해당일부터입니다.
설계서 만기 칸에는 똑같이 「100세」로 찍히는데, 실제 보장 길이는 100년이 아니라 98년, 92년입니다.
시작을 미루는 방식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금액을 깎는 방식도 있습니다.
[현대해상] 유사암진단Ⅱ(간편맞춤고지)(갱신형)담보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종양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가입금액(각각 최초 1회한)(단, 최초계약일부터 90일이내 상기금액의 10%, 90일초과 1년미만 상기금액의 50%)지급
[현대해상] 대상포진진단(10일면책)(간편맞춤고지)(갱신형)담보
보장개시일 이후 대상포진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특약가입금액(최초 1회한)(단, 최초계약일부터 1년미만 상기금액의 50%)지급
만기를 100세로 밀어 놓는 일보다, 시작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끝은 아이가 아흔이 넘어서 오지만, 시작은 올해 안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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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을 봅니다. 만기를 늘리면 값이 오릅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압니다.
문제는 「얼마나」인데, 그게 담보마다 전혀 달랐습니다.
한 회사(삼성화재)의 10세 여아 · 10년납 기준으로,
100세와 20년이 둘 다 매겨져 있는 특약 166개를 뽑아
가입금액 만원당 보험료로 고쳐 놓고 나눠 봤습니다.
| 100세 ÷ 20년 배수 | 특약 수 | 비율 |
|---|---|---|
| 3배 미만 | 4개 | 2% |
| 3 ~ 10배 | 61개 | 36% |
| 10 ~ 30배 | 33개 | 19% |
| 30배 이상 | 68개 | 40% |
🔴 열에 넷이 30배 이상입니다. 같은 담보를 100세까지 끌면 20년짜리보다 서른 배 넘게 드는 자리가 그만큼 많습니다.
가장 작은 것과 가장 큰 것은 이랬습니다.
| 특약 | 배수 |
|---|---|
| 깁스 치료비(부목치료 제외) | 1.7배 |
| 골절 진단비 | 3.1배 |
| 화상 진단비 | 3.7배 |
| 뇌졸중 진단비 | 90배 |
| 질병 후유장해(3~100%) | 712배 |
| 질병 입원 간병인 사용일당(요양병원) | 2,403배 |
가운데값은 17.1배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선 가운데값이 별 의미가 없습니다.
한쪽 끝이 1.7배고 다른 쪽 끝이 2,403배입니다.
벌어지는 자리는 하나였습니다. 그 일이 아이 때 일어나느냐, 늙어서 일어나느냐입니다.
깁스는 아이 때 합니다. 자전거를 타다, 계단에서, 축구를 하다 합니다.
만기를 20년으로 잘라도 일어날 일은 이미 그 안에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100세로 늘려 봐야 1.7배밖에 안 오릅니다.
간병인은 반대입니다. 열 살 아이가 요양병원에 입원해 간병인을 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 일은 일흔, 여든에 몰려 있습니다. 만기를 20년으로 자르면 그 구간이 통째로 빠져서 2,403배가 됩니다.
약관 문장을 보시면 더 분명합니다.
[현대해상] 깁스치료담보
상해 또는 질병으로 깁스치료를 받은 경우 특약가입금액 (1사고당 또는 하나의 질병당) 지급
이 문장에는 나이 조건이 없습니다. 있는 것은 「보험기간 중」뿐입니다.
그러니 만기를 어디에 두느냐가 곧 「보험기간」의 길이를 정합니다.
그리고 그 길이가 값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그 사고가 그 구간에 몰려 있느냐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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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값을 세다가 눈에 걸린 것이 있었습니다. 110세입니다.
100세가 끝인 줄 알았는데 그 위가 또 있었고, 담보 400줄이 거기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400줄의 이름을 하나씩 봤습니다.
| 만기 | 담보 줄 | 그중 「(갱신형)」 | 비율 |
|---|---|---|---|
| 110세 | 400줄 | 400줄 | 100% |
| 100세 | 1,232줄 | 276줄 | 22% |
110세는 갱신형에만 붙어 있었습니다. 비갱신으로 110세인 것은 한 줄도 없었습니다.
| 110세로 적혀 있던 특약 이름 (일부) |
|---|
| 10대고액치료비암진단비(간편)(갱신형) |
| 116대질병수술비Ⅰ(간편)(갱신형) |
| 12대소화계특정질환진단비(최초1회한)(감액없음)(맞춤고지)(갱신형) |
| 2대질병(뇌,허혈심장) 주요치료비ⅢPlus(간편)(갱신형) |
같은 이름이 갱신형과 비갱신형 두 벌로 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116대질병수술비Ⅰ」은 두 벌이 다 있는데, 110세까지 가는 건 갱신형 쪽뿐입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무엇이 낫다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건 아이가 몇 살인지, 얼마를 언제까지 내실 수 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다만 「110세만기」라는 글자를 보시면, 그 담보는 갱신을 거쳐 거기까지 간다는 것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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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로 해 두고도 한 번 받으면 끝나는 특약이 있습니다.
지급사유 문장 끝에 붙는 「최초 1회한」입니다. 창고에서 세어 보니 이만큼이었습니다.
| 회사 | 「최초 1회한」이 붙은 지급사유 |
|---|---|
| 현대해상 | 8,895줄 |
| 삼성화재 | 3,110줄 |
| KB손해보험 | 2,579줄 |
🔴 이 표로 회사를 견주지 마십시오. 회사마다 제가 확보한 자료의 두께가 크게 다릅니다(현대 46,585줄 ↔ 삼성 13,054줄). 줄이 많다고 「한 번만 주는 회사」가 아닙니다.
아이가 열 살에 맹장 수술을 받으면 그 줄은 거기서 끝납니다. 만기가 100세여도 그렇습니다.
[삼성화재] 충수염수술비
보험기간 중 약관에 정한 충수염(맹장염)으로 진단 확정되고,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충수염(맹장염) 수술을 받은 경우 가입금액 지급(최초 1회한)
횟수를 세어서 닫는 것도 있고, 진단일로부터 몇 년으로 닫는 것도 있습니다.
[현대해상] 하이클래스암주요치료비(연간1회한,진단후10년)(간편맞춤고지)(갱신형)담보
보장개시일 이후 '암', '기타피부암' 또는 '갑상선암'으로 '하이클래스 암 주요치료'를 받은 경우 (단, 최초 진단확정일로부터 최대 10년간 보장) 특약가입금액(연간 1회한도, 최대 10회 지급)(단, 최초계약일부터 1년미만 상기금액의 50%)지급
[삼성화재] 신재진단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포함) 진단비(1년주기, 5회한)
※ 신재진단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포함) 진단비(1년주기, 5회한)의 5회차 보험금이 지급된 경우 보장이 소멸됨
「만기 100세」와 「최초 1회한」이 한 줄에 같이 있으면, 그 줄의 실제 길이는 첫 사고까지입니다.
🪤 그런데 이 낱말을 세면서 제가 한 번 헛디뎠습니다. 「최초 1회한」을 띄어서 세니 11,000줄, 붙여서 「최초1회한」으로 세니 3,616줄이 나왔습니다.
| 어떻게 셌나 | 나온 줄 |
|---|---|
| 「최초 1회한」 (띄움) | 11,000줄 |
| 「최초1회한」 (붙임) | 3,616줄 |
| 「연간 1회한」 | 6,549줄 |
🔴 같은 뜻인데 세는 방법에 따라 세 배 차이입니다. 약관은 띄어쓰기를 우리가 쓰는 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으로 셌는지 밝히지 않은 숫자는 믿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닫는 방법이 셋이라는 것도 세어 봤습니다.
| 닫는 방법 | 담보 이름 | 약관 문장 |
|---|---|---|
| 진단후10년 | 564가지 | 40줄 |
| 10년간 | 306가지 | 2,036줄 |
| 진단후5년 | 20가지 | 16줄 |
| 5년간 | 6가지 | 68줄 |
🔴 「진단후10년」은 이름에 564가지인데 문장엔 40줄이고, 「10년간」은 이름 306가지에 문장 2,036줄입니다. 뒤집혀 있습니다.
한쪽은 이름에 못박고, 다른 쪽은 문장에서 풀어 씁니다. 그러니 이름에 「진단후10년」이 없다고 10년 제한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문장에 「10년간」으로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작하는 나이도 세어 봤습니다. 「보험나이 N세」가 든 문장이 230줄 있었습니다.
| 보험나이 | 그렇게 적힌 줄 |
|---|---|
| 2세 | 88줄 |
| 6세 | 81줄 |
| 8세 | 50줄 |
| 3세 | 42줄 |
| 5세 | 41줄 |
| 15세 | 17줄 |
🔴 2세와 15세가 한 표에 있습니다. 아이가 두 살에 열리는 줄과 열다섯 살에 열리는 줄이 같은 증권 안에 섞여 있다는 뜻입니다.
🔑 그러니 「100세만기」 한 줄만 보고 안심하시면 안 됩니다. 끝나는 해는 같아도 시작하는 해가 열세 살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진단 후 10년」이 붙어 있으면 진단받은 날부터 10년입니다.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에서 10년을 보냈습니다. 담보 문장을 직접 쓰고, 그 담보의 값을 매기는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만드는 표에는 「이 상품의 만기」라는 칸이 없습니다.
있는 것은 특약 한 줄마다 붙는 보장개시일 · 횟수 · 만기 셋뿐입니다.
하나를 만들면 그것이 어느 나이에 얼마나 일어나는지를 먼저 깔고,
그 위에서 「몇 세부터 열까, 몇 번까지 줄까, 몇 세에서 닫을까」를 정합니다.
대상포진을 2세로 미루고 추간판장애를 8세로 미룬 것도 그 자리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설계 화면 맨 위에 「100세만기」라고 한 줄로 찍히는 건 보기 편하라고 묶어 놓은 것입니다.
만드는 쪽에서는 그렇게 묶어 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그때 이 간극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표를 만들고 값을 매기면 제 일은 끝이라고 여겼습니다. 지금 설계사로 앉아 손님과 그 화면을 같이 보다가,
만드는 쪽에서 갈라 놓은 것을 파는 쪽에서 다시 한 줄로 접어 버렸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접힌 것을 다시 펴 드리려고요.
| 순서 | 무엇을 | 왜 |
|---|---|---|
| 하나 | 만기 칸보다 보장개시일을 먼저 보십시오 | 「보험나이 2세 계약해당일」처럼 적힌 줄이 섞여 있습니다 |
| 둘 | 문장 끝의 「최초 1회한」·「진단 후 N년」·「N회」 | 그게 진짜 길이입니다 |
| 셋 | 이름에 「(갱신형)」이 붙었는지 | 붙어 있으면 그 만기는 갱신을 거쳐서 가는 길입니다 |
| 넷 | 110세로 적힌 줄이 있는지 | 제 자료에서는 100%가 갱신형이었습니다 |
| 다섯 | 30배 넘게 벌어지는 줄을 따로 보십시오 | 166개 중 68개가 그랬습니다 |
넷째와 다섯째가 오늘 세어 본 것입니다. 100세가 끝이 아니었고, 만기를 늘리는 값은 담보마다 1.7배부터 2,403배까지 달랐습니다.
「100세만기가 맞나요」라는 물음에는 답이 하나로 안 나옵니다. 한 줄 한 줄 다르기 때문입니다.
늘려도 1.7배인 것이 있고 2,403배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게다가 어떤 것은 애초에 2세부터, 어떤 것은 8세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니 「전체를 100세로 할까 20년으로 할까」가 아니라
「이건 언제 열리고, 몇 번 주고, 언제 닫히나」를 한 줄씩 물으셔야 합니다.
166개를 다 세어 놓고 보니 어느 쪽으로도 「이게 정답」이라는 말이 안 나왔습니다.
나온 것은 재는 방법 하나뿐입니다. 만원당으로 고쳐서, 만기만 바꿔 놓고, 나눠 보는 것.
25년을 이 업에서 보내며 배운 것이 있다면, 한 줄로 접힌 조건일수록 그 안에서 가장 많이 갈려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 증권에서 「보장개시일」 넉 자를 찾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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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본문의 가짓수와 줄 수는 2026년 9월 11일에 본인이 직접 모아 정리한 자료에서 다시 센 값이며,
분모는 서로 다른 담보 이름 25,106가지(담보 표와 담보축 표를 합쳐 겹치지 않게 센 값) ·
약관 지급사유 문장 72,207줄입니다.
보험료 배수는 한 회사(삼성화재) 10세 여아·10년납 기준으로, 100세와 20년이 둘 다 매겨져 있는 특약 166개를
가입금액 만원당 보험료로 고쳐 나눈 값입니다. 다른 나이·성별·회사에서는 배수가 달라집니다.
「최초 1회한」 띄움 11,000줄 / 붙임 3,616줄, 「연간 1회한」 6,549줄,
「진단후10년」 564가지 / 40줄 · 「10년간」 306가지 / 2,036줄,
「보험나이 N세」 230줄(2세 88 · 6세 81 · 8세 50 · 3세 42 · 5세 41 · 15세 17),
110세 400줄(「(갱신형)」 100%) · 100세 1,232줄(22%) — 모두 같은 자료에서 센 값입니다.
인용한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은 각 사 자료에서 본인이 직접 옮긴 원문 그대로입니다.
🔴 낱말로 센 숫자는 띄어쓰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본문에 그 실례(「최초 1회한」 ↔ 「최초1회한」)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 이 자료에 담긴 회사는 손해보험사 일곱 곳(현대해상 46,585줄 · KB손해보험 40,644줄 · 삼성화재 13,054줄 · 메리츠화재 3,134줄 · 흥국화재 2,433줄 · 한화손해보험 2,188줄 · 롯데손해보험 670줄)입니다.
회사마다 확보한 두께가 크게 달라 그 차이가 본문 표에 그대로 묻어납니다. 이 숫자로 회사를 견주지 마십시오.
보험료는 회사·상품·성별·연령·직업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금액은 반드시 설계서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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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125-G (2026.09.09 ~ 2027.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