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 태아보험을 알아보시면 주수(週數) 이야기부터 나옵니다. 몇 주까지 들어야 한다, 넘으면 늦었다 — 급해지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상담을 받다 보면 시기라는 말이 서로 다른 두 가지를 가리키
태아보험을 알아보시면 비교표부터 보시게 됩니다. 회사 이름이 가로로 늘어서고, 담보가 세로로 놓입니다. 그런데 그 표를 한참 보다 보면 칸이 빈 자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 회사는 이게 없나 보다.
선천이상 보장 있습니다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무엇이 선천이상인지를 물으면, 답이 잘 안 나옵니다. 태어날 때부터 있는 것이라는 정도로 넘어가게 됩니다. 약관에는 그것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아이 설계서에 4대장애진단비가 있습니다. 장애가 넷까지 보장된다는 뜻으로 읽으시게 됩니다. 그런데 옆 회사 설계서를 보면 8대라고 적혀 있고, 또 다른 회사는 12대입니다. 어느 쪽이 넓은 걸까요.
어린이보험 설계서를 받으면 만기 칸에 100세가 찍혀 나옵니다. 아이는 이제 태어났는데 100세라니, 낯설게 느껴지실 겁니다. 그래서 창고를 열었습니다. 회사가 매기고 있는 보험료 752,205줄과
스쿨존 담보가 있으니 우리 아이는 되겠지. 이 문장이 맞는 경우도 있고, 정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답부터 적겠습니다. 스쿨존이 이름에 붙은 담보는 우리 아이가 다쳤을 때와 내가 남의 아이를 쳤을
임신을 알고 나면 태아보험부터 알아보십니다. 그리고 상품 이름을 하나씩 검색하십니다. 베베폼 태아보험처럼요. 그런데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후기와 광고만 잔뜩 나옵니다. 정작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
태아보험을 알아보시면 곧 벽에 부딪히십니다. 생명보험사 것과 손해보험사 것이 같이 나오는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는 것입니다. 담보 이름도 다르고, 설계서 생김새도 다르고, 보험료도 다릅니다. 그래서
임신 스무 주쯤 되면 주변에서 한마디씩 합니다. 태아보험은 지금 넣어야 한다고요. 그래서 검색을 하고, 현대해상 굿앤굿 태아보험이라는 이름을 만나고, 설계서를 한 장 받습니다. 그런데 그 설계서에
태아보험 상담을 하다 보면 월 10만원이 훌쩍 넘는 설계서를 들고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진단비를 크게 넣고, 특약을 두껍게 얹은 것입니다. 저는 예전에 태아보험 월보험료 5만원만 가입해도 충분합
태아보험 순위비교를 검색하셨다면, 아마 순위표를 몇 개 보셨을 겁니다. 1위, 2위, 3위가 적혀 있고 별점이 붙어 있는 표 말입니다. 그 표를 만든 사람이 무엇을 보고 순위를 매겼는지, 혹시 적혀
태아보험 설계서를 받아 보시면, 입원 쪽 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질병입원일당 하나면 될 것 같은데, 병원 이름이 붙은 줄, 1인실이 붙은 줄, 며칠 한도가 붙은 줄이 줄줄이 있습니다. 그 줄들을
우체국 임산부보험을 찾고 계시다면, 기쁜 소식을 들으신 뒤 이것저것 챙기고 계실 겁니다. 먼저 짚어 둡니다. 우체국 상품은 우체국 약관을 따릅니다. 그 상품의 조건은 가입하실 때 받으시는 약관에서
우체국 태아보험 가입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아기를 기다리며 챙길 것이 많으실 때입니다. 먼저 짚어 둡니다. 우체국보험은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국영보험이라, 가입 조건과 가입 주수는 우체국 안내가
현대해상 태아보험 설계안을 받으시면 대개 맨 아래 월 보험료부터 보십니다. 그다음 담보 이름을 위에서부터 한 줄씩 읽어 내려가다가, 서른 줄쯤에서 멈추십니다. 설계안은 위에서 아래로 읽는 문서가 아
태아보험 필수특약을 검색하면 이것만은 꼭이라는 목록이 여럿 나옵니다. 목록마다 들어간 줄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설계안에서 회사가 필수라고 표시한 줄은 생각보다 적고, 나머지는
태아보험 산모특약이 설계안에 들어 있으면, 대개 태아 담보와 한 표에 섞여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 보험료가 생각보다 높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모 담보는 보험을 받는 사람이 엄마인 줄
우체국 산모보험을 찾으셨다면, 아이를 기다리시면서 엄마 쪽도 챙겨야 하나 하고 계신 분일 겁니다. 먼저 한 가지를 밝혀 둡니다. 우체국보험은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보험이라, 민영 손해보험사와 약관
DB 태아보험을 찾으셨다면, 한 곳 설계서를 받아 두셨거나 받으려는 참일 겁니다. 먼저 밝혀 둡니다. 제가 모아 둔 DB손보 자료는 담보 축 363줄이고, 태아 담보의 이름과 약관 문장은 아직 들어
쌍둥이태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아마 이 물음이 먼저일 겁니다. 설계서를 한 장 받아야 하나, 두 장 받아야 하나. 담보 이름에는 쌍둥이라는 말을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 대신 약관은 복수출생·다태아라는
태아보험 수족구를 찾으셨다면, 설계서에서 수족구 세 글자를 찾고 계신 겁니다. 그런데 수족구는 설계서의 두 자리에 적힙니다. 하나는 수족구진단비처럼 이름에 따로 선 담보입니다. 다른 하나는 11대특
KB태아보험을 찾으셨다면, KB 설계서를 받으셨거나 받으실 참일 겁니다. 그 설계서에 같은 담보 이름이 두 번씩 적힌 줄이 보이실 겁니다. 한 줄 끝에는 _출생전보장이 붙어 있습니다. 오늘은 KB
메리츠화재태아보험 설계서를 받아 보시면, 같은 담보 이름이 두 번 적힌 줄이 눈에 띕니다. 한 줄 끝에는 (출생전)이 붙어 있고, 다른 한 줄에는 아무 표시가 없습니다. 이 두 줄은 짝입니다. 하나
메리츠태아보험을 찾으셨다면, 다른 곳 설계서와 나란히 놓고 보실 참일 겁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를 보는 담보인데 이름이 다르면 줄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메리츠화재가 (출생전)을 붙여 둔 담
삼성화재태아보험 설계서를 받으시고, 다른 곳 설계서와 한 줄씩 맞춰 보려다 멈추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같은 병을 보는 담보인데 이름이 다르게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태아 때 넣는 담보 가운
삼성태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아마 설계서 한 장을 받으셨거나 받으실 참일 겁니다. 그 설계서에서 어느 줄이 태아 때 넣는 담보인지 한눈에 보이던가요? 회사는 태아 담보를 담보 이름의 앞 또는 뒤에 붙
비갱신어린이보험을 찾으셨다면, 아마 이런 물음을 품고 계십니다. 비갱신으로 들면 끝까지 보험료가 안 오르나요? 그 답은 상품 이름이 아니라 담보 한 줄 한 줄의 이름에 있습니다. 회사는 담보 이름에
어린이보험가입순위를 찾으셨다면, 1위·2위·3위가 적힌 표를 몇 장 보셨을 겁니다. 그 표에 담보 이름이 적혀 있던가요? 순위표는 상품 이름을 줄 세웁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실제로 돈이 나오는 자리
삼성화재어린이보험을 찾으셨다면, 아마 마이슈퍼스타라는 이름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설계서를 받아 보면 1종 · 2종 · 3종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세 종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오늘은
어린이독감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아이가 독감에 걸려 약을 타 왔는데, 보험에서 나오는지 궁금하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덟 손해보험사 담보 이름을 두 목록으로 펴 놓고 독감·인플
굿앤굿어린이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한눈에 보고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무배당현대해상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Hi2607)의
메리츠어린이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회사 이름으로 찾아오셨지만, 사실 알고 싶은 것은 아이가 다쳤을 때 이 담보가 다른 곳과 어떻게 다른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덟 손해보험사 담보
현대해상어린이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이름을 알고 오셨으니, 이제 궁금한 것은 이 담보가 다른 곳에도 있나, 있다면 어떻게 다르게 적었나입니다. 그래서 무배당현대해상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
2022.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