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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치아보험, 신경치료는 증권에 그 이름으로 없습니다 — 「치수」 5곳 「근관」 1곳으로 갈립니다

2026. 09. 07. · 심의필 제2026-WEB-0089-G
라이나생명치아보험, 신경치료는 증권에 그 이름으로 없습니다 — 「치수」 5곳 「근관」 1곳으로 갈립니다

사진 : Tima Miroshnichenko / Pexels · Pexels License


안녕하세요. 미국보험계리사(ASA) & 보험설계사 권상민입니다.


📌 오늘 볼 것

  1. 같은 그룹 두 회사의 약관 낱말을 세어 봤습니다
  2. 🔴 손해보험 여덟 곳에서는 이 낱말이 셋으로 갈립니다
  3. 증권 이름에는 «아예 없는» 낱말 여섯
  4. 기다리는 날이 「1년 대 270일」입니다
  5. 🔴 한 담보 안에서 틀니·임플란트·브릿지가 다른 비율입니다
  6. 골절진단비에서는 치아가 «빠져» 있습니다
  7. 약관의 「말」을 짓던 자리에서
  8. 증권에서 여섯만

증권을 펴고 「치수치료」를 찾습니다. 없습니다.


그래서 「내 보험엔 신경치료가 없나 보다」 하십니다. 아닙니다. 이름이 「근관치료」로 적혀 있을 뿐입니다.


같은 그룹, 같은 건물의 두 회사인데 약관의 말이 다릅니다.



1. 같은 그룹 두 회사의 약관 낱말을 세어 봤습니다


라이나손해보험이 지금 파는 치아보험 약관 10건을 자사 공시실에서 통째로 받아, 라이나생명 약관과 낱말이 몇 번 나오는지를 셌습니다.


약관에 나온 낱말라이나생명라이나손해보험
보존치료0번0번
충전치료46번22번
크라운50번34번
임플란트36번116번
치수치료32번0번
근관치료0번13번
구강암51번0번
턱관절1번37번

🔴 「치수치료」는 생명에 32번, 손보에 0번. 「근관치료」는 생명에 0번, 손보에 13번. 같은 신경치료를 두 회사가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 그리고 「보존치료」는 둘 다 0번입니다. 다른 회사 증권에서 「보존」을 찾던 습관으로 보시면 어느 쪽에서도 못 찾습니다.


그리고 약관은 자기가 쓴 낱말을 «자기가 풀어» 놓습니다. 손보 약관에서 하나만 꺼내 보겠습니다.


치면열구전색술(실란트) :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해
치아의 교합면에 존재하는 홈을 메우는 예방적 치과술식을 말합니다

「치면열구전색술」은 「실란트」입니다. 그 옆의 「간접치아충전치료」는 치과에서 흔히 「금 인레이」라고 부르는 그것입니다. 치과에서 들으신 말과 증권에 적힌 말이 다른 자리가 여기입니다.


그러니 견적서를 받으시면 거기 적힌 말증권에 적힌 말을 나란히 놓아 보셔야 합니다. 같은 치료인데 이름이 둘입니다.


같은 그룹 두 회사의 약관 낱말을 세어 봤습니다

사진 : Roman Marchenko / Unsplash · Unsplash License



2. 🔴 손해보험 여덟 곳에서는 이 낱말이 셋으로 갈립니다


여기까지는 두 회사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다른 회사들은 뭐라고 쓸까요. 세어 봤습니다.


제가 손해보험사 여덟 곳에서 담보 이름을 모아 두었습니다. 겹치는 것을 지우면 25,106가지입니다. 거기서 신경치료를 가리키는 낱말 셋을 찾았습니다.


이 낱말로 찾으면담보 이름걸리는 회사어느 회사인가
치수10가지5곳DB손보 · KB손보 · 삼성화재 · 한화손보 · 현대해상
근관2가지1곳메리츠화재
신경치료5가지2곳메리츠화재 · 삼성화재

🔴 한 낱말로는 여덟 곳을 다 못 찾습니다. 「치수」로 찾으면 다섯 곳이 걸리고 메리츠화재가 빠집니다. 「근관」으로 찾으면 메리츠화재 하나만 걸립니다.


🔑 그래서 이 글의 제목을 고쳤습니다. 처음에는 「치수치료로 찾으면 손보 증권엔 없다」고 적으려 했는데, 세어 보니 손해보험 다섯 곳 이름에 「치수」가 있었습니다. 제 짐작이 틀렸습니다.


🔑 그리고 회사들은 괄호로 친절을 베풀어 두었습니다. 삼성화재는 「치수치료(신경치료)비」라고 적고, 메리츠화재는 「치아근관치료비(치아신경치료비)」라고 적습니다. 둘 다 괄호 안에 「신경치료」를 넣어 두었습니다. 괄호까지 읽으시면 두 곳은 찾으실 수 있습니다.


치아 낱말을 더 세어 보면 이렇습니다.


낱말담보 이름몇 곳눈여겨볼 것
치아파절177가지8곳여덟 곳이 다 씁니다
치아255가지8곳
영구치43가지6곳유치는 17가지 · 3곳뿐입니다
임플란트39가지6곳
보철39가지7곳
유치17가지3곳DB손보 · KB손보 · 삼성화재
크라운14가지4곳
치주13가지6곳
발치11가지6곳
틀니2가지1곳한화손보

🔴 「틀니」는 담보 이름에 두 가지, 한 곳뿐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일곱 곳이 틀니를 안 본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음 장이 그 이야기입니다.


🔴 손해보험 여덟 곳에서는 이 낱말이 셋으로 갈립니다
👉 내 증권에 적힌 그 이름이 무엇을 지급하는지 모르시겠으면 — 보장분석 화면을 하나 열어 두었습니다. 담보를 죽 나열하는 대신 비어 있는 칸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그냥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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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증권 이름에는 «아예 없는» 낱말 여섯


앞 표에서 「틀니 한 곳」이 걸렸으니, 이번에는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장을 갈라서 세어 봤습니다. 담보 이름은 25,106가지, 지급사유 문장은 72,207줄입니다.


낱말담보 «이름»지급사유 «문장»문장에 쓴 회사
의치0가지40줄KB손보 · 현대해상 · 흥국화재
브릿지0가지19줄KB손보 · 현대해상
가공의치0가지3줄현대해상
인레이0가지2줄삼성화재
온레이0가지2줄삼성화재
레진0가지2줄현대해상

🔴 여섯 낱말이 담보 이름에는 한 가지도 없습니다. 그런데 지급사유 문장에는 있습니다.


🔑 이것이 증권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는 진짜 까닭입니다. 「브릿지」는 담보 «이름»이 아닙니다. 「치과보철치료」라는 이름 안쪽 문장에 들어 있습니다. 증권 목록만 훑으면 영원히 안 나옵니다.


그러니 증권에서 못 찾으셨을 때 할 일은 하나입니다 — 담보 이름을 눌러서 «그 안의 문장»까지 펴 보는 것입니다. 이름은 25,106가지인데 문장은 72,207줄입니다. 알맹이는 문장 쪽에 있습니다.


증권 이름에는 «아예 없는» 낱말 여섯

사진 : Pavel Danilyuk / Pexels · Pexels License



4. 기다리는 날이 「1년 대 270일」입니다


치료라이나생명라이나손해보험
보장 시작계약일부터 90일계약일부터 90일
충전 · 크라운1년까지 절반270일까지 절반
보철(틀니·브릿지·임플란트)2년까지 절반2년 미만 절반
재해(사고)로 인한 치료계약일부터 100%계약일부터 100%
갱신계약🔑 전액(감액 없음)

문이 열리는 날은 둘 다 90일입니다. 다른 것은 온전해지는 날입니다.


🔴 크라운·충전에서 손보가 95일 빠릅니다. 1년(365일)과 270일의 차이입니다. 치과 견적을 받아 두고 기다리시는 상황이라면 석 달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그리고 맨 아래 줄을 보십시오 — 갱신계약은 감액이 없습니다. 처음 드실 때만 기다리고, 갱신되고 나면 그 문턱이 다시 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90일」과 「1년 절반」이 손해보험사 문장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제가 모아 둔 지급사유에서 두 줄만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치수치료(신경치료)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임 — 삼성화재
보장개시일 이후 치과질환으로 인하여 치수치료 진단확정을 받고 해당 영구치에 치수치료를 받은 경우
치아당 가입금액 지급(단, 최초계약일부터 1년미만 상기금액의 50%) — 현대해상

두 회사 문장에 「90일」과 「1년미만 50%」가 그대로 있습니다. 라이나생명 쪽 조건과 같은 모양입니다. 이건 한 회사의 방침이 아니라 치아 쪽의 공통된 꼴이라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5. 🔴 한 담보 안에서 틀니·임플란트·브릿지가 다른 비율입니다


앞에서 「보철 2년까지 절반」이라고 한 줄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그 한 줄 안이 셋으로 갈립니다. 현대해상 「치과보철치료」 지급사유를 제가 모아 둔 그대로 표로 세웠습니다.


무엇을 했나2년 미만2년 이상상해(사고)일 때
가철성의치(틀니)50% · 연간 1회한100% · 연간 1회한100% · 연간 1회한
임플란트50% · 연간 3개한100% · 제한없음100%
고정성가공의치(브릿지)25% · 제한없음50% · 제한없음50%

🔴 브릿지만 2년이 지나도 50%입니다. 틀니와 임플란트는 2년이 지나면 100%가 되는데, 브릿지는 거기서 절반에 멈춥니다. 사고로 인한 경우에도 브릿지는 50%입니다.


🔑 그리고 「연간 몇 개까지」가 셋 다 다릅니다. 틀니는 연간 1회, 임플란트는 2년 미만이면 연간 3개까지, 브릿지는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보철」 한 낱말로 묶어서 보시면 이 셋이 안 보입니다. 앞 장에서 「브릿지가 담보 이름에 0가지」라고 했던 그 낱말이 여기 문장 안에 이런 모양으로 들어 있습니다.


🔴 다만 이건 한 회사의 한 담보 이야기입니다. 회사마다 상품마다 이 비율이 다릅니다. 저는 제 손에 들어온 문장을 세었을 뿐이고, 그 계약의 답은 그 계약 약관에 있습니다.


🔴 한 담보 안에서 틀니·임플란트·브릿지가 다른 비율입니다
👉 약관 문장을 직접 보고 싶으시면 — 보철·크라운·브릿지 담보의 지급사유를 회사별로 펴 두었습니다.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쓴 문장 그대로 펴 두었습니다.
https://kwonsangmin.net/terms/prosthetic-crown-bridge/


6. 골절진단비에서는 치아가 «빠져» 있습니다


치아 낱말 중에 가장 많이 나온 것이 「치아파절」 177가지 · 여덟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치아보험 담보가 아닙니다. 골절진단비입니다.


이름에 든 말담보 이름몇 곳
치아파절 제외106가지7곳
치아파절 포함28가지5곳

🔴 「제외」가 「포함」보다 3.8배 많습니다. 즉 골절진단비는 치아를 빼는 쪽이 기본입니다. 넘어져서 이가 부러지면 골절진단비가 안 나오는 계약이 더 흔하다는 뜻입니다.


문장에도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골절분류표Ⅲ(약관참조)에서 정한 골절(치아의 파절(깨짐, 부러짐) 제외)로 진단확정 되고
골절 등급분류기준표Ⅰ에서 2급에 해당하는 경우 (연간 1회한) — KB손보

🔑 그래서 증권에 골절진단비가 있어도 치아는 따로 보셔야 합니다. 「포함」짜리를 가진 분은 다섯 곳 스물여덟 가지 중 하나를 고르신 것이고, 그건 흔한 쪽이 아닙니다.


🔴 여기서 하나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포함」과 「제외」의 보험료를 나란히 놓아 「치아 값이 얼마」라고 적고 싶었는데, 두 담보는 구조가 다릅니다. 제외 쪽은 골절 등급을 1~5급으로 나눠 차등 지급하고, 포함 쪽은 골절이면 한 번 지급합니다. 구조가 다른 둘의 보험료를 나눠서 「치아 값」이라고 부르면 틀린 숫자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골절진단비에서는 치아가 «빠져» 있습니다

사진 : Lesly Juarez / Unsplash · Unsplash License



7. 약관의 「말」을 짓던 자리에서


여기서 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예전에 담보에 이름을 붙이는 쪽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 담보를 뭐라고 부를까」를 정하고, 괄호 안에 무엇을 넣을지 다투던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서 보면 「치수치료」와 「근관치료」가 갈리는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은 «다른 법·다른 감독 서식»을 따릅니다. 그리고 회사마다 예전에 쓰던 약관을 고쳐 가며 쓰기 때문에, 한 번 자리 잡은 말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즉 이름이 다른 것은 누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각자 걸어온 길»이 달라서입니다. 바꾸려면 약관 전체를 다시 짜야 하는데, 그러면 기존 계약자와 말이 안 맞습니다.


🔴 문제는 그 대가를 손님이 치른다는 것입니다. 「신경치료」라는 한 가지 치료를 두고 증권마다 다른 낱말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세어 보니 그 낱말이 셋이었고, 하나로는 여덟 곳을 못 덮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름을 버리고 「무엇을 지급하나」로 묶어 두었습니다. 담보 이름 25,106가지를 이름끼리가 아니라 지급사유 문장 72,207줄로 세워 놓고 같은 것끼리 한 축에 묶는 일 — 그게 제가 하는 일입니다.


괄호까지 그대로 두고 세는 것이 요령입니다. 오늘 「신경치료」를 찾아낸 것도 괄호 안에서였습니다.



8. 증권에서 여섯만


1. 「치수」로 한 번, 「근관」으로 한 번 찾으십시오 — 한 낱말로는 안 걸립니다
2. 괄호 안까지 읽으십시오 — 「치수치료(신경치료)」처럼 괄호가 답을 줍니다
3. 「보존」은 어느 쪽에도 없습니다 — 「충전」으로 찾으십시오
4. 「브릿지·의치·인레이」는 담보 이름에 없습니다 — 「보철」 담보를 눌러 그 안 문장을 보십시오
5. 크라운 감액 — 생명 1년 / 손보 270일. 가입일부터 세어 보십시오
6. 🔴 골절진단비를 보십시오 — 「치아파절 제외」인지 「포함」인지가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그룹 두 회사의 약관을 나란히 놓아 보면, 어느 쪽이 낫다는 답이 안 나옵니다. 한쪽은 구강암을 보고 다른 쪽은 턱관절을 봅니다. 크라운은 손보가 석 달 빠르고, 임플란트는 손보 쪽 낱말이 세 배 많습니다.


여덟 곳까지 넓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치수」는 다섯 곳, 「근관」은 한 곳, 「틀니」는 한 곳입니다. 이 가짓수는 그 회사가 좁다는 뜻이 아닙니다. 제가 회사마다 손에 넣은 자료의 양이 다르고, 어떤 회사는 그 말을 이름이 아니라 문장에 넣어 두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가짓수로 회사를 견주는 것은 뜻이 없습니다.


그러니 「내게 무엇이 필요한가」가 먼저입니다. 그 뒤에야 회사가 정해집니다.


판단은 그 계약의 약관이 합니다. 저는 어디를 펴 보실지까지 왔습니다.


👉 지금 넣으면 얼마인지 보고 싶으시면 — 나이와 성별만 넣으면 회사별로 나란히 나옵니다.
https://kwonsangmin.net/compare/

마지막으로
👉 그냥 물어보고 싶으시면https://kwonsangmin.net/ 오른쪽 아래 창에 증권에 적힌 담보 이름을 괄호까지 그대로 한 줄 옮겨 주십시오.
약관과 보험료를 근거로 답합니다. 회원가입도 전화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증권에서 「치수」「근관」, 두 번 찾아보시겠습니까? 한 번으로는 안 걸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 Gustavo Fring / Pexels · Pexel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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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보장금액 안내
보험회사 상품별, 성별, 연령, 직업에 따라 가입 가능한 담보와 가입금액, 보험료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관 참조 안내
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 관련한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의견 안내
상기 내용은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보험설계사 권상민)의 의견이며, 계약체결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보험계약자 등에게 귀속됩니다.


자료 출처
인용한 낱말 풀이(치면열구전색술)는 라이나손해보험 치아보험 약관에서 본인이 직접 옮긴 것입니다.
약관 낱말 수와 감액 기간은 라이나생명보험 치아보험 약관과, 라이나손해보험이 자사 공시실에 올린
치아보험 약관 10건을 본인이 직접 받아 센 값입니다(2026년 9월 기준).
담보 이름 25,106가지(손해보험사 8곳)와 지급사유 문장 72,207줄, 그리고 그 안의 낱말별 가짓수·
회사 수는 본인이 각 사 자료를 직접 모아 센 값입니다(2026년 9월 12일 기준).
인용한 지급사유 문장(삼성화재 치수치료 보장개시일 · 현대해상 치과치수치료 및 치과보철치료 ·
KB손보 골절진단비)은 각 사 자료에서 본인이 직접 옮긴 것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제2026010016호)
보험설계사 권상민 (생명·손해보험협회 등록번호 : 20200479020001호)


본 광고는 광고심의기준을 준수하였으며, 유효기간은 심의일로부터 1년입니다.
(마이크로프로텍트 보험대리점) 심의필 제2026-WEB-0089-G (2026.09.12 ~ 202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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