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견적을 받고 집에 와서 증권을 폅니다. 그리고 크라운을 찾습니다. 없습니다. 보험사 약관을 열어 크라운으로 찾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창고에서 세어 보니 지급사유 세 줄이 나왔습니다. 그
증권 맨 위를 보십시오. 거기 적힌 이름이 셋 중 하나일 겁니다. 셋 다 주소가 종로구 삼봉로 48, 라이나타워 한 줄이고 셋 다 같은 그룹입니다. 헷갈리시는 게 당연합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데 약
증권을 펴고 치수치료를 찾습니다. 없습니다. 그래서 내 보험엔 신경치료가 없나 보다 하십니다. 아닙니다. 이름이 근관치료로 적혀 있을 뿐입니다. 같은 그룹, 같은 건물의 두 회사인데 약관의 말이 다
치아보험을 알아보시다 실속 기본 알뜰이 붙은 이름을 보셨을 겁니다. 싸다는 뜻인데, 무엇이 빠져서 싼지는 이름에 안 적혀 있습니다. 약관을 열어 보니 그 답이 한 줄로 적혀 있었습니다. 이름이 아니
크라운을 씌우라는 말을 들으셨습니다. 치아보험은 이미 들어 두셨습니다. 그럼 지금 하면 다 나오나 — 여기서 갈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답보다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를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
증권에 에이스라고 적혀 있어 검색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 이름으로는 요즘 잘 안 나옵니다. 같은 회사가 맞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하나를 더 알려 줍니다. 정식 법인명이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
어린이보험 설계서에 치아 담보를 붙이면 임플란트라는 말이 같이 딸려 옵니다. 이가 이제 나는 아이 서류에 임플란트라니, 이상하게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창고를 열었습니다. 지급사유 78,67
치아보험 안내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임플란트 무제한. 솔깃합니다. 어금니 여러 개를 해야 하는 분이라면 특히요. 그런데 약관을 펴 보면 그 무제한 앞에 조건 하나가 서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이가 깨져서 크라운(씌우기) 을 했습니다. 치아보험이 있으니 청구를 넣습니다. 그런데 안 나온다고 합니다. 담보는 분명히 있는데요. 증권을 다시 봅니다. 담보 이름 뒤에 괄호가 하나 붙어 있습니다.
계단에서 넘어졌습니다. 손목이 부러졌고, 앞니 하나가 같이 부러졌습니다. 병원과 치과를 둘 다 갔습니다. 손목은 골절진단비가 나왔습니다. 앞니는 안 나왔습니다. 담보 이름을 보고 알았습니다. 거기에
검색창에 두 가지를 다 쳐 보셨을 겁니다. 치과보험 과 치아보험. 같은 것을 두 가지로 부르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창고를 열어 세어 봤더니, 두 말을 쓰는 회사가 달랐습니다. 제 창고에는 손해보
치과에서 견적을 받고 나오면 종이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인레이 집에 와서 증권을 펴고 그 말을 찾습니다. 안 나옵니다.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약관이 그 말을 안 쓰고 있었습니다. 제 창고에서
치과에서 신경치료 하셔야겠는데요를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증권을 폈습니다. 신경치료가 없습니다. 없는 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창고를 뒤져 보니 그 치료가 회사마다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제
틀니를 떨어뜨려 깨졌습니다. 다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해보험이 되지 않을까 하고 증권을 폈습니다. 조항 첫 줄에서 막혔습니다. 거기에 신체가 무엇인지가 적혀 있었고, 의치는 거기 안 들어 있었습니
같은 날, 같은 치과에 부모와 아이가 같이 갔습니다. 둘 다 신경치료를 받았습니다. 진료비도 비슷했습니다. 그런데 청구 결과가 달랐습니다. 아이 쪽이 안 나왔습니다. 조항을 열어 보니 이유가 한 낱
35세 여성께 치아보험을 넣어 드려야 했습니다. 저는 5개 보험사에서 똑같은 조건으로 직접 산출해 봤습니다. 가입설계서 다섯 건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그 다섯 장이 서로 다른 물건이었습니다. 가장
임플란트 값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아마 치과에서 이야기를 들으신 뒤일 겁니다. 값은 치과가 더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 저는 약관 쪽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치아보험 약관은 2년이라는 숫자를 보고 있습
노인 임플란트 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부모님 치아가 걱정되거나, 이제 나이가 들어 지금 들어도 되나 싶으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치아보험 약관을 나이 줄만 골라 펴 봤습니다. 먼
어린이부정교합보험을 찾으셨다면, 아이 교정 상담을 막 받고 오셨을 수도 있습니다. 교정도 보험에서 나오나요?가 첫 물음일 겁니다. 그 답은 담보 이름 한 줄보다 그 줄의 지급사유 문장에 있습니다.
어린이치아교정보험을 찾아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아이 이가 삐뚤게 나서 교정을 권유받았는데, 보험에서 받을 수 있는 줄이 있는지 궁금하실 때 찾으시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덟 손해보험사 담보 이름과 지
우체국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임플란트를 앞두고 계시거나 곧 앞두실 분일 겁니다. 그리고 한 번쯤 들으셨을 말이 있습니다. 치아보험은 2년 지나야 제대로 나온다. 우체국보험은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처브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크라운이나 임플란트를 여러 개 해야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으셨을 수 있습니다. 그때 설계서에서 먼저 보셔야 할 칸이 있습니다. 금액 옆에 붙은 개수 한도입니다. 처브
악사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설계서를 받아 보고 이 보험료는 어디서 이렇게 나오나 하셨을 수 있습니다. 치아보험 설계서에는 줄이 열 개 가까이 있지만, 보험료를 크게 가르는 줄은 둘입니다. 크라운
메리츠 치아보험을 찾아 들어오셨다면, 설계서에서 임플란트무제한이라는 말을 보셨을 겁니다. 그 옆 줄에는 임플란트연간3개한도 있었을 겁니다. 무제한이라니 끝없이 다 준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이
유아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아이 이가 막 나기 시작했거나 첫 치과 검진을 다녀오셨을 겁니다. 그런데 설계서를 펴면 임플란트·보철 같은 어른 말이 먼저 보입니다. 아이 치아는 어느 줄에서 보는 걸까
KB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아마 임플란트가 얼마까지 나오는지가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그런데 설계서를 펴 보면 임플란트라는 말이 이름에 없습니다. 임플란트는 영구치보철치료비라는 한 줄에 들어 있습
DB손해보험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설계서의 담보 이름을 다른 곳 이름과 견줘 보려다 막히셨을 겁니다. 같은 치료인데 곳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름을 같은 칸에 맞춰
삼성화재 치아보험을 찾으셨다면, 설계서에서 임플란트와 크라운 금액부터 찾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담보 목록에는 임플란트도 크라운도 줄 이름으로는 안 보입니다. 두 치료는 큰 줄 안의 작은 칸에 들어
메리츠 치아보험을 찾아 들어오셨다면, 설계서에 적힌 1년감액형2년감액형 두 말 앞에서 멈추셨을 겁니다. 같은 임플란트 담보인데 괄호 하나가 다릅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 정하기 전에, 그 괄호가 무엇
아이 치아 교정을 알아보시다가 치과 교정도 보험이 되나를 찾으셨을 겁니다. 짧게 먼저 말씀드리면, 교정은 대부분의 치아 치료 담보에서는 보장 밖에 놓이고, 따로 이름이 붙은 몇 줄에서만 남습니다.
임플란트 의료보험을 찾으시는 분은 대개 두 가지를 한꺼번에 물으십니다. 건강보험이 되나요? 제 보험에서 나오나요? 두 물음은 답하는 곳이 다릅니다. 오늘은 이 둘을 다른 칸으로 떼어 놓고, 치아보험
2022. 4. 1